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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내년 6월 출시…3년 만기 시 2천200만원 종잣돈 2025-09-12 16:30:01
출시된다.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층의 종잣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금 상품으로 월 50만원 한도에서 납입하면 정부가 6% 또는 12%를 매칭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금융위는 12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미래적금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상품 설계 방향을 공유했다. 금융위는 "지원율은 지금까지...
제노레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대통령상 수상 2025-09-12 09:00:06
산학 연계 채용, OJD 고도화, 사내 외 직무교육 등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임직원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제노레이는 2001년 설립 이래 영상진단 장비 분야에서 국내 C-arm 마켓 셰어 1위를 달성했으며, 매년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수출 비중을 늘려가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수상 외에...
FBI, '찰리 커크 암살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1억원대 현상금 2025-09-12 03:07:04
미국의 대표적인 청년 보수 인사로 활동해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에도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에게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여하겠다고 밝혔으며, JD 밴스 부통령은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커크의 유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밴스 부통령은 엑스에 2017년 이후 커크와...
세대통합 e스포츠 대회 ‘대한민국 사이LOL’, 9월 20일 의왕서 개최 2025-09-11 20:20:57
위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오프라인 본선과 결선은 9월 20일 당일, 의왕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박우일 의왕 청년네트워크 대표는 “e스포츠는 이제 영화, 음악과 함께 K-콘텐츠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사이LOL’은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방통위, '위치기반서비스 챌린지' 30개팀 선정…개발 비용 지원 2025-09-11 17:11:22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2025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LBS) 새싹기업(스타트업) 챌린지' 공모전 심사 결과를 11일 발표하고, 선정된 30개팀과 간담회를 했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창의적인 위치기반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한 청년ㆍ예비 창업자 10개 팀과 스타트업 사업자 20개 팀 등 총 30개 팀이다....
대체데이터로 실적 예측…청년 고수, 코스피 7배 수익 2025-09-10 17:17:18
만 35세 미만 청년 투자자 총 2287명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두 달간 가상자산 10억원을 받아 운용 실력을 겨뤘다. 우승과 2000만원의 상금은 하이페리(참가자 별칭·HYFE_RE)에게 돌아갔다. 우승자인 하이페리는 대회 기간 28.8% 수익을 냈다. 코스피지수 상승률의 일곱 배에 달하는 수익률이다. 이 기간...
구윤철 "초혁신기술 아이템 같은 '킹핀'에 집중 투자" 2025-09-10 14:38:54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100조원 이상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금융지원, 규제샌드박스 활용 등에 나선다. 구 부총리는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와 관련해서는 "제조업·건설업 부진이 장기화하고 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일자리와...
[인&아웃] 네팔서 'SNS 차단'이 부른 나비효과 2025-09-10 13:37:12
차단은 단순한 인터넷 규제였지만, 희망을 놓은 청년들에겐 억눌린 분노를 분출하는 기폭제였다. 정치의 신뢰를 잃은 사회에서 SNS는 곧 민주주의의 광장이자 저항의 무대다. 우리도 12·3 계엄 사태 과정에서 SNS를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시민들의 즉각적 대응을 목격한 바 있다. 이번 사태를 통해 표현의 자유와 정보...
"부패한 정부에 진절머리"…'Z세대' 분노한 진짜 이유 2025-09-10 12:51:51
시위 현장에 참여한 나라얀 아차르야는 AP 통신에 "우리 청년들과 친구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시위하러 왔다"며 "정의가 실현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여기에 있다"고 했다. 시위를 일부 주도한 가우라브 네푸네는 "이제 우리는 부패가 없으면서도 이웃 국가의 손아귀에 놀아나지 않는 정부를 원한다"고 했다. 또 이번...
참을 수 없는 부패와 견디기 힘든 빈곤…네팔 'Z세대' 화났다 2025-09-10 12:13:45
생활과 많은 특권을 누리는 반면 대다수 청년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해야 하는 현실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다. 최근 SNS에서도 사치품과 호화로운 휴가 생활을 과시하는 고위층 자녀들의 모습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들을 대조하는 영상이 빠르게 공유됐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네팔 인구 3천만명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