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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다툼'서 밀려난 오빠의 몽니 "순익 12배 배당하라" 2023-03-24 19:40:46
구지은 부회장(20.67%)과 차녀 구명진씨(19.6%)는 40.27%라, 배당금 결의에 필요한 출석 주주의 과반 동의에는 못 미칩니다. 때문에 이번에도 캐스팅보트는 지분 19.28%를 갖고 있는 장녀 구미현씨입니다. 다만, 구미현씨는 과거 구 전 부회장의 손을 잡았다가 막내 편으로 입장을 바꾼 적이 있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공직자 최고 부자는? 95억 방승찬 ETRI 원장 2023-03-24 07:51:24
2채를 비롯해 상가 1채, 복합건물 1채, 근린생활시설 1채, 배우자와 차녀 명의로 된 아파트 각 1채 등 총가액 54억2477만 원의 건물 재산이 전체의 약 57%를 차지했다. 금융 자산은 예금과 증권을 합쳐 총 34억4120만 원으로 전체 재산의 약 36%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방 원장 명의의 예금은 9억9570만 원이고, 증권 재산...
대상그룹 차녀 임상민 부사장 승진 2023-03-23 18:44:16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차녀 임상민 대상㈜ 전략담당중역 전무(사진)가 23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6년 12월 전무 승진 이후 6년4개월만이다. 임 부사장은 이화여대 사학과와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대상 계열 유티씨인베스트먼트 투자심사부를 거쳐 2009년 대상㈜...
대상그룹 3세 임상민 전무, 부사장 승진 2023-03-23 14:49:46
대상그룹은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차녀 임상민 대상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12월 전무 승진 이후 6년 4개월 만이다. 임 부사장은 기존 계열사 흡수합병 및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경영 효율 제고, 미래 먹거리 확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전략과제 추진,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및...
대상그룹 차녀 임상민, 전략담당 부사장 승진 2023-03-23 14:45:37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차녀 임상민 대상㈜ 전략담당중역 전무(사진)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임 부사장은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함께 '자매경영'에 힘을 실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대상㈜은 23일 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2016년 12월 전무 승진 이후 6년 4개월만에...
LG, 상속회복청구 소송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승 2023-03-13 09:29:07
전 회장의 장녀, 차녀다. 한편 LG 측은 뒤늦게 불거진 재산 다툼에 “경영권 흔들기를 용납하지 않겠다”며 단호한 대응을 예고했다. LG 관계자는 “구 선대회장이 별세한 지 5년이 다 된 시점에 예상치 못한 소송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며 “하지만 재산 분할을 요구하며 LG그룹의 전통과 경영권 자체를 흔드는 것은...
"내 몫 제대로 달라"…재벌집 여성들의 반란 '유산 전쟁' [오현아의 법정설명서] 2023-03-11 09:00:01
8.76%(당시 약 1조4000억원)를 구 회장이 상속받았습니다. 구 대표와 차녀 구연수씨는 각각 2.01%(당시 약 3300억원)와 0.51%(당시 약 830억원)를 상속 받았습니다. LG는 장자승계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2004년 아들이 없던 선대회장은 조카였던 구 회장을 양자로 입적하기도 했습니다. LG 측은 "이번 상속도 원칙...
구광모 회장, '상속회복청구' 피소…LG "경영권 흔들기 용인 못해" 2023-03-10 15:57:50
LG복지재단 대표(장녀), 구연수 씨(차녀)는 지난달 28일 구 회장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상속회복청구권은 상속권이 참칭 상속권자로 인해 침해된 경우 상속권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침해의 회복을 위해 갖게 되는 청구권이다. 참칭 상속권자는 법률상 상속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LG 구광모 회장에 선대 회장 배우자·딸, "상속재산 다시 나누자" 2023-03-10 15:13:03
구연경 대표는 2.01%를, 차녀 연수씨는 0.51%를 각각 분할 상속받았다. 김영식 여사에게는 ㈜LG 지분이 따로 상속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LG는 "선대회장이 남긴 재산에 대한 상속은 고인 별세 이후 5개월 동안 가족 간의 수차례 협의를 통해 법적으로 완료된 지 4년이 넘어 이미 제척기간(3년)이 지났고, 이제 와서 문제를...
구광모 회장 모친·여동생들 '상속재산 재분할 소송' 제기…LG "4년전 끝난 일" 2023-03-10 15:07:55
차녀다. LG는 "선대 회장인 구본무 회장이 별세한 지 5년이 되어가는데, 예상치 못한 소식을 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선대 회장이 남긴 재산에 대한 상속은 고인 별세 이후 5개월 동안 가족 간 수차례 협의를 통해 법적으로 완료된 지 4년이 넘어 이미 제척기간(3년)이 지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