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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쇼야 모터쇼야"…미래차 방향 제시한 車부품사들 2019-09-11 15:51:50
1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전시장.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미래차 기술을 들고 나온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독일 부품사인 콘티넨탈과 보쉬 부스는 수백 명의 사람들로 꽉 들어찼다. 한 독일인 관람객은 “완성차 업체는 곧 판매할 신차를 전시하지만 부품사는 5~10년 뒤 미래차에 담길...
[IFA 2019] 스마트홈·8K TV 시대 '활짝'…거세지는 中 추격 2019-09-11 08:57:48
◆ 너도나도 '스마트홈'…대세 굳혔다 'IFA 2019'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엿새 일정으로 열렸다.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와 함께 세계 3대 IT·가전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는 전세계 52개국 1939...
'미래차의 향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막…전기차 대거 출격 2019-09-10 18:21:22
IAA)가 10일(현지시간) 언론행사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9 IAA'에선 '내일을 주행하다'(Driving tomorrow)'라는 주제에 걸맞게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이 혁신적인 전기차(EV)를 대거 선보였다. 현대차[005380]는 최초의 독자모델 '포니'를 탄생시킨 포니...
독일로 날아간 정의선…"미래차 주도권 잡겠다" 2019-09-10 17:49:02
정 수석부회장은 모터쇼 개막일인 이날 프랑크푸르트 메세 전시장을 찾았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본부장(사장)과 토마스 쉬미에라 상품전략본부장(부사장) 등 연구개발(R&D) 관련 경영진이 동행했다. 그는 모터쇼 공식 행사엔 등장하지 않았다. 대신 현대차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현대차, 전기차 콘셉트카 45 최초 공개 2019-09-10 15:00:03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가 담긴 EV 콘셉트카 45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
갤럭시폴드·V50S…'접는 시대' 본격 개막 2019-09-09 16:35:33
못했다. 삼성·LG, 접는 스마트폰 대결 지난 6일 독일 베를린 메세에서 개막한 ‘IFA 2019’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곳은 삼성전자의 ‘갤럭시스퀘어’였다. 삼성전자는 미국 기자들이 지적한 문제점을 개선한 갤럭시폴드를 공개했다. 관람객이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시제품도 여덟 대 마련했...
'5G의 힘' 보여준다던 IFA…한국 기업만 이름값 했다 2019-09-08 17:47:03
베를린의 메세베를린 전시회장 정중앙에도 ‘유럽의 첫 5G로(FIRST TO 5G IN EUROPE)’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기와 기술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리처드 유 화웨이 소비자부문 최고경영자(CEO)와 크리스티아노 아논 퀄컴...
[IFA 2019] "갤럭시 폴드 보려고 줄섰어요"…개막 이틀째도 문전성시 2019-09-07 19:22:34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가전전시회(IFA)에서 새 단장한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다. 관람객들이 갤럭시 폴드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별도 부스를 마련해 수십대의 기기를 배치했다. 개막일은 물론 전시회 이틀째인 7일도 많은 관람객들이 갤럭시 폴드를 체험하기 위해 길게 줄을...
[IFA 2019] LG전자 롤러블 TV, 라스베이거스 이어 베를린 홀렸다 2019-09-07 14:04:09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엿새 일정으로 개막했다.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와 함께 세계 3대 IT·가전 전시회다. 올해는 1939개 기업·단체가 전 세계 52개국에서 모여들었다. LG전자는 1420평에 달하는 단독 전시관(18홀)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인공지능(AI)...
[IFA 2019] 개막 기조연설 나선 화웨이 "삼성·퀄컴 상대 안된다" 2019-09-06 21:46:35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개막했다. 개막실 기조 연설은 화웨이의 리처드 위(余承東·위청둥) 모바일 부문 최고경영자(CEO)가 맡았다. 화웨이는 2017년부터 올해로 3년 연속 IFA 기조연설 무대에 섰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IFA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