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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톡톡] SKT유심 해킹 사건…참지 않는 MZ세대 2025-05-02 17:26:48
콘텐츠 속에서 사건의 진위를 먼저 가늠하고, 필요하면 스스로 목소리를 내는 감각. 그들은 기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감시하는’ 세대다. 이번 사건은 기술과 함께 자란 이 세대가 이제는 기술을 만든 구조까지 묻고, 책임을 요구하는 주체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브랜드가 위기에 처했을...
IBK저축은행, 안면 인식 시스템 도입…"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2025-05-02 15:27:07
IBK저축은행은 신분증 진위 확인을 강화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거래에 안면 인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오는 17일부터 IBK저축은행의 모바일 웹 및 앱 'i-Bank' 에 적용된다. 고객이 제출한 신분증 사진과 실제 얼굴을 비교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시진핑 독재 맞서자"…中 여교수 2명 실명 선언문 2025-05-01 10:51:25
실제로 일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선언문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중화권 매체들은 전했다. 3장으로 된 선언문은 중국공산당에 대해 ▲ 일당독재 종식과 민주선거 추진 ▲ 언론 자유 회복 ▲ 민생 및 공정사회 개선 ▲ 법치사회 건설 및 인권 보장 등 크게 4가지를 요구했다. 특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시진핑 독재에 맞서 싸우자"…中 교수들 '실명 선언' 2025-05-01 10:46:26
일어서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도전적인 이 순간 우리 모두 함께 일어나 시진핑 독재에 맞서 싸우자"며 "자유를 위해 독재에 반대하고 민족을 위해 일어나 싸우자"고 했다. 다만 중국 바이두에서는 두 사람이 실제 교수인 것으로 나와 있지만, 선언문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中대학 여교수 2명 '시진핑 독재에 맞서 싸우자' 실명 선언문" 2025-05-01 10:34:53
실명 선언문" 시진핑 3연임·톈안먼사태 검열 정면 비판…"진위는 확인안돼"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의 한 대학 여교수 2명이 '시진핑 독재에 맞서 싸우자'라는 내용의 실명 선언문을 발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서는 '작은 불씨가...
현대차 아이오닉5, 2년 9개월 58만㎞주행…배터리 수명 '깜짝' 2025-05-01 09:37:44
기록한 차량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진위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쳤다. 하지만 차량 소유주인 이영흠씨는 기자재를 설치하고 수거하는 영업사원으로, 직업 특성상 하루에 많게는 900㎞를 운전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유지비용이 적게 들고 장거리를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차량으로 아이오닉5를 구입했다는 후문이다. 이...
[속보] 검찰, '尹 부부 사저' 압수수색…건진법사 의혹 수사 2025-04-30 09:23:39
인사가 건진법사 전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다이아몬드 목걸이뿐 아니라 고가의 가방까지 전달한 정황을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가 윤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전씨에게 가방을 건낸 정황을 포착하고, 그 진위와 김 여사에게 전달 여부 등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성...
일본인 10명 중 8명 "SNS 가짜 정보에 의한 선거 영향 우려" 2025-04-28 11:29:53
가짜 정보에 의한 투표 영향을 우려한다고 답했다. 게시된 정보의 진위를 검증할 팩트체크의 내실화가 필요하다는 응답률도 88%에 달했다. 영향력이 큰 인플루언서의 SNS 활동이 투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서는 '나쁜 영향이 크다'(63%), '특별한 영향이 없다'(21%), '좋은 영향이 크다'(12%) 등...
무대 위 여학생 성희롱해 퇴학시켰는데…법원 “취소하라” 왜? 2025-04-27 10:13:33
진술서 내용의 진위에 대해 A씨 측이 강하게 항의하자 교감은 성희롱 등 제반 행위는 제외하고 A씨가 착석 지시에 불응한 것만 심의 대상이 된다는 취지로 쟁점을 정리했다”며 “그럼에도 재결 절차에선 심의 대상 외 내용이 퇴학 처분의 원인으로 기재돼 있다”고 짚었다. 특별선도위원회에서 위원장인 교감을 포함해...
'도이치 주가 조작' 의혹…檢, 김건희 재수사 결정 2025-04-25 17:43:20
김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한 발언의 진위를 두고 수사를 재개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조민우)는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다음달 1일 고발인 조사를 벌인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고발한 지 2년7개월 만이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