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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미국 LNG 산업, 트럼프 2기 최대 수혜" 2025-01-15 17:06:23
FT "미국 LNG 산업, 트럼프 2기 최대 수혜" S&P 글로벌, 5년간 수출 3천650조원 전망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산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규제 해제 공약에 힘입어 확장 준비를 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P...
댐 주변 정비사업 재원 2배로 는다…소형댐도 정비사업 가능 2025-01-15 12:00:19
700억원으로 올리는 것이 골자다. 환경부는 수입천·지천·동복천·아미천·단양천댐 등 5개 댐의 경우 개정안을 기준으로 정비사업 재원을 산출하면 약 600∼800억원으로 현재 산식을 따랐을 때(300∼400억원)보다 약 2배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댐별 개정안에 따른 정비사업 재원은 수입천댐 790억원, 지천댐 770억원,...
'수입차 명가' BMW코리아 설립 30주년…韓부품 구매액만 37조원 2025-01-15 11:07:12
인천 영종도에 문을 연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가 대표적으로, 센터에는 총 950여억원이 투입됐다. 2017년에는 1천300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안성에 부품물류센터를 건설해 이전했다. BMW그룹 해외법인과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였다. BMW코리아는 2027년까지 650억원을 추가...
동원산업, 회사채 공모 흥행…금리 낮춰 2천억원 조달 2025-01-15 10:13:43
3년물 1천400억원과 5년물 600억원으로 구성된 2천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기존의 회사채 상환과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회사채 발행에 앞서 진행한 수요 예측에서 목표액의 7배가 넘는 7천650억 원이 몰려 회사채 발행 규모가 1천억원에서 2천억원으로...
[CES 2025] "살아있는 실험실"…'미래 도시' 공개한 도요타 회장(종합) 2025-01-07 10:29:18
스타트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에 70억엔(65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지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콘퍼런스가 끝난 후 도요다 회장과 임원들은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와 협력해 우븐 시티에 어떤 종류의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하는지를 탐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임원은 "계속 움직이는 자동차를 생각하면 ...
[CES 2025] 日도요타 "미래형 도시 1단계 완료…올가을 100명 첫 입주" 2025-01-07 08:54:52
공급된다. 도요다 회장은 특히, "모빌리티의 미래는 지구나 한 자동차 회사에만 국한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로켓도 연구하고 있다"며 위성 개발 스타트업인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스에 70억엔(65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우븐 시티에 "2026년 일반 대중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taejong75@yna.co.kr...
삼성·현대, 한남4구역 시공사 선정 앞두고 막판 대결 격화 2025-01-05 07:05:00
인상분 314억원 부담, 추가 공사비 증가분 650억원 선반영 등을 조합에 제시했다. 이런 비용은 보통 사업 수주 후 시행인가를 획득하는 과정에서 조합 측과 협의해 조절하지만, 삼성물산은 상당 부분을 자체 감당하겠다는 뜻을 선제적으로 밝혔다 나아가 3조원 규모의 사업비도 자체 조달해 공공기관 보증 수수료를 아끼는...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기아 해상운송계약 체결에 주가 13% 급등(종합) 2025-01-02 15:39:55
체결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계약 기간은 5년이고, 계약 규모는 현대차 3조3천650억원, 기아 3조3천340억원으로 총 6조7천억원에 달한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에 대해 "현대글로비스가 현대, 기아차의 국내 생산 물량의 50%를 담당하게 되는 것"이라며 "기존 계약보다 물량 비중이 감소했으나...
[특징주]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기아 해상운송계약 체결에 10%대 강세 2025-01-02 10:46:25
체결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계약 기간은 5년이고, 계약 규모는 현대차 3조3천650억원, 기아 3조3천340억원으로 총 6조7천억원에 달한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에 대해 "현대글로비스가 현대, 기아차의 국내 생산 물량의 50%를 담당하게 되는 것"이라며 "기존 계약보다 물량 비중이 감소했으나...
우크라 통한 러시아산 가스 유럽 공급 새해 첫날 중단(종합) 2025-01-01 20:22:57
가스프롬과 체결한 우크라이나 우렌고이 가스관의 5년 사용 계약을 전날 종료하고 갱신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말 러시아와의 전쟁 개전 뒤에도 이 계약을 유지하면서 자국을 지나는 가스관을 통해 연간 약 150억㎥의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여러 유럽 국가로 보냈다. 계약 초기였던 2020년엔 연간 약 6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