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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대자연이 만든 정원…태백은 지금 '야생화 천국' 2017-08-06 15:22:21
태백산, 북쪽으로 금대봉과 매봉산, 서쪽으로 백운산, 두위봉, 장산 등 대부분 1400m 이상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산세가 거대하고 웅장한 백두대간의 위용을 만끽할 수 있다.만항재는 태백시와 정선군 고한읍, 영월군 상동읍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고개다. 함백산 줄기가 태백산으로 뻗어 내려가다가 잠시 숨을 죽인 곳...
창녕 40도 육박 불볕더위…물놀이·여름축제로 "더위 탈출"(종합) 2017-08-05 17:12:31
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혔다. 지리산 피아골과 백운산, 무등산 등지에서도 시원한 계곡 그늘에 돗자리를 펼치고 더위를 식혔다. 계곡 물에 풍덩 몸을 담그고 시원한 과일을 입에 문 이들의 표정에는 잠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지역 축제장도 활기를 띠었다. '2017 화천 토마토축제'가 한창인 강원도...
'푹푹∼ 헉헉∼' 폭염 절정에 전국 피서지 인산인해 2017-08-05 12:55:09
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혔다. 지리산 피아골과 백운산, 무등산 등지에서도 시원한 계곡 그늘에 돗자리를 펼치고 더위를 식혔다. 계곡 물에 풍덩 몸을 담그고 시원한 과일을 입에 문 이들의 표정에는 잠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지역 축제장도 활기를 띠었다. '2017 화천 토마토축제'가 한창인 강원도...
[휴(休) 경영] 무더위 쇳물과 전쟁…보양식으로 '원기회복' 2017-07-31 16:51:21
백운산에 운영하고 있는 직원수련원을 포스코 및 그룹사 직원과 가족의 여름철 휴양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직원수련원은 평소에는 주로 직원 교육과 워크숍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지만, 여름 휴가철에는 직원 재충전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한다.월포와 구룡포 지역 수련원은 바닷가 모래사장에 인접해 여름철 휴양시설로...
남부 해수욕장 계곡 빼곡·중부는 한산…상반된 피서지 풍경 2017-07-22 16:30:08
추월산, 광양 백운산 등 유명한 산마다 계곡은 피서객으로 붐볐다. 경기도 용인 캐리비안 베이에는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은 가족 단위 입장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들은 파도 풀에 몸을 맡기거나 워터 슬라이드를 타며 즐겁게 지냈다. 남부와 달리 중부지역은 호우특보 등 흐린 날씨 탓에 피서지도 차분했다. 강원도 내...
토박이들이 추천한 전남 피서지…"계곡·휴양림으로 가자" 2017-07-15 10:00:10
▲ 물과 바람은 '덤'…광양 백운산 4대 계곡 남도의 끝자락 광양 백운산에는 물소리와 바람 소리가 어우러진 4대 계곡이 보석처럼 숨어있다. 다압면 금천리에 있는 금천계곡은 선녀가 내려와 베를 짰다는 옥녀봉에서 시작한다. 섬진강과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금천계곡은 맑은 물로 유명하다. 옥룡면...
숲으로 갈까 계곡으로 갈까…가볼 만한 경기도 피서지 2017-07-15 06:02:03
만으로도 시원한 계곡과 휴양림 ▲ 포천 백운계곡 백운산과 함께 잘 알려진 관광지로, 198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파라솔과 그늘막, 캠핑장, 족구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으며, 계곡 외에도 흥룡사, 선유담 광암정 등 명소가 있어 관광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취사는 금지되어 있으며, 야영장에서 식사할 수 있다. 주...
'정책에 인구 영향 반영'…지자체 인구 늘리기 안간힘 2017-07-12 14:40:30
관광 트렌드를 반영할 것을 제시했고 '백운산권 4대계곡 활성화'를 위해선 연령대별 활용방안을 주문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인구증가에 미치는 영향이나 유발효과를 검토하는 절차가 없어 많은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도 인구증가 효과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9월중 관련 조례...
[게시판] '함양 화과원' 사적 추진 대학·종단·지자체 협약 2017-06-27 13:47:14
함께 함양 화과원(華果院)의 국가사적 지정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MOU)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화과원은 대각교를 창시한 승려이자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백용성 대종사가 백운산 황무지를 개간해 1929년 세운 농장이다. 이 농장에서 재배한 과일 등 농산물로 얻은 수익금은 독립운동자금으로 쓰였다....
판교 마지막 단독주택용지 `운중 더 디바인` 관심집중 2017-06-22 10:05:08
갖추고 있다. 청계산과 백운산, 운중천 등 산과 하천이 지나고 있으며 택지지구 자체의 녹지율도 37.3%에 달해 주거쾌적성이 매우 높다. 그 중에서도 운중동 일대는 뒤로는 청계산과 금토산이 위치해 있고 앞으로는 운중천이 흐르는 전형적 배산임수 입지로 재물이 번성한다는 금계포란형 길지에 해당돼 상류층 수요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