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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본격 도래'…글로벌 인재포럼 성황리 개막 2019-11-06 17:45:46
첫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재개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어 기업의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반기문 제 8대 유엔사무총장은 이 자리에서 시대 상황에 맞춰 기업들이 귀감을 삼을 만한 회사 모델을 제시하고...
"저소득층에게 최고의 복지는 교육이다" 2019-11-06 17:34:17
해소하려면 모두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줘라.”(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사진) “혁신하는 기업이 되고 싶은가. 다양한 인재를 차별 없이 끌어안아라.”(이보영 우버 다양성·포용최고책임자) 세계 최대 인적 자원(HR) 분야 포럼인 ‘글로벌 인재포럼 2019’가...
"교육 받아야 더 큰 잠재력 발휘…기울어진 운동장도 바로잡아" 2019-11-06 15:02:02
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는 6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포럼 2019’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보네비크 전 총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인재개발’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인재양성은 불평등을 최소화하고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데 핵심적인...
"미래는 협력의 시대…교육 통해 사회화합 비전 찾는 포럼 될 것" 2019-11-05 22:57:20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 ‘글로벌 인재포럼 2019’ 개막을 알리는 환영 리셉션이 5일 저녁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다. 리셉션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6~7일 이틀간 열리는 인재포럼에서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해법이 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리셉션에는 국내외 교육계,...
교육 수준 높을수록 포용사회에 근접…'창의 인재' 해법 제시 2019-11-05 22:53:07
주제로 이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보네비크 전 총리는 기조연설 이후 장병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과 같은 주제를 놓고 토론도 벌일 예정이다. 보네비크 전 총리에 이어 미국 우버의 이보영 다양성·포용최고책임자(CDIO)가 ‘다양성과 포용성이 기업에 중요한 이유’를...
[인터뷰] 유은혜 부총리 "창의인재 육성이 혁신성장의 동력 될 것" 2019-11-05 17:41:58
인재포럼의 주제는 ‘함께 만드는 미래’다. 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이보영 우버 다양성·포용최고책임자 등 세계 인적 자원(HR) 분야 전문가 9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유은혜 "인구감소·4차 산업혁명 도래 평생·직업교육...
각자 재능 펼치면 불평등 문제도 극복…'더 나은 미래' 해법 찾는다 2019-11-05 17:13:23
셸 망네 보네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는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 첫째날인 6일 기조연설에 나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간의 존엄성과 인적 자원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주제로 이 같은 질문의 답을 찾아나간다. 보네비크 전 총리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사전...
'일과 행복의 방정식' '일하는 방식의 혁신' 2000명 넘게 사전신청 2019-11-05 17:10:53
비크 전 노르웨이 총리와 장병규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장이 나서는 기조연설1(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간의 존엄성과 인적 자원을 발전시키는 방법)에는 2474명이 신청했다. 사전신청은 지난 9월 16일부터 한 달 동안 이뤄졌다. 각 세션장에 마련된 자리는 110~820석 규모다. 지난해 인재포럼에선 자리에 앉지 못한...
10년간 썩지 않은 맥도날드 버거 공개…어떻게 보존? 2019-11-04 11:44:06
수도 레이캬비크의 한 호텔에 잠시 보관했다. 현재 이 햄버거 세트는 유리 케이스 안에 담긴 채 아이슬란드 사노트라 하우스 호스텔에 전시돼 있다. 10년간 여러 장소를 오가면서 보관됐지만, 현재 이 맥도날드 치즈 버거와 감자튀김과 육안상으로는 곰팡이가 피거나 부패하지 않은 원형 그대로에 가까운 상태다. 이에 대해...
노르웨이서 미국 백인우월주의자 체포…추방 예정 2019-11-03 19:34:46
지난 8월 극우 극단주의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오슬로 인근의 이슬람사원에서 테러 공격을 감행해 극우 테러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지난 2011년에는 우익 극단주의자 안드레스 브레이비크가 노르웨이 역사상 최악의 테러를 벌여 77명의 목숨을 앗아간 바 있다. 그는 법정 최고형인 징역 21년을 선고받고 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