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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건강이야기] 식사시간과 비만 2018-04-15 18:02:28
생체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생체시계는 대뇌에 존재하는 중추 생체시계와 간, 췌장, 심장 등에 존재하는 말초 생체시계로 나뉘는데 늦게 먹고 늦게 자면 중추 생체시계와 말초 생체시계 사이의 비동기화가 발생해 비만, 대사증후군, 우울증, 심혈관질환, 암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해외의 한 연구 결과에 ...
"SNS스타도 진짜 친구는 150명"…'던바의 수'로 본 관계 2018-04-13 15:43:00
의식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대뇌 신피질과 영장류 집단의 규모간 상관관계를 연구, 한 개체가 동시에 계속 관리할 수 있는 관계의 수와 질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보면 인간 뇌의 경우 그 규모는 150명 정도다. 저자가 인구조사 자료를 구할 수 있는 20여 개 부족사회를 조사한 결과 씨족...
몸이 천근만근, 꾸벅꾸벅… 평소 10분만 빠르게 걸어도 '피로 퇴치' 2018-04-06 18:11:45
고혈압, 부정맥 등 심장질환, 기억력 감퇴 등 대뇌 질환, 당뇨 등 내분비 질환, 성기능 장애 등으로 이어질 위험도 크다. 소아청소년기에는 집중력 장애나 성장 장애 등이 생길 수도 있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 환자는 양압기 착용, 수술, 구강 내 보조기구 장착 등으로 치료한다. 최근 김현직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
"ADHD 아이, 4살부터 뇌의 변화 나타난다" 2018-03-27 11:12:38
조절을 관장하는 측두엽과 전전두엽이었다. 대뇌는 신경 세포체로 구성된 겉 부분인 피질과 신경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신경 섬유망이 깔린 속 부분인 수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피질은 회색을 띠고 있어 회색질, 수질은 하얀색을 띠고 있어 백질(white matter)이라고 불린다. 지금까지 ADHD와 관련된 뇌 변화 연구는 주로...
[전문가 포럼] 치매로 기억을 잃지 않는 법 2018-03-14 17:32:29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라는 대뇌기관이 있다. 정상적으로는 1년마다 부피가 1~2%씩 줄어들지만 걷기 운동을 하면 해마 위축이 감소한다. 또 적절한 운동으로 치매 발생률을 약 40% 낮출 수 있다고 하니 다른 어떤 방법보다 더 효과적인 셈이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이 적절할까. 하루 20분 이상, 1주일에 5회...
[생활속의 건강이야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면 2018-03-11 18:08:14
걱정돼 병원을 방문했다.이런 실신은 대뇌 혈액 공급에 일시적인 문제가 생길 때 나타나는데,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실신의 가장 흔한 유형은 혈관미주신경실신이다. 혈관미주신경실신은 공포나 스트레스, 또는 더운 날씨에 노출되거나 병원에서 채혈할 때, 장시간 서 있을 때나 대소변을 볼 때 등 심장박동수와...
국내 연구진, 뇌세포 발달 조절 단백질 생성원리 밝혀 2018-02-26 10:31:30
26일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인간의 뇌 속에는 대뇌피질에만 약 100억 개의 신경세포(neuron)가 있다. 신경세포끼리 연결된 구조를 '시냅스'라고 하는데, 여기서 신호가 전달돼 정보처리와 저장이 이뤄진다. 시냅스 구조는 자극에 따라 역동적으로 조절돼 숫자나 모양이 달라진다. 이때 신경세포 끝에서...
[건강한 인생] "뇌전증 환자 70%, 항경련제 복용하면 발작 멈춰" 2018-02-20 16:31:43
전신발작으로 나뉜다. 부분발작은 대뇌피질의 특정 부위에서 일어난 과도한 전기 신호에 기인한다. 한쪽 손이나 팔을 까딱거리거나 입꼬리를 당기는 행동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는 자율신경계 증상까지 다양하다.전신발작은 이상 전기 신호가 대뇌 양쪽 반구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해 시작한다. 소아에서 많이 볼...
편견의 병 뇌전증, 치료하면 일상 생활 가능하다 2018-02-17 14:17:58
전신발작으로 나뉜다. 부분발작은 대뇌피질의 특정 부위에서 일어난 과도한 전기 신호에 기인한다. 한쪽 손이나 팔을 까딱거리거나 입꼬리를 당기는 행동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는 자율신경계 증상까지 다양하다.전신발작은 이상 전기 신호가 대뇌 양쪽 반구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해 시작한다. 소아에서 많이 볼...
뜨겁다, 따뜻하다, 시원하다… 단위로 구분할 날 곧 온다 2018-02-12 18:55:54
자기장을 읽어들이는 뇌자도 장치를 이용해 대뇌 피질에 있는 1차 체성감각 영역이 온도 감각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아냈다고 12일 발표했다.사람의 오감 중 외부 자극에 반응하는 촉각은 통증을 인식하는 중요한 감각이다. 세포 밀도가 낮은 온도 신경은 작은 손상을 입더라도 가장 빨리 알아낼 수 있는 촉각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