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월요일 국회의장 찌르겠다"…50대 협박범 검거 2015-08-14 18:40:05
지난달 중순 민원을 신청하겠다며 국회사무처를 찾아 사무처 직원과 승강이를 벌이다 제지하는 방호 담당자에게 욕설과 협박을 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입건된 바 있다.경찰은 전씨가 민원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경찰에 입건된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정 의장은 이날 경찰 측에 전씨를 선처해...
여야, 벌써 '총선 모드'…지역예산·민원 챙기기 '골몰' 2015-08-09 19:38:42
신청이 쇄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양당이 지역에 가 접수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결산위원회 차원의 치열한 신경전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앞당겨진 국정감사…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비례대표·보좌진마저 지역구로 2015-08-05 19:55:25
준비하고 있다.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이번 19대 국회는 총선을 앞두고 있는 데다 시간도 촉박해 증인을 불러놓고 목소리만 높이는 ‘호통 국감’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박종필/은정진 기자 jp@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국회 사무처-기획재정부, 영상회의로 '예산 협의' 2015-07-31 18:45:28
한 것이다.▶본지 7월30일자 a1면 참조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이날 본지 기자를 국회 본청 영상회의실로 초청했다. 국회가 영상회의 사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전상수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은 10분간 화상회의 시범을 보인 뒤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와 떨어져 있는 정부 기관과의...
총선 앞둔 의원들, 여름휴가는 지역구로 2015-07-31 18:42:48
결산심사에 들어간다.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예년에는 9월 정기국회 국정감사 등을 앞두고 7~8월에 잠시 국회를 쉬고 의원들은 외유성 해외 출장을 떠나는 경우가 많았다”며 “올해는 해외순방 신청자가 적고 개별적으로 해외를 가는 일도 별로 없다”고 말했다.새누리당은 ‘여름휴가는...
'세종시 비용' 줄인다더니…먼지만 쌓인 국회 영상회의실 2015-07-29 19:18:26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사무처가 29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국회 각 상임위원회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영상회의 시스템 2기와 지난 3월 국회 입법조사처에 설치한 영상회의 시스템 1기 등 3기의 이용 실적은 50회였다. 기당 이용 실적은 월평균 약 2.5회에 불과했다.구체적인 이용...
의원 늘리고 세비 절반 삭감? 보좌진 등 증가로 혈세 더 들어 2015-07-27 20:54:58
사무처 인력도 덩달아 늘어날 수밖에 없다. 집무실도 새로 마련해야 하고 이들에게 제공하는 차량과 교통편의에 소요되는 비용도 함께 늘어난다.국회의 비효율성도 심해질 수 있다. 의원 수가 많아지면 그만큼 발의되는 법안 수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19대 국회 들어 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은 1만3968건이다. 하루 12건씩...
국회사무처 8급 15명 채용…경쟁률 539대 1 2015-07-14 19:09:32
사무처는 올해 8급 직원 공개 채용에 모두 8080명이 지원해 15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최종 경쟁률은 539 대 1로 지난해 323대 1보다 크게 상승했다.올해 수석 합격자는 최연소 합격자이기도 한 이지현(여·23)씨였다. 전체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3세로 지난해(28.4세)에 비해 소폭 떨어졌다. 최고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사 2015-07-09 16:43:46
◇ 부이사관 승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대변인 김안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통일정책자문국 자문건의과장 전난경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