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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밥줄 끊겼는데…트럼프 '개츠비' 테마 호화파티 논란 2025-11-03 11:52:01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도 엑스(X·옛 트위터)에 "트럼프가 미국인 4천200만명의 SNAP 혜택이 사라지는 도중 '위대한 개츠비' 파티를 열었다"며 "그는 당신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썼다. 크리스 머피 민주당 상원의원도 엑스에 파티 사진을 공유하며 "그가 미국인들 앞에 비인간성을 드러내는 방식은 항상...
첫 무슬림 뉴욕시장 나오나…美 4일 선거 앞두고 '관심 집중' 2025-11-03 09:37:06
주지사를 지낸 무소속 앤드루 쿠오모(67) 후보가 맞붙고 있다. 무명에 가까웠던 정치 신인 맘다니 후보는 지난 6월 뉴욕시장 예비선거에서 거물 정치인인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꺾고 민주당 후보로 선출돼 미 정치권 안팎에 파장을 일으켰다. 인도계 무슬림인 맘다니 후보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서민층의 생활 형편을...
2025년 1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1-03 09:00:01
공개 요구 확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주 대기업에 대한 기후 위험 및 배출량 공개 요구사항을 2배로 늘렸다. 기후 기업 데이터 책임법은 2026년부터 연간 매출이 10억 달러를 넘는 상장 혹은 비상장기업에 온실가스배출량(스코프 1·2·3) 및 기후 관련 재무 위험...
美 '최장 셧다운' 앞두고 저소득 4천200만명 '밥상 민심' 변수로 2025-11-03 04:43:25
대통령은 전날 뉴저지 주지사 선거 지원 유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셧다운 와중에도 3억달러를 들여 소위 '트럼프 볼룸'으로 불리는 백악관 초호화 연회장을 짓는다고 비난했다. 상원 세출위원회 소속 패티 머레이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그들은 자신들의 친구들과 우선순위를 챙기면서 가장 밑바닥에 있는...
美재무, '관세 심리' 앞 "희토류 통제가 비상사태 아니면 뭔가" 2025-11-02 23:56:43
"온타리오 주지사, 부끄러워해야…토론토 져서 속쓰릴 듯"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부과의 적법성에 대한 대법원 심리를 앞두고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나 펜타닐 원료 수출이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되는 '비상사태'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트럼프 '작심 저격'..."야유 말고 투표를" 2025-11-02 19:18:40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민주당의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 애비게일 스팬버거 전 하원의원, 뉴저지 주지사 후보 마이키 셰릴 하원의원의 선거 유세에 연사로 나서 백악관을 향한 날선 발언을 쏟아냈다고 더힐,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버지니아 지원 유세에 선 그는 "우리 나라와 우리 정치는 지금 꽤 어두운 곳에 있다"며...
오바마, 트럼프 직격…"백악관 매일 무법·광기 쏟아내" 2025-11-02 15:25:47
대통령은 이날 민주당의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 애비게일 스팬버거 전 하원의원, 뉴저지 주지사 후보 마이키 셰릴 하원의원의 선거 유세 연사로 나섰다. 그는 버지니아 지원 유세에서 "우리 나라와 우리 정치는 지금 꽤 어두운 곳에 있다"며 "이 백악관은 매일 무법과 무모함, 심술궂음, 그리고 그냥 순전한 광기를 쏟아내고...
시내 상점서 치솟은 '불'…최소 23명 사망 2025-11-02 13:42:39
따르면, 알폰소 두라소 소노라주 주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슬프게도 발견된 희생자 중 다수가 미성년자였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화재는 시내 중심가의 잡화 체인점 중 한 곳에서 발생했으며, 불길이 건물 내부와 인근 차량으로 빠르게 번졌다. 소방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언론은...
멕시코 북부 상점에 대형화재 발생해 최소 23명 사망 2025-11-02 12:51:59
등에 따르면, 알폰소 두라소 소노라주 주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현재까지 23명의 사망자와 11명의 부상자가 확인됐다"면서 "슬프게도 발견된 희생자 중 다수가 미성년자였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언론은 초기 조사에서 화재가 고장난 변압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최소 121명 사망' 브라질 갱단 소굴에서 34억원어치 무기 압수 2025-11-02 07:47:54
57%가 '작전이 성공적이었다는 주지사 의견에 동의한다'고 답했다고 G1은 보도했다. 클라우지우 카스트로 주지사에 대한 지지율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범죄 문제에 대해 비교적 온건한 입장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비판받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역시 엑스(X·옛 트위터)에 "조직범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