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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가봐야지:전북] 숲·계곡·바다 한곳에…입도 즐거운 피서지 2019-07-11 10:30:05
오토캠핑장을 갖췄고, 달궁마을의 황토펜션에서는 그윽한 산촌의 하룻밤을 즐길 수 있다. 지리산에서 난 각종 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 토종 흑돼지 삼겹살도 맛볼 수 있다. ◇ 해수욕과 갯벌체험의 즐거움 '고창 동호해수욕장' 고창군 해리면의 동호해수욕장은 완만한 경사의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고 수심이 얕아...
[여긴 가봐야지:부산] 부산에 바다만 있는 줄 알지? 2019-07-10 10:30:04
◇ 황토 흙길 밟으며 힐링 '회동수원지' 부산 도심 산속에 조성된 거대한 인공호수이자 시민 식수원인 회동수원지 주변이 여름철 숨은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금정구, 기장군, 양산시에 걸친 회동수원지는 1964년부터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일반인 출입이 엄격하게 제한됐지만 2010년 1월 처음으로 시민에...
"적조 피해 막자"…완도 해역서 8일 합동 방제 훈련 2019-07-07 11:44:48
비슷한 상황에서 방제 훈련을 한다. 그동안 황토 살포 중심의 적조 방제 활동을 했으나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2016년 국가승인을 받은 구제물질 4종 중 황토 분말과 머드 스톤 2종도 훈련에 사용한다. 선박을 이용해 물결을 일으켜 적조를 분산시키는 방제 활동도 한다. 전남도는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산 지원과 인력...
세계유산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곳, 역사와 특징은② 2019-07-06 20:53:52
입구에서 건물 마당을 거쳐 제향 공간까지 황토를 뿌리는 점이 인상적이다. 선현이 오는 신로를 만들고, 사사로운 기운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행동이다. 건물은 사우와 강당인 명륜당(明倫堂), 기숙사인 강수재(講修齋)가 있다. 기숙사가 강당 앞마당이 아니라 따로 배치된 점이 이채롭다. ◇ 장성 필암서원 전남...
"적조를 막아라"…경남도, 통영 앞바다서 민관군경 합동모의훈련 2019-07-02 15:28:04
시연 다목적 적조 방제시스템 구축, 황토 7만3천t·폐사체 매몰지 12만㎡ 확보 (통영=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도는 2일 적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영 앞바다에서 대규모 적조 모의훈련을 했다. 통영 앞바다에 적조가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도내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진행된 이 날...
"韓관광은 블랙스완을 기다린다" 2019-06-30 14:58:17
곁들여졌기 때문일 것이다. 보드라운 황토를 발로 느끼며 걷는 기분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호기심에 황톳길을 걸었던 외국인들이 마니아가 돼서 주말마다 산길을 걷는 모습도 자주 목격한다. 관광의 판을 바꾸면 대한민국이 체험관광의 선두주자로 나서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양파·마늘 가격 어떻기에…`양파 소주`에 `볶음 레시피` 등장 2019-06-30 09:54:30
충북 단양 단고을조합 공동사업법인은 단양군 특산품인 단양황토마늘 수매가격을 접(100개)당 상품 기준으로 크기에 따라 2만6천∼3만원에 책정했다. 지난해보다 3천∼5천원 낮은 것이다. 올해 전국 양파 생산량은 평년과 비교해 13% 늘어난 128만1천t, 마늘은 평년보다 19∼21% 늘어난 36만2천∼36만8천t으로 예상된다....
'이런 마늘은 없다'…단양마늘축제 내달 12∼14일 열려 2019-06-30 09:39:48
된다. 축제 기간에 마늘비교 전시 홍보관, 농산물 가공품 시음회, 마늘치킨 판매장, 늘행복마을공방 수제품 전시회,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등도 운영된다. 단양황토마늘은 6월 중·하순에 수확한다. 단양군은 수확 후 1개월 정도의 건조 기간을 거쳐 시장에 나오는 시기에 맞춰 매년 마늘축제를 열고 있다. jeonch@yna.co.kr...
넘쳐나는 양파·마늘…전국 곳곳에서 '고통 분담' 나섰다 2019-06-30 08:21:32
충북 단양 단고을조합 공동사업법인은 단양군 특산품인 단양황토마늘 수매가격을 접(100개)당 상품 기준으로 크기에 따라 2만6천∼3만원에 책정했다. 지난해보다 3천∼5천원 낮은 것이다. 올해 전국 양파 생산량은 평년과 비교해 13% 늘어난 128만1천t, 마늘은 평년보다 19∼21% 늘어난 36만2천∼36만8천t으로 예상된다. ◇...
[장마북상] ④산허리 '뚝'…위험천만 태양광 발전시설(끝) 2019-06-27 07:01:04
붉은 황토가 공기 중으로 흩날렸다. 진입로도 엄지손톱만 한 돌무더기를 깔아놓은 수준이라 집중호우로 인한 유실 우려가 컸다. 발전시설 주변에는 철제 펜스와 콘크리트로 만든 배수로가 설치돼 있었지만, 요즘같은 국지성 물폭탄을 버텨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었다. 주민들이 풍수해 원인으로 지목하는 산허리의 태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