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13 08:00:08
수사 170513-0043 지방-0027 06:30 고사리 꺾다가, 밭일하다가…"진드기 질병 주의하세요" 170513-0044 지방-0030 06:31 경기도 스포츠테마파크 '팀업캠퍼스' 15일 기공 170513-0045 지방-0032 06:35 대규모 인력감축 계획 세운 부산교통공사 '노심초사' 170513-0049 지방-0035 06:47 우편 배달하다 불...
고사리 꺾다가, 밭일하다가…"진드기 질병 주의하세요" 2017-05-13 06:30:02
평소 밭일을 자주 하는 주부 황모(56·제주시)씨는 최근 야외활동을 하다가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 사망한 사례를 보고 걱정이 많아졌다. 황씨는 밭일을 하러 나갈 때 더워서 땀이 나더라도 긴 팔, 긴 바지, 토시, 모자 등을 착용하고 최근에는 약국에서 진드기 기피제도 사서 갖고 다니며...
인천 검단산업단지 인근 야산 '불'…임야 1만578㎡ 타(종합) 2017-04-24 15:44:42
주변에 민가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야산 인근에서 밭일하던 한 주민이 "산자락에서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인천 서부소방서는 소방대원 70여 명과 산림청·인천소방본부 헬기 2대를 투입해 큰불을 진화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
'폭행하고 착취하고'…끊이지 않는 장애인 대상 범죄 2017-04-19 07:08:00
40∼100여 마리를 관리하고, 밭일을 했으나 제대로 된 돈 한 푼 손에 쥐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 같은 해 타이어 수리점, 토마토밭, 농장, 식당 등 장소만 다를 뿐, 범죄 사실은 판박이인 지적 장애인 착취 사건이 잇따라 터졌다. 10∼20년간 지적 장애인을 머슴처럼 부려 먹은 인면수심의 가해자들은 하나같이 "갈...
블랙데이,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한예슬부터 혜리까지 짜장면 먹방에 입이 쩍~ 2017-04-14 10:28:25
짜장면 먹방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젓가락질 단 5회로 그릇을 깨끗이 비워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내 먹방돌의 위력을 과시했다. 먹방계 대모 이국주 역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밭일 후 새참으로 먹은 짜장면 탕수육 조합으로 그녀의 먹방 입지를 다졌다. 이날 짜장면 먹방이 주목된 바 어떤...
19년 무일푼 강제노역 `축사노예` 농장주, 항소심 ‘징역 3년’ 2017-04-13 16:33:02
40∼100여마리를 관리하거나 밭일을 하는 등 무임금 강제노역에 시달렸다. 지난해 7월 1일 밤 축사를 뛰쳐나온 고씨는 경찰에 발견돼 극적으로 가족과 상봉할 수 있었다. 경찰 조사를 통해 모든 범행이 드러난 김씨 부부는 지난해 8월 25일 형법상 노동력 착취 유인, 상습준사기, 상해, 근로기준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19년 무일푼 강제노역…'축사노예' 농장주 항소심도 실형(종합) 2017-04-13 16:28:18
40∼100여마리를 관리하거나 밭일을 하는 등 무임금 강제노역에 시달렸다. 지난해 7월 1일 밤 축사를 뛰쳐나온 고씨는 경찰에 발견돼 극적으로 가족과 상봉할 수 있었다. 경찰 조사를 통해 모든 범행이 드러난 김씨 부부는 지난해 8월 25일 형법상 노동력 착취 유인, 상습준사기, 상해, 근로기준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19년 인간이하 취급"…'축사노예' 가해부부 항소심도 실형 2017-04-13 14:54:22
40∼100여마리를 관리하거나 밭일을 하는 등 무임금 강제노역에 시달렸다. 지난해 7월 1일 밤 축사를 뛰쳐나온 고씨는 경찰에 발견돼 극적으로 가족과 상봉할 수 있었다. 경찰 조사를 통해 모든 범행이 드러난 김씨는 지난해 8월 25일 형법상 노동력 착취 유인, 상습준사기, 상해, 근로기준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산불 막은 용감한 해병대 상사 2017-04-05 15:40:38
한 뒤 밭일에 사용하기 위해 놓여있던 수도 호스를 들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 119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까지 30여 분간 혼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불을 끄느라 악전고투를 했다. 다행히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해 대형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허 상사 선행은 현장을 본 한 주민이 경주시 '소통 24시'에 미담...
밭에 거름 뿌리던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2017-03-24 18:55:50
횡성군 공근면 상동리에서 밭일하던 임모(81)씨가 경운기에 깔렸다. 임씨는 아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임씨는 경운기 적재함에 실린 거름을 밭에다 뿌리던 중 바지가 서행하는 경운기 바퀴에 빨려 들어간 탓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