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MR 호재, 원전예산 증가…두산重 4%↑ 2021-09-01 18:07:35
데 이어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호재까지 더해진 영향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원전주 중에서도 SMR 관련주를 눈여겨볼 만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1일 원전 대장주 두산중공업은 4.78%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전 정비업체인 한전산업(16.81%), 원전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전기술(5.17%), 원전용 계측기...
두산중공업, 고온가스로 SMR 설계 참여한다…SMR 사업 다각화 2021-09-01 10:17:08
방안 연구, 시제품 제작, 설계 최적화 방안 연구 등을 통해 SMR 설계를 지원한다. 고온가스로는 물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기존 경수로와 달리 헬륨가스를 냉각재로 활용하는 원자로를 말한다.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엑스-에너지가 개발하는 고온가스로 SMR(모델명 Xe-100)은 총 발전용량 320MW 규모로, 80MW 원자로 모듈 4기...
이철우 "지역 미래 위한 일 하려면 생니 뽑는 아픔도 각오해야" 2021-08-26 15:44:17
중심으로 한 SMR R&D산업, 울진을 중심으로 SMR 실증단지조성, 생산기반 구축 등 원전 소부장 기업을 육성해 SMR 수출전진기지(공급망)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소경제에 대응할 그린수소 생산·실증 계획은. “원자력에서 나오는 고온의 열과 전력을 활용한 물 전기분해 방식은 수소 생산 과정에 이산화탄소 발생이 없고...
유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장 "특허 150여건·설비 인프라 보유…RIST, 그린수소생산 시대 앞장설 것" 2021-08-26 15:31:19
경상북도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연계한 그린수소생산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10여 년 전부터 그린수소생산 기술력을 축적해온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이 주목받고 있다. 유성 RIST 원장(사진)은 “최근 백신이나 전력반도체 사태에서 보듯 돈이 있다고 기술이나 제품을 마음대로 사 올 수 있는 시대가...
항공엔진 제작사 롤스로이스 "2030년까지 모든 신제품 탄소중립" 2021-08-24 12:47:46
전력공급 방식을 새롭게 변화키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발전소를 설계하고,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을 구축했으며, 배터리 저장 기술에 투자해 연료전지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저탄소·탄소중립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 비용의 비중을 현재 50%에서 2025년까지 75%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목표 달...
울산·경주·포항, SMR 개발 힘 모은다 2021-08-12 18:45:27
꿈의 원자로로 불리는 소형모듈원전(SMR) 연구개발(R&D)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 6월 울산∼경주∼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동해안 주변 세 도시가 산업과 역사·문화 상생 발전을 위해 만든 초광역 경제협력체다. 세 도시는 지난 11일 경주 동국대에서 ‘해오름동맹 제2기 원자력 분야 R&D 공동...
한수원 ESG위원회 발족…탄소중립 선제 대응 2021-08-12 14:20:41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이다. 한수원은 현재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약 960MW를 운영 중이며, 2034년까지 신규 설비 11GW를 추가 확보해 총 12GW의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아울러 2050년에는 100% 청정수소로 연료전지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에너지사업에 특화된...
'脫탄소' 나선 美 전력사들…SMR에 꽂혔다 2021-08-11 17:30:37
할 숙제다. 정확한 SMR 설치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수천만달러에서 수십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구온난화 ‘빨간불’SMR 사업 추진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최근 분위기와 무관치 않다. 지난 9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21∼2040년 사이 지구 온도가 산업화...
대신證 "두산중공업, 사업 안정화…신사업 성과엔 시간 필요 " 2021-08-10 11:08:08
원전 분야에서는 소형원전(SMR)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두산중공업이 SMR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꼽히는 뉴스케일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서다. 이외에도 협력 기업을 물색 중이다. 다만 대형원전 분야에서 이집트 프로젝트 발주는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라고 이 연구원은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사설] "위기를 기회로" 영업이익 1조 클럽 100개로 늘려보자 2021-08-02 17:44:39
위기를 딛고 부활한 게 대표적이다. 소형원자로(SMR), 수소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업체로 변신하며 올 들어 2분기 연속 흑자 행진이다. 중국의 저가 LCD 공세에 맞서 OLED 투자를 선제적으로 단행한 LG디스플레이의 판단도 적중했다. 선제 투자, 과감한 구조조정에다 신산업으로 활로를 뚫은 기업들이 악전고투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