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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술 과시하려고..” 약물 주입해 환자 90명 살해한 독일 간호사 2017-08-30 02:21:11
말했다. 경찰은 해당 병원에서 숨진 130여 구의 시신을 검시했다. 지금까지 회겔은 30명의 환자를 살해했다고 인정했다. 회겔은 2005년 환자에게 약물을 주입하다가 동료들에게 발각돼 2008년 살인미수 혐의로 7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추가로 살인 혐의가 밝혀지면서 2015년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회...
환자 '약물살인' 獨간호사, 추가조사로 최소 90명 살인 혐의받아 2017-08-28 21:18:44
시신을 검시했다. 지금까지 회겔은 30명의 환자를 살해했다고 인정했다. 회겔은 2005년 환자에게 약물을 주입하다가 동료들에게 발각돼 2008년 살인미수 혐의로 7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추가로 살인 혐의가 밝혀지면서 2015년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회겔은 당시 법정에서 자신의 소생술을 과시하기 위해...
駐수단 러시아 대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심장마비 추정"(종합) 2017-08-24 15:57:53
검시로는 심장 문제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올해 63세의 대사는 자택 수영장에서 수영한 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수영장 물에서 독극물 성분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쉬린스키 대사는 옛 소련 시절인 1977년 러시아 외교관양성전문대학인 모스크바 국제관계대(MGIMO)를 졸업하고 외무부에 입부해...
오스트리아에서 차에 방치됐던 유아 더위로 사망 2017-08-18 00:39:28
전했다. 포어아를베르크주 경찰은 검시 결과 유아의 사망 원인은 더위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경찰에서 아이가 지친 것 같아 깨우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이의 엄마와 남자친구를 과실치사 혐의로 처벌할 계획이다. 사고 당일 블루덴츠의 낮 기온은 30도까지 올라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minor@yna.co.kr (끝)...
“고둥잡으러 간다” 50대 주부, 제주 외돌개 해상서 숨진 채 발견 2017-08-05 12:08:00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검시 결과 A씨에게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자녀들에게 "고둥을 잡아 오겠다"며 차를 타고 집에서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이동 경로 주변에 있는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를 찾고 있다.
[연합이매진] 소록도, 오해와 편견이 빚은 비극의 섬 2017-08-05 08:01:23
등 모진 세월을 겪어야 했다. 인권은 없었다. 사후에도 검시의 수난을 당했다. 이 때문에 소록도 한센인들은 '3번의 죽음'을 당했다고 말한다. 가족과 생이별로 한 번 죽고, 시신 상태로 해부 당해 두 번 죽고, 화장터에서 불태워져 세 번 죽었다. 한때는 6천여 명의 환자들이 살았지만, 지금은 500여 명의 한센병...
고둥 잡으러 간 주부 서귀포 외돌개 해상서 숨진 채 발견 2017-08-05 07:38:22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검시 결과 A씨에게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자녀들에게 "고둥을 잡아 오겠다"며 차를 타고 집에서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이동 경로 주변에 있는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를 찾고 있다. khc@yna.co.kr (끝)...
군인권센터 "김포공항경찰대 의경 시신서 상습구타 흔적"(종합) 2017-07-25 16:59:47
열어 "사망한 박현수 일경의 검시 사진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외력에 의한 멍 자국 등 선명한 구타 흔적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검시 사진을 보면 왼쪽 넓적다리와 우측 종아리 부위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다. 멍 두 곳은 각각 길이 11㎝에 너비 2㎝, 길이 4㎝에 너비 2.5㎝ 크기였다. 센터 운영위원인 김대희 가톨릭대...
군인권센터 "김포공항경찰대 의경 시신서 상습구타 흔적" 2017-07-25 12:07:50
열어 "사망한 박현수 일경의 검시 사진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외력에 의한 멍 자국 등 선명한 구타 흔적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검시 사진을 보면 왼쪽 넓적다리와 우측 종아리 부위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다. 멍 두 곳은 각각 길이 11㎝에 너비 2㎝, 길이 4㎝에 너비 2.5㎝ 크기였다. 센터 운영위원인 김대희 가톨릭대...
美텍사스 인신매매 참사…'78℃' 트레일러 갇혀 9명 사망(종합3보) 2017-07-24 12:05:47
벡사카운티 검시소로 옮긴 뒤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윌리엄 맥매너스 샌안토니오 경찰국장은 기자회견에서 "끔찍한 비극"이라면서 "우리는 오늘밤 인신매매 범죄의 현장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트레일러의 에어컨이 고장 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또 트레일러 내에 물이 있었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