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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정규시즌 최종전서 '유종의 미'…두산, 2위로 마감 2017-10-03 17:23:21
달아났다. 두산의 에이스 선발투수 더스틴 니퍼트는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요건을 채운 채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하지만 SK는 7회 초 3점을 올려 승부를 뒤집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이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예고한 대로 선발투수인 유희관을 니퍼트에 이어 마운드에 올렸다. 유희관은 선두타자 제이미...
김태형 감독 "오늘 니퍼트 이어 유희관…어쩌면 장원준도" 2017-10-03 12:01:05
이날 두산의 선발 투수는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다. 승리를 위해 니퍼트에 이어 역시 선발인 유희관을 마운드에 올릴 예정이다. 김 감독은 "오늘 (유)희관이가 두 번째로 오를 것"이라며 "이기려면 다 때려 박아야 한다. 농반진반이지만, 어쩌면 장원준까지 올려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ksw08@yna.co.kr...
'니서방, 자네 괜찮지?' 니퍼트의 만만찮은 7번째 한국 가을 2017-09-28 08:27:44
3.50이다. 이런 니퍼트가 한국에서 맞는 7번째 가을인 요즘 낯선 모습을 보인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53의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12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에서는 3⅓이닝 동안 홈런 3개와 안타 11개를 맞고 개인 최다인 11실점 해 우려를 낳았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자 잔뜩 예민해진 듯,...
니퍼트도 통하지 않았던 두산, kt에 발목 잡혔다 2017-09-28 07:32:42
두산은 니퍼트를 등판시키고도 타선이 꽁꽁 얼어붙으며 7연승에 실패. KIA와 승차가 1게임차로 벌어졌다. 경기에서는 1회 공방전에서 양 팀의 운명을 갈랐다. 1회초 두산은 1사후 오재원의 볼넷과 박건우의 안타로 선취 득점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중심타자들이 무기력하게 물러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반면 kt는...
kt 고춧가루에 1위 싸움 두산 휘청…KIA 매직넘버 4(종합) 2017-09-27 22:16:35
11패로 매우 열세였다. 게다가 이날 두산 선발투수 더스틴 니퍼트에게는 2015년 9월부터 8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kt는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두산에 1패 이상의 뼈아픈 패배를 떠안겼다. KIA 타이거즈와 1위 자리를 나눠 가지기도 했던 두산은 이날 패배로 KIA에 1경기 차로 밀려났다. 이날 경기가 없었던 선두 K...
kt 희망 아이콘 류희운, 67일만 승리…내년 선발 '찜' 2017-09-27 21:51:46
상대는 두산의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였기에 더욱 뜻깊은 승리였다. 지난해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투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한 니퍼트의 이름값에 무게가 쏠릴 수밖에 없는 선발 매치업이었다. 하지만 류희운은 당당한 투구로 두산 타선을 요리했다. 1회 초 1사 1, 3루 위기에서 중심타자 김재환과 오재일을 범타...
3위 자리도 넘보는 '진격의 롯데'…KIA 매직넘버는 7 2017-09-17 18:17:50
1천 이닝은 다니엘 리오스(1천242이닝), 더스틴 니퍼트(1천103⅔이닝)에 이어 세 번째다. 연패 기간 내내 침묵했던 LG 타선도 12안타 7볼넷으로 활기를 되찾았다. 한화는 선발 알렉시 오간도가 5⅔이닝 101구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한 가운데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넥센은 NC의 안방에서 제이크...
'꾸준함의 상징' 소사…4년 연속 10승에 1천 이닝까지 2017-09-17 17:35:35
= 다니엘 리오스(전 KIA·두산)와 더스틴 니퍼트(두산)는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를 거론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리오스는 한국에서 뛴 2002∼2007년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며 통산 90승 59패 13세이브 평균자책점 3.01로 활약했다. 그 뒤를 쫓는 니퍼트는 93승 42패 평균자책점 3.51로 리오스가...
NC 마운드 초토화한 두산의 저력…0-8서 14-13으로 대역전승 2017-09-12 23:26:34
벌어졌다. 두산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를 초반에 무너뜨리고 기분 좋은 승리를 눈앞에 뒀던 NC는 필승 계투조를 모두 투입하고도 두산의 불방망이를 막지 못해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양 팀 합쳐 안타 37개(두산 16개, NC 21개)와 홈런 8개(두산 5개, NC 3개)를 주고받은 난타전에서 NC가 기선을 제압했다. 1-0으로 앞선...
KIA, 두산 잡고 3.5경기 차로 앞서…롯데는 NC전 8승 7패 2017-08-31 22:27:32
무게감에서는 두산의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가 앞섰지만, 팀에 승리를 안겨준 쪽은 KIA의 3선발 팻 딘이었다. 팻 딘은 초반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7회까지 버텨내며 팀 승리를 일궈냈다. 타선 역시 장단 12안타를 터트리며 천금과 같은 1승을 합작했다. 최근 상승세로 돌아선 타선의 힘이 김기태 감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