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운동선수 몸보신용" 토종닭 28마리 키운 중학교 적발(종합) 2017-11-13 16:03:44
토종닭 사육장을 발견했다. 감사팀은 이 사육장이 학습이나 실험·연구 목적이 아니라 식용을 위해 설치된 것을 확인해 시정을 요구했고, 학교 측은 이튿날 이를 철거했다. 학교 측은 운동부 영양식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토종닭(당시 28마리)을 기르기 시작했다. 감사 당일에는 17마리가 사육되고 있었다. 축산법상...
[ 사진 송고 LIST ] 2017-11-13 15:00:02
11/13 11:26 서울 박재천 교내에 설치된 토종닭 사육장 11/13 11:26 서울 백승렬 국회의장과 여야 양당 지도부 기념촬영 11/13 11:30 서울 사진부 롯데기 중·고교 야구대회 종료 11/13 11:31 서울 하사헌 박정희 동상 기증식 찬반 단체 대립 11/13 11:31 서울 하사헌 태극기와 성조기 흔드는 건립 추진...
"운동선수들 보신시키려고"…학교서 토종닭 기르다 적발 2017-11-13 11:44:01
토종닭 사육장을 발견했다. 감사팀은 이 사육장이 학습이나 실험·연구 목적이 아니라 식용을 위해 설치된 것을 확인해 시정을 요구했고, 학교 측은 이튿날 이를 철거했다. 학교 측은 운동부 영양식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토종닭(당시 28마리)을 기르기 시작했다. 감사 당일에는 17마리가 사육되고 있었다. 축산법상...
사육사 덮친 호랑이…관람객들이 소리치고 돌던져 살렸다 2017-11-07 08:26:13
사육장에 들어갔다가 시베리아 호랑이의 기습을 받았다. 긴박한 순간은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더선은 사육사를 덮친 호랑이가 '태풍'(Taifun)이라는 이름을 지닌 16살짜리 수컷이라고 보도했다. 여성 사육사는 피투성이로 호랑이에게 짓눌린 채 공포에 사로잡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육사는...
서울시 'AI 발생 대응' 첫 현장훈련 2017-10-27 06:00:10
수습하고 조류 사육장을 안전구역으로 만든 뒤, 환자 역학조사, 접촉자 조사를 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감염병으로 인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훈련을 강화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경·네이버 FARM] 오골계 큰 손, 이번엔 토종닭 전도사로 나섰다 2017-10-26 19:03:55
것. 소래에서 파주로 계사(닭 사육장)를 이전하고 본사는 고양 벽제동으로 옮겼다. “대기업이 손을 대기 시작하니까 가격에서 이길 수가 없더라고요. 당시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1995년 김 대표는 오골계 사육에 도전했다. 당시 오골계는 약 취급을 받았다. 몸에 좋다는 인식은 있었지만 식당에서 먹거리로...
[한경·네이버 FARM] '38만원 들고 상경… 이젠 연 70만 마리 판매' 오골계 대부의 좌충우돌 성공기 2017-10-26 16:20:48
터졌다. 무허가 계사(닭 사육장)라는 게 적발되기도 했고 계사가 불에 타는 일도 발생했다. 소래에서 파주로 계사를 이전하고 본사는 고양시 벽제동으로 옮겼다.“대기업이 손을 대기 시작하니까 가격에서 이길 수가 없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밤을 지샌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1995년 김...
최시원 반려견 사고 이대로 종결? “처벌 강화하라” 청와대 청원 등장 2017-10-23 12:11:58
따른 처벌 규정이 너무 미약하다고 느낀다. 처벌을 강화해달라"면서 관련법 개정으로 처벌 조항을 강화해달라는 요구가 올라왔다. 앞서 국회에서는 맹견의 사육·관리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맹견을 사육장 안에서 기르게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맹견관리법`이 2006년과 2012년 각각 발의됐으나 임기 만료로 폐기된...
'개 물림' 사고 매년 2천여건…반려동물 관리강화 요구 봇물(종합) 2017-10-22 20:57:10
있도록 하고, 맹견을 사육장 안에서 기르게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맹견관리법'이 2006년과 2012년 각각 발의됐으나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 반려견을 키우는 이모(32)씨는 "한식당 대표 사고가 떠들썩했음에도 공원 등 공공장소에는 여전히 목줄 안 한 개들이 뛰어다닌다. '견파라치'처럼 반려동물에 안전...
남일 아닌 '개 물림 사고'…작년에만 2100건 2017-10-22 19:03:33
있도록 하고, 맹견을 사육장 안에서 기르게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맹견관리법이 발의됐으나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반려동물 소유주의 안전관리 의무는 지금도 있다. 동물보호법은 반려동물과 외출 시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고,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 맹견은 입마개도 채워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