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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자신 코로나19 확진 3번 거짓말해 휴가 타낸 미 소방관 2021-08-04 12:00:01
1천400만원도 받아 중절도 혐의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의 한 소방관이 자신과 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3번이나 거짓말해 유급휴가를 얻었다가 처벌을 받게 됐다. 3일(현지시간) 댈러스모닝뉴스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 제7소방서 소방관 윌리엄 조던 카터(38)는 지난 3월...
김용건 39세 연하女 사진 확산?…"A씨와 무관" 2021-08-03 19:51:48
배우 김용건(75)이 39살 연하 여성 A씨에게 임신 중절을 강요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온라인에선 A씨의 신상이라며 한 여성의 사진이 확산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용건 여자친구 신상` 등의 제목으로 각종 게시글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A씨라고 지목된 한 여성의 다양한 SNS 사진...
76세 김용건 늦둥이 소식에…하정우 추천 영화 `주목` 2021-08-02 19:37:51
39세 연하의 여성 A(37) 씨로부터 임신 중절을 강요한 혐의로 피소된 소식이 알려진 뒤 아들인 배우 하정우가 부친 김용건에게 추천했던 영화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김용건과 출연해 부친에게 영화 `베스트 오퍼`를 추천 영화로 꼽았다. 당시 하정우는 이...
김용건 측 "A씨 출산과 양육에 최선…하정우도 응원" 2021-08-02 14:21:55
임신중절을 강요한 혐의로 피소된 배우 김용건(75)이 측이 "상대방의 상처 회복과 건강한 출산,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용건은 2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아리율의 임방글 변호사를 통해 "제 잘못된 처신으로 축복받아야 할 일이 어그러진 것은 아닌지, 무엇보다 태어날 아이가 피소 사실을 알게...
75세 김용건, 30대 여친 `임신중절 강요`로 피소 2021-08-02 11:30:43
연하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절을 강요한 혐의로 피소됐다. 2일 연합뉴스는 김용건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아리율의 임방글 변호사와의 통화를 토대로 김용건이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용건이 처음 A씨의 임신 소식을 듣고 출산에 반대했다가 추후 입장을 바꿔 출산을 지원하겠다고 했지만, 이후 두...
"고1 아들이 여자친구 집에서…" 피임교육 꼭 필요한 이유 2021-07-15 10:24:36
지난 2010년 인공임신중절까지 포함해 임신 청소년 수가 매년 약 1만5천 명이 넘는다고 추정했다.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에게 음란물 등 왜곡된 문화 콘텐츠 자체를 객관적으로 보는 눈, 유혹적인 요소 자체를 거부하거나 의심해서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트럼프의 꼬리 자르기?…기소된 CFO, 자회사 임원직 박탈 2021-07-13 06:41:31
적용한 가장 무거운 죄목은 2급 중절도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되면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화이트칼라 범죄의 초범에는 이보다 훨씬 낮은 형량을 선고하는 게 일반적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착수 2년여 만에 첫 기소 실적을 올린 맨해튼지검은 50년 가까이 트럼프 전 대통령...
현대약품, 먹는 임신중절약 ‘미프지미소’ 국내 품목허가 신청 2021-07-06 15:16:29
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의 품목허가 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미프지미소는 현대약품이 지난 3월 초 국내 판권 및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도입한 의약품이다. 미페프리스톤 200mg 1정과 미소프로스톨 200ug 4정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해외에서는 ‘미프진’이란 제품명으로 판매 중이다....
현대약품, 먹는 임신중절약 '미프지미소' 품목허가 신청 2021-07-06 09:44:58
현대약품, 먹는 임신중절약 '미프지미소' 품목허가 신청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현대약품[004310]은 경구용(먹는 약) 임신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미프지미소는 현대약품이 영국 제약사 라인파마 인터내셔널과 국내 판권...
안약 먹여 친구 독살한 美 여성, 3년만에 살인죄 기소 2021-06-08 18:00:00
살해범으로 지목하고, 1급 고의살인과 중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숨진 여성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당시 쿠르체프스키가 법률대리인까지 맡고 돌봐주던 사이였다. 이번 사건은 안약이라는 특이한 약품을 치사량 이상 먹게 해 사람을 숨지게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공소장에 따르면 쿠르체프스키는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