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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남은 누구?…조선 개국 공신 2015-11-11 08:21:03
우군도통사 이성계에게 대세를 이유로 위화도 회군을 진언했다. 1388년 이성계는 남은의 진언을 받아들여 위화도 회군을 단행하였고, 남은은 위화도 회군 이후 이성계의 왕위 추대를 계획하는 데 참여했다. 남은은 태조를 도와 방석을 세자로 책봉하는 데 간여했다가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 때 정도전, 심효생, 아우 지와...
‘사도’, 설민석 스타 강사의 인물탐구 영상 공개 ‘한 눈에 이해돼’ 2015-09-23 08:36:00
세자로 책봉된 ‘사도’의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 대한 마음이 본격적으로 어긋나게 되는 대리청정, 결국 ‘영조’가 ‘사도’를 뒤주에 가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임오화변까지 담아냈다. 특히 아버지가 아들을 죽일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영조’의 시각으로 보여주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영조’가 평생 안고 가야만...
`특별한 추석 선물을 원해?` 추석 화장품 선물도 이젠 리미티드 에디션 시대 2015-09-18 02:10:43
Heritage)` 캠페인의 일환으로, 명성왕후 책봉식에 진상했던 황후지보(皇后之寶) 함에서 영감을 얻은 럭셔리 패키지로 소장가치를 높인 왕후 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후 천기단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된 최고급 한방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는 천기단 라인의 밸런서부터 에센스, 로션, 아이크림, 크림, 앰풀까지 모든 제품을...
`화정` 김재원, 실패한 왕 `인조`.. 적어도 마지막은 실패하지 않았다! 2015-09-16 20:25:00
분)가 봉림대군(이민호 분)을 세자로 책봉하고 대리청정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정권을 잡은 봉림과 정명공주(이연희 분)의 세력이 ‘이이제이’ 전략으로 김자점(조민기 분)과 강주선(조성하 분)을 동시에 잡으며 통쾌함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그 동안 못난 왕이자 실패한 군주로 여겨져 왔던 인조(김재원 분)가 뜻밖의...
`화정` 봉림대군 이민호, 세자 책봉..."공부 좀 할까 한다" 2015-09-16 15:20:37
세자 책봉을 받고, 인조를 대신해 차대를 주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차대에서 봉림은 김류(박준규)의 보고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아직 제가 모르는 것이 많으니 앞으로의 것들은 여기 계신 분들의 중지를 따를 것이다”고 말해 김류를 비롯한 중신들을 반색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봉림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화정’ 채빈, 이연희에게 목숨 걸고 힘 보탰다…‘긴장감 UP’ 2015-09-15 18:58:00
만남이 성사돼 봉림대군을 세자로 책봉하게 된 것, 채빈은 목숨을 걸고 이연희를 돕는 데 힘쓰는 장렬 왕후의 의지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정치 세력에 맞서는 이연희를 지지하는 동시에 걱정하는 양면적인 감정을 눈빛과 표정 으로 잘 묘사해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채빈은 대화를 나누는 짧은 시간...
‘화정’ 김재원, 이연희 간절한 충언에 ‘각성’…심경 변화 2015-09-15 08:52:00
등을 돌리고 봉림대군(이민호)을 세자에 책봉하는 결단을 내려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날 김재원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인해 아들이 죽음을 맞았기에 제대로 슬퍼할 수도 없는 인조의 깊은 아픔을 고스란히 드러내는가 하면, 무능한 임금과 무자비한 아버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처음으로 정적인...
‘화정’ 김재원, 이연희 간절한 충언에 각성…뒤틀린 선택 바로잡기 위해 직접 나섰다 2015-09-15 08:40:03
등을 돌리고 봉림대군(이민호 분)을 세자에 책봉하는 결단을 내려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날 김재원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인해 아들이 죽음을 맞았기에 제대로 슬퍼할 수도 없는 인조의 깊은 아픔을 고스란히 드러내는가 하면, 무능한 임금과 무자비한 아버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처음으로 정...
[한국사 공부] 1636년 겨울, 남한산성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2015-09-04 17:29:30
결과 조선은 청에 굴복하고 조공·책봉 관계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두 번의 전란, 그리고 인조의 선택한 국가의 최고 통치자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로 크게 세 가지를 들고 싶습니다. 통치 철학과 권력 의지, 그리고 민생 안정 등인데요. 광해군을 축출하고 반정을 단행한 인조와 서인세력은 앞의 두...
일 산케이 박대통령,"美中 양다리 끊지 못하는 나쁜 유산" 명성황후 비유 논란 2015-09-01 10:48:16
“일본의 청일전쟁 승리로 조선은 청나라의 책봉 체제에서 간신히 빠져 나왔다”며 “대원군파에 다시 힘이 실려 청나라라는 후원자를 잃은 민씨 파는 쇠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씨 파가 지난 1895년 러시아군의 지원으로 권력을 탈환한 지 3개월 뒤 민비는 암살된다”고 적었다. 심지어 명성황후 암살범이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