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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케빈 나, 美 프로골프투어서 남녀동반 우승 2018-07-09 11:16:54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는 김세영(25)이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했다. lpga 투어 사상 72홀 최저타, 최다 언더파 우승 신기록이다.김세영은 이날 우승으로 lpga 투어 7승을 거뒀는데 매치플레이 대회 한 번을 제외한 6승 가운데 5승이 10언더파 이상의 점수였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재미교포 케빈...
[그래픽] 김세영 LPGA 투어 최저타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우승 2018-07-09 11:14:16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뽑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근 LPGA 한국(계) 우승자.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김세영·나상욱, 미국 투어 남녀 동반 우승…'한국 골프 만세' 2018-07-09 11:00:08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는 김세영(25)이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했다. 이는 LPGA 투어 사상 72홀 최저타, 최다 언더파 우승 신기록이다. LPGA 투어에서 종전 최저타 기록은 2004년 카렌 스터플스(미국)가 세운 258타였고, 최다 언더파 기록은 2001년 안니카...
'빨간바지' 김세영, LPGA 투어 사상 최다 언더파·최저타 기록 우승 2018-07-09 10:29:14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624야드)에서 열린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를 9타 차로 밀어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9타...
LPGA 사상 최초 31언더파 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니…" 2018-07-09 10:27:58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했다. 이는 LPGA 투어 사상 72홀 최저타수, 최다 언더파 우승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최저타수의 경우 2004년 카렌 스터플스(미국)가 세운 258타, 최다 언더파는 2001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갖고 있던 27언더파였다. 최종 라운드에 빨간 바지를 즐겨...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2018-07-09 10:09:10
││박성현│텍사스 클래식 │ ││ │KPMG 여자 PGA 챔피언십(2승) │ ││이민지│볼빅 챔피언십 │ ││애니 박 │숍라이트 클래식 │ ││유소연│마이어 클래식 │ ││김세영│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 ※ (A)는 아마추어....
[LPGA 최종순위]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018-07-09 10:05:12
[LPGA 최종순위]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최종순위 ┌──┬──────────────┬───┬────────┐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 ├──┼──────────────┼───┼────────┤ │ 1 │김세영(한국)│ -31...
김세영, LPGA 투어 사상 최초로 30언더파 돌파…통산 7승(종합) 2018-07-09 09:58:15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뽑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한 김세영은 투어 통산 7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30만...
[속보]'빨간바지' 김세영 31언더파로 남녀 골프 72홀 최다 언더파 타이 기록 우승 2018-07-09 09:41:10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624야드)에서 열린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를 9타 차로 밀어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9타...
김세영, LPGA 투어 최저타·최다 언더파 신기록으로 우승 2018-07-09 09:40:46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뽑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한 김세영은 투어 통산 7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3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