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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내달 부동산 직거래 종료…중개사 매물만 제공" 2017-04-13 14:52:58
1만3천여곳에 달한다. 직방은 올해 공인중개사 매물 서비스에 주력하면서 지난해 6월 시작한 아파트 단지 정보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직거래 서비스 종료는 공인중개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하고, 이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회원 중개사에...
직방, 지난해 흑자전환 성공…영업익 10억 2017-04-13 14:45:06
밝혔다. 현재 직방을 쓰는 공인중개사무소는 전국 1만3000여곳에 달한다. 직방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이달 중 2000만건을 돌파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영어교육기업 `웅진컴퍼스` 수능 외국어 영어 영역 대비서 수직리딩 출시 2017-03-17 16:51:31
수능영어 시장을 겨냥하여 수직리딩(수능직방리딩) 교재를 출간했다. 수직리딩(수능직방리딩)은 수직보카와 수직리스닝에 이어 3번째로 출시된 수직시리즈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고등학생부터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수능대비서로 2018학년 절대평가로 바뀌는 수능외국어 영역을 대비 할 ...
[스타트업 리포트] 마을회관 만든 '직방'…스포츠 스타로 꾸민 '배달의민족' 2017-03-14 18:56:37
층을 쓰는 방법도 있었지만 직방은 더 넓은 건물로 이주했다. 전 직원이 한 층에 모두 있어야 원활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안성우 직방 대표의 철학 때문이다. 이 회사는 일반 사무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티션이 없다. 대신 부서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만 늘어서 있다. 사무실 한가운데에는...
[김과장&이대리] 올빼미족 드루와~ 오후 출근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어 2017-03-13 18:29:27
때문이다.부동산 미디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직방은 사무실에 개인 자리가 없다. 아무데나 앉아서 일하면 된다. 사무실 중심에는 ‘마을회관’이라는 공간이 있어 직원들이 수시로 짧은 회의를 한다. 칸막이도 물론 없다. 또 전 직원은 꼭 한 층에서 다같이 일해야 한다. 이것을 지키기 위해 사무실 이사까지...
허위매물 올린 중개사 부동산앱 '직방'서 퇴출 2017-03-07 18:26:00
의도다.이들 6개 지역의 직방 회원중개사무소는 500여곳이다. 이번에 경고 및 탈퇴 조치를 받은 중개사무소는 총 47곳으로 약 10%에 해당한다. 이들 중개사무소는 직방에 3200여개의 매물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송길영 "청년40% 공시 준비 현실…적응·협력 관점서 고민해야" 2017-03-07 18:06:19
직방', '카카오택시' 등 서비스가 대면 접촉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욕망을 읽어내 인기를 끌었다고 예시를 들면서 "직업을 선택할 때도 먼저 '누가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줄 수 있을까'라는 협력 관점에서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디다스가 독일에 무인공장을 세워...
직방,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 실시…서비스 신뢰 높인다 2017-03-07 13:18:06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인천, 부산의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은 서울 강남구와 관악구,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부산 남구와 부산진구입니다. 이들 6곳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국 허위매물 악성 지역에 대한...
잡스’, 노홍철, 박명수, 전현무 이색 조합, 오늘의 첫방 2017-03-02 20:22:52
‘직방’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직업인을 초대해 세상의 모든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파헤칠 예정이다. 진행자로는 데뷔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JTBC에서 고정 MC를 맡은 노홍철과 박명수, 전현무가 첫 녹화부터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녹화 초반, MC들은 서로를...
‘잡스’ 오늘 첫방, 박명수X전현무X노홍철이 전한 관전 포인트 ‘셋’ 2017-03-02 20:02:31
‘직방’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국적 토크쇼 ‘비정상회담’,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등 만드는 프로그램마다 획기적인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예능 명가’ JTBC의 흥행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잡스’의 진행자로는 다방면에 경험을 쌓은 박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