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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잠기고'…극한 호우에 피해 속출 2025-07-17 16:37:59
낙뢰로 인한 정전이 잇따라 수업과 일상에 차질이 빚어졌다. 하천 범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3개 시도, 5개 시군에서 313가구 1,070명이 긴급 대피했다. 충북 청주에서는 90여 명이 10개 마을에서 인근 안전 시설로 이동했고, 공주시 유구리 주민 40여 명도 대피했다. 경남 창녕군 송진 2구 마을에서는 호우 우려로 주민 7...
"유통기한 지난 거 먹어도 괜찮았는데"…손민수, 결국 '응급 치료' [건강!톡] 2025-07-17 16:01:19
있으며, 하수나 하천 범람 시 가축 분뇨나 퇴비 등이 지하수나 농작물에 유입돼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에 따라 식재료와 개인위생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집중호우로 범람 된 물에 접촉·침수됐거나 의심되는 식품은 사용하거나 섭취하지 않고 즉시 폐기해야 한다. 정전 등으로 냉장고 가동이 어려운 경우...
국토차관, 오산 옹벽 붕괴현장 점검…"사고조사위 조속히 설치" 2025-07-17 15:57:58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지시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부선 일반선과 호남선 등 7개 노선의 일반열차 101개가 전 구간 또는 부분 운행 중지된 상태다. 경부선 전의∼전동역 구간 등은 인근 하천(조천) 범람으로 침수됐다. 철도 당국은 배수를 마치는 대로 선로 등 침수 시설 복구에 나설 예정이다. sh@yna.co.kr...
국산 AI 반도체, 일본·UAE·영국·태국서 실증한다 2025-07-17 14:00:01
엘비에스테크는 디노티시아와 영국 버밍햄에서 휠체어를 위한 현지 보행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휠체어 탑승자 편의성 증진 시스템을 구축한다. 도시 관제 설루션 개발사 라온피플은 모빌린트와 태국에서 메콩강 주변의 하천 범람, 밀수 범죄에 대응하는 통합 관제 시스템 실증에 나선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1시간 114㎜' 극한 호우에…열차 멈추고 학교는 휴교령 [영상] 2025-07-17 09:52:24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떨어졌고 일부 열차는 운행이 중단됐다. 수도권 등에선 침수 및 붕괴 사고가 발생해 사망자가 나타났다. 1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간밤에 내린 비로 가장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곳은 충청권이다. 충남 서산의 경우 1시간에 최대 114.9㎜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전날부터...
[속보] 관악구 도림천 '홍수주의보'…30분 만에 수위 80㎝→ 2.5m 2025-07-17 09:45:01
관악구 신림동 도림천 신대방1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통제소에 따르면 이곳의 수위는 이날 오전 8∼9시 80㎝ 안팎을 유지했으나, 이후 급격히 불어나 오전 9시 30분 2.5m를 넘어섰다. 통제소는 안내메시지를 통해 "하천의 수위가 높아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피해에 대비할 것을...
집중호우에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 양방향 통제 2025-07-17 07:17:41
내려진 전날 오후 5시부터 청계천, 안양천 등 서울 시내 하천 29곳이 통제되고 있다. 강우 상황과 관련해 서울시는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밤사이 배수 지원 23건, 가로수·담장 등 시설 안전조치 13건 등 36건의...
충남에 시간당 100㎜ 물폭탄…당진천 범람, 열차 운행도 중단 2025-07-17 06:46:05
접어들어 범람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는 하천 범람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봉평리, 모평리, 대운산리 등 지하층·저지대 거주 주민들에게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금강지류인 예산 삽교천 구만교와 서계양교, 당진 역천 차운교 부근에는 홍수 경보가 내려졌고 논산, 보령, 부여 지천교, ...
남부 지역 최대 300㎜ 물폭탄, 낮 기온은 최고 31도 2025-07-17 06:42:24
천안~익산 구간, 서해선의 홍성~서화성 구간의 운행도 일부 중지됐다. 중대본은 충남 서산, 당진, 태안 등 폭우가 집중되고 있는 지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주민에게 위험 지역 접근 금지와 같은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하천 범람 등 위험 징후 발생 땐 지방자치단체와 경찰, 소방이 선제적 통제와 주민 대피 조처를 할...
17일까지 최대 200㎜ '물폭탄'…수도권·충청 침수 피해 비상 2025-07-16 22:50:10
하천의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또 오후 4시30분부터는 ‘주의’ 단계인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김민재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지난 주말 비가 내린 이후 이어서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관계 기관에서는 비상대응 태세를 확립해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