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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새 교황 '프란치스코'…가톨릭 2000년史 첫 남미 출신 2013-03-15 11:26:31
선출은 유럽의 식민지였던 라틴아메리카 지역이 이젠 명실상부한 가톨릭계의 중심축으로 떠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외 언론들은 전했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교황을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에 비유하며 “고객(가톨릭 신도) 수가 늘어나고 있는 신흥시장을 더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또...
[나테한 세계여행 (12) 벨리즈] 느리게 사는 법을 알게 되다 “Go Slow!” 2013-03-13 09:27:31
작은 나라는 중남미 국가 대부분이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데 반해 영국의 식민 아래 있었기 때문에 유일하게 영어를 쓰는 국가다. 인터넷을 떠도는 정보 중 비자를 받는 데 하루 이상이 걸려 국경에서 밤을 지새웠다는 무시무시한 소문도 나돌고 있어 내심 쫄았지만, 간단히 비자를 사고(?) 입국 심사 후 무사히 벨리즈시티...
[Travel] 국경 넘나든 퓨전식…바다의 향이 녹는다 2013-03-03 15:52:46
주류를 이룬다. 150여년간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의 중식은 요리사의 경험이나 오랜 수련보다 계량화한 서양식 레시피에 의지한다. 조리 후 음식을 담아내는 프레젠테이션도 세련된 서양식이다. 이 홍콩식 중국요리를 일본인 조리장들이 일본열도 전역에 보급했다고 한다. 히데시마 셰프 또한 홍콩식 중국요리의 절묘한...
영국의 산업혁명에 보호무역이 미친 영향은 2013-02-20 14:30:33
영국의 식민지였던 53개 국가들이 독립한 후 영국을 중심으로 상호 교류하는 연방체 정도로 나와 있을 것이다. 하지만 commonwealth는 국제법상 인정하는 국가연합체도 아니며 연방은 더더욱 아니다. commonwealth of nations은 참여 국가 간의 자유로운 우호협력과 실리주의에 기반한 일종의 단순한 모임에 지나지 않는다....
100년 식민사관이 5천년 한국사를 죽였다! 2013-02-13 08:45:00
식민사관을 파헤치고, 그 역사적 뿌리와 맥락, 현실과 음모를 파헤친다. 저자에 따르면, 이는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를 날조한 쓰다 소키치, 이마니시 류 등 일제 사학자들과 이병도가 한국 주류 역사학계를 장악한 결과다. 이병도는 이완용의 손자뻘 일가친척이다. 자신의 권력과 명예를 지키기...
인도 10대 록그룹, ‘반이슬람적’ 이유로 활동 금지 2013-02-05 06:41:00
파키스탄은 1947년 영국 식민지배에서 각각 분리독립한 뒤 카슈미르 영유권을 놓고 두 차례 전쟁을 벌였다. 카슈미르는 현재 인도와 파키스탄이 양분하고 있고 인도 점령지역은 잠무-카슈미르주로 불린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프랑스 끼어든 말리 내전…산유국 알제리로 불똥 튀었다 2013-01-17 17:01:36
아프리카 이슬람 문화의 중심이었다. 1960년 프랑스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롤모델이 되기도 했다. 1992년과 1997년, 2000년 각각 선거를 통해 정권 교체를 이뤘고 2011년 여성 총리를 뽑았다. 말리에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운 건 지난해 1월. 자치 독립을 요구하는 북부 유목민 투아레그족이 aqim과...
[Travel] 화려한 마천루 숲…무지개빛 '色의 도시' 2013-01-13 16:41:09
아니다. 마천루 사이에 스페인 식민지 당시의 고색창연한 건축물들이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것도 마닐라의 또 다른 풍경이다. ◆마닐라의 진면목 인트라무로스 대형 쇼핑몰이나 고층건물이 있는 마카티가 현대 필리핀의 모습이라면 마닐라의 진면목을 보기 위해서는 인트라무로스로 가야 한다. 마닐라 중심부를 흐르는...
NYT, 일본의 과거사 부정 움직임에 '일침' 2013-01-04 09:14:55
구했다. 무라야마 담화는 식민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에 고통을 준 것을 사죄한 내용이 골자다. 아베 총리는 전임 내각(2006~2007)이 성노예로 살았던 여성들이 강요당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기존 담화를 수정하려고 한다. 이에 대해 nyt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지난주 아베가 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