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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공조, 비스티온 공조부문 인수 2013-01-10 17:54:35
인수한다. 한라공조는 10일 진행된 제400차 이사회에서 비스티온의 자동차 공조사업부 인수에 동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이사회 결정은 지난해 9월부터 논의돼온 비스티온 공조사업부 인수를 승인한 것으로 앞으로 매도자인 비스티온 이사회가 동의하면 확정된다. 한라공조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비스티온의 공조사...
제30회 관훈언론상 시상 2013-01-10 17:08:02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0회 관훈언론상 시상식을 연다. 수상자로는 sbs 사회2부 김범주·조기호 기자와 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김수혜 기자 외 8명을 선정했다.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20년 청원경찰' 은행 출장소장 됐다…기업은행, 김용술 씨 발탁 승진 2013-01-10 17:07:43
직접 해보지 않겠느냐고 은행 측에서 먼저 제안해왔다. 연수를 받은 뒤 2008년부터 서울 등촌역 지점에서 업무를 시작한 김씨는 지난해 1년 동안에만 신규고객왕에 10번이나 올랐다. 기업은행은 10일 김씨를 청원경찰 출신 가운데 처음으로 기업은행 경기 부천 원미출장소장으로 발탁·승진시켰다. 이날 오후 기자와 만난...
[한경에세이] 엄마 손은 약손 2013-01-10 17:06:51
많은가. 개인의 노력에 앞서 사회적 제도로 뒷받침해야 한다. 제2, 제3의 ‘와락’으로 치유와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 일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작정이다.유은혜 <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eun1002@gmail.com >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공인중개사협회장 14일 재선거 2013-01-10 17:03:34
2년만에…이종술씨 등 6명 출마 회장 선출을 둘러싸고 2년 가까이 계파 간 심각한 갈등을 겪어온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오는 14일 제10대 회장을 뽑는 재선거를 실시한다. 2010년 선출됐던 회장이 허위 경력 기재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 판결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회장 재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이종술 전 송파지회장,...
"운영자금 못내"…용산역개발 주주들 버티기 2013-01-10 17:03:23
열어 주주배정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추가 cb 발행을 추진하거나 다른 자금조달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움직임은 없다.드림허브는 cb 발행 실패로 채무불이행에 따른 파산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이다. 당장 오는 17일 자산담보부증권(abs) 이자 46억원을 내고 나면 자금고갈이 불가피하다. 추가 자금이...
<집중취재> 정비사업 발목잡는 `공공관리제` 2013-01-10 16:58:14
더욱 까다로워져 사업 추진이 더뎌졌지만 제대로된 지원은 없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서울시가 공공관리제도 2차 시범지구로 선정했던 한남뉴타운의 경우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답보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인터뷰> 한남뉴타운 관계자 “시범사업지구라도 전혀 지원이 없다. 공개의무만 있고 지원을 받을...
끝없는 지자체 비리…구청장이 측근 앉히려 승진순서 조작 2013-01-10 16:55:45
묵인했다. 김영호 감사원 제2사무차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최장 12년까지 연임이 가능해 지역 공무원들 사이에 단체장의 눈치보기 문화가 생기고 공직 기강 해이 사례가 적지 않다”며 “단체장이 사업 인·허가에 특혜를 부여하고 타당성 없는 사업을 남발해 지방 재정이 악화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조수영...
성매매특별법 위헌 제청 '후폭풍' 2013-01-10 16:55:18
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여성부가 이날 발표한 ‘2012년도 성매매 업소 단속 결과’에 따르면 전체 236명의 적발 인원 중 성매매 여성은 88명으로 3분의 1이 넘는다. 여성부가 추진하는 방침대로라면 이들 중 대부분이 처벌을 면하게 된다. 이 숫자는 여성부가 지난해 자체 단속을 벌인 것으로 경찰이 단속한...
국내 1위 동아제약 임직원 7명 리베이트 혐의로 기소 2013-01-10 16:19:29
국내 1위 제약업체인 동아제약의 전·현직 임직원 7명이 전국 1400여개 병·의원에 약 50억원 규모의 리베이트를 뿌린 혐의로 기소됐다. 이는 2008년 의약품 리베이트 처벌 법규가 시행된 이래 최대 규모로, 2011년 ‘쌍벌제’가 시행된 이후에도 리베이트 관행이 지능화된 수법으로 계속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정부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