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일이 생일" 수백만원어치 패딩 자랑한 부부 알고 보니… 2022-12-26 10:33:24
칭찬이 이어졌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플렉스라는 거 한번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 부부는 예체능 입시 학원을 운영하며 지역 보육원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과거 보육원 학생이 국가 지원을 받아 A씨 학원에 등록한 게 시작이었다. 당시...
"차 2대로 수년째 주차장 알박기"…바퀴까지 꺾어놨다 [아차車] 2022-12-26 07:40:27
A 씨는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아파트 주차 알박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주차 공간이 부족한 아파트에 산타페와 아반떼 차 2대를 가진 주민이 수년째 알박기를 하고 있다"고 적었다. A 씨는 알박기 정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산타페와 아반떼 차량이 기둥 옆...
"우리 함께 무엇을 할까요"…고객은 가치 창출 공동 주체 2022-12-23 09:49:56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소비하는 것이다. 상품의 완성은 고객이 상품을 이용할 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야 말로 상품의 가치가 실현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나갈 때 좋았지? 인생은 실전"…먹튀범에 일침 날린 점주 2022-12-19 13:16:14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오늘 새벽 먹튀 당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여기서 장사하며 벌써 5번 정도 당했지만 너무 화가 나 새벽에 경찰 신고하고 테이블 위에 있던 식기를 다 증거로 제출했다"고 설명하며 이른바 '먹튀'(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는 일)...
'합스부르크 600년 보물창고' 열리자…45일 만에 10만명 몰렸다 2022-12-08 18:21:29
보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 걸작들을 기막히게 꿰었다. 개막일 전시장을 둘러본 사비나 하그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장이 “빈미술사박물관 소장품을 해외에 전시한 것 중 역대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세웠을 정도다. 주역은 양 학예사와 이현숙 디자인전문 경력관이다. 이들은 합스부르크 가문의 수집가들을 중심으로...
30대 유튜버, 여자친구 흉기 살해…피해자 측 "심신미약 주장" 2022-12-06 12:01:32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려 "제 친구와 유튜버 A 씨는 연인 사이였다"고 언급했다. 이어 "A 씨는 제 친구와 다투다 목을 조르고 심장에 흉기를 꽂아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A씨는 우울증약을 복용한다는 사실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죽일 생각은 없었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향토기업 지역소주 명성 약화…참이슬·진로 영토 확장 2022-11-28 06:01:01
전북 지역 소주 업체인 보배를 합병해 덩치가 커지기도 했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인기에 이어 2019년 4월 출시한 진로가 39개월 만에 12억병 넘게 판매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하이트진로의 소주 시장 점유율이 올해 3분기 기준으로 67%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처음처럼이 10%대 중반, 그...
금투세 찬성 43%…흔들리는 '반공매도 연대' [박의명의 불개미 구조대] 2022-11-25 21:54:34
같은 말”이라고 일갈했습니다. 보배드림, 뽐뿌 등 다른 진보 성향 커뮤니티에서도 비슷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반면 주식투자 단체에서는 강행을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들끓었습니다. 25일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실 주최로 열린 ‘금투세 유예촉구 긴급토론회’에서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민주당의...
"실외기에 비둘기 밥 두는 아랫집, 털 날려 창문 못 연다" 2022-11-24 12:16:07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와이프가 영상을 찍었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제보자 A 씨는 "처음에는 큰 트러블을 만들고 싶지 않아 참았는데 8살 딸 방에 비둘기 털이 날린다"며 "창문도 못 열고 이제 못 참겠다"고 운을 뗐다. 그는 "주말에 청소하다 보니 비둘기 털에 배설물에 이게 사람 사는...
"식용유·휴지 싸게 줄게요"…서민 울리는 사기꾼들 2022-11-22 09:42:59
보배드림'에는 '스타렉스 홍삼 사기를 조심하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오후에 백화점에 선물을 사러 가기 위해 신호 대기 중, 한 30대로 보이는 남성 B씨가 차량으로 다가왔다. 자신을 홍삼 회사 영업사원이라고 소개한 그는 갓길에 차를 대보겠냐고 A씨에게 물었다. A씨는 영업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