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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민주노총은 노조 아냐…북한 조선노동당 2중대" 맹폭 2022-12-05 13:44:55
이어 "민심이 불법·민폐 파업에 등을 돌리고 있다. 민주노총이 아무리 불법파업을 계속해도 윤석열 정부의 단호한 입장에는 전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하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화물연대 파업이 12일째로, 지난 열흘간 시멘트·철강·자동차·석유화학·정유 등 주요 업종에 총 3조263억원 규모의 출하...
[사설] 서울지하철 적자 70%가 무임승차 탓…노인 연령 높이고 혜택 줄여야 2022-12-02 17:51:59
한 민폐 파업은 더 이상 먹히지 않는 분위기 확산이 무엇보다 반갑다. 두 파업 모두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국민적 반감에다 귀족노조의 기득권 사수 파업이라는 따가운 여론에 밀려 동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경제와 민생에 큰 타격을 입히기 전의 빠른 정상화가 다행스럽지만 파업의 근본 원인인 적자경영 해법은 이번에도...
화물연대 총파업, 주말 분수령…정부 "업무개시명령 효과" 2022-12-01 22:53:02
있다. 원희룡 장관은 민주노총을 '민폐노총'이라고 칭하며 "생산 현장을 지키는 다수 노동자의 진정한 뜻은 민폐노총이 돼 버린 민주노총의 전위대 역할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했다. 원 장관은 파업을 예고한 철도노조에 대해선 "정치파업 선동대 역할을 하는 부분은 철저히 대응해 구분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주가 급등한 포스코 계열사, 유일 호재는 "민폐노총 손절" 2022-12-01 18:03:52
“‘민폐 노총’ 손절이 민심”이라고 덧붙였다. 근로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조의 역할을 깎아내리는 건 결코 아니다. 다만 기업과 투자자들이 포스코 노조의 민주노총 탈퇴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는 점은 뼈저리게 반성해야 할 대목이다. 정치 투쟁만 일삼는 민주노총의 행태에 국민들이 환멸을 느끼고 있음을 단적으로...
2일부터 KTX 등 철도까지 파업…원희룡 "철도노조, 국민 편에 서야" 2022-12-01 14:07:48
‘민폐노총의 검은 손을 치우라’라는 글을 올리고 불법·기획 파업 지시 등을 지적했다. 글을 통해 원 장관은 “민폐노총 간부가 코레일 노조를 만났는데, 만나서 무엇을 사주하고 획책을 한 것인가”라고 물으며 “코레일 노조에 기획 파업을 사주하는 당신들의 검은 손을 당장 치우기 바란다”고 했다. 김은정 기자...
원희룡 "포스코, 민노총 탈퇴로 주가 급등…'민폐노총' 손절 축하" 2022-12-01 08:34:04
탈퇴 절차를 밟고 있는 것과 관련 "'민폐노총' 손절이 민심"이라고 1일 밝혔다. 원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포스코 노조의 민노총 탈퇴 직후 주가 급등은 민노총에 대한 개미 투자자들의 평가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최근 원 장관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총파업(집단운송...
[사설] 기업·서민 발목잡는 민폐파업, 이래도 노란봉투법 강행하나 2022-11-30 17:49:11
국가 경제를 볼모로 한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가 막가파식 불법으로 점철되고 있다. 화물연대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이 내린 ‘업무개시명령’을 단칼에 거부했다. 쇠구슬 테러 등 ‘준(準) 테러’를 자행하더니 급기야 화물운송사업법에 따른 적법 조치마저 ‘반헌법적’이라는 자의적 해석을 앞세워...
`예쁜 쓰레기` 화장품 용기의 변신 [이제는 순환경제] 2022-11-29 19:26:50
계신가요? 민폐 용기가 되면서 `예쁜 쓰레기`라는 오명까지 갖게 됐는데, 최근에는 성분뿐만 아니라 용기까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화장품 용기도 변하고 있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이제는 화장품도 종이에 담을 수 있습니다. 2020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친한경 종이튜브는 캡을...
[사설] "주유소 기름 바닥내자"는 화물연대…정부, 엄정 대응할 때다 2022-11-24 00:01:01
시민까지 볼모 삼는 전형적인 민폐형 시위다. 이게 매점매석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 화물연대의 안전운임제 영구화 주장도 명분이 약하다. 올해 말 일몰 예정인 안전운임제는 과적·과속을 막아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취지로 화물차 운전자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운임을 지급하는 제도다. 정부는 화물차주의 근로시간이 긴...
[조일훈 칼럼] 이재명 대표, 거취 숙고할 때 왔다 2022-11-23 17:41:07
지도자 중 가장 많은 의혹을 받고 있다. 어찌 된 일인지 주변 인사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불상사도 끊이지 않았다. 정치적 생존을 위한 온갖 방편이 이제 국민적 민폐로 작용하고 있다. ‘기소 시 직무 정지’를 규정한 당헌 80조도 호락호락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드라마틱한 정치적 굴곡을 겪으며 여기까지 달려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