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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임 임원 만찬…'제2의 도약' 다짐 2013-01-21 18:41:45
슬기롭게 극복하고 그룹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삼성그룹은 지난해까지 이 행사를 신라호텔에서 했으나 신라호텔이 지난 10일 리모델링에 들어감에 따라 하얏트호텔로 변경해 행사를 가졌다. sungj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
이재용 부회장, 사내 스킨십 강화…신임 임원과 만찬 2013-01-21 18:31:00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 부회장은 21일 저녁 6시30분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지난해 말 정기 인사 때 상무로 승진한 신임 임원 335명과 배우자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도 행사에 참석했다.삼성은 해마다...
‘베를린’ 한석규 “남북 소재는 韓영화의 경쟁력, 또 하고파” 2013-01-21 18:30:41
이 자리에는 연출을 담당한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석규는 3번째 첩보원 연기 도전에 대해 “벌써 3번째 남북 첩보 영화다. 하지만 더 하고 싶다. 배우 생활 하는 동안 또 출연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 소재로 자주 이용되는...
中企중앙회, '손톱밑가시 간담회' 24일 개최(종합) 2013-01-21 18:30:40
가시' 사례 모집에 건의한중소기업 관계자와 소상공인 280여 명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간담회를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하며 가능한 경우 정부 부처와 민원인 간 1대 1 상담도 추진할 예정이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中企·인수위, '손톱밑가시 간담회' 24일 개최 2013-01-21 18:10:40
밑 가시' 사례를 건의한 중소기업 관계자와 소상공인 280여 명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김기문 회장 등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지난 17일 인수위를 방문해 간담회를 이달중에 개최할 것을 공식 요청한 바 있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인피니티, 우수 판매사 시상식 열어 2013-01-21 18:02:34
받은 6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출전해 최종 경합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2012년 최다판매 상위 5명의 세일즈 컨설턴트 등 총 16명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했다. 이 회사 켄지 나이토 대표는 "지난해 인피니티 브랜드와 함께 달려온 소중한 세일즈 컨설턴트들을 격려하고 회사의 비전을 공...
[2013년을 뛴다] ‘60돌’ SK, 다음 60년도 `OK` 2013-01-21 17:55:12
의장 자리를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에게 넘겼는데요. 공식 직함도 그룹 회장이 아닌 지주회사 회장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신년사도 김창근 의장이 직접 진행했습니다. 준비한 영상 보시죠. [리포트] 박현각R_현대차 SK “품질혁신경영으로 내실 다지자 ” SK그룹은 `자율을 통한 혁신 경영`을 새해 표제로...
[한국경제TV포토] 최강동안 최강희, V자 그리며~ 2013-01-21 17:49:39
오늘(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 발표회에 김상협PD를 비롯 주원, 최강희, 황찬성, 김수현, 김민서, 장영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 핫★ 한자리에.. 영화 뛰어넘나? 2013-01-21 17:49:25
최강희, 황찬성, 김수현, 김민서, 장영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7급 공무원`은 상대를 속이는 데 전문가가 된 두 젊은 남녀가 보여주는 로맨틱극이다. 영화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첩보요원들이 생활인의 고뇌, 직장인의 고민, 요원으로서의 고충과 애환 등을 담아 `첩...
‘베를린’ 류승범 “악역? 굉장한 흥미, 분량은 문제 안돼” 2013-01-21 17:43:35
이 자리에는 연출을 담당한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류승범은 ‘악역 연기를 소화했다’는 말에 대해 “악역 캐릭터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굉장히 흥미가 있었다. 애초부터 악역 동명수로 캐스팅 된 것이었다. 분량은 적으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