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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추쇄령 떨어진 문가영 구해… `천만 냥 어음` 획득 2016-01-22 11:37:50
더욱 당황하는 천봉삼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신석주의 전 재산을 손에 쥔 천봉삼이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역시 장혁은 두뇌도 남다르네요. 저 찰나의 순간에 지혜를 발휘했네요. 아!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장혁도, 문가영도 머리 좋네. 유오성이 원통해서 눈물 흘릴...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유오성 감쪽같이 속이고 문가영 구했다 2016-01-22 07:42:31
생각했다는 월이의 말에 더욱 당황하는 천봉삼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신석주의 전 재산을 손에 쥔 천봉삼이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역시 장혁은 두뇌도 남다르네요. 저 찰나의 순간에 지혜를 발휘했네요. 아!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장혁도, 문가영도 머리 좋네. 유오성이 원통해서...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조선 상권 지키려 원산포로 출격… `적극 행보` 2016-01-21 13:37:00
일침을 했다. 그런가하면 천봉삼은 어렵게 구한 통상조약문을 읽어보며 제물포 항까지 열리게 될 3년 후에 대해 염려했다. 이어 왜상들이 장사를 어찌하는 지 제대로 맞부딪쳐 봐야겠다는 말과 함께 원산포로 떠나는 천봉삼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앞으로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 33회분은...
안재모, ‘장사의 신’서 민영익으로 투입…‘기대감 UP’ 2016-01-20 15:09:15
천봉삼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담고 있는 상황. 극중 안재모는 민영익 역으로 첫 출격,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극중 안재모가 맡은 민영익은 민비 최지나의 절대적인 총애를 받고 있는 친정조카이자, 도승지(승정원 6승지 중 수석. 왕의 비서장 격)라는 높은 직책을 갖고 있는 인물. 무녀 김민정을 무시하는...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운명론 기댄 미친 사랑…‘지독한 사랑꾼’ 2016-01-17 16:35:00
삼의 여인으로 살겠습니다. 그 다음 불지옥에 밀어 넣든 뱀지옥에 떨구시든 마음대로 하세요”라며 장혁에 대한 사랑이 신벌의 두려움보다 더 크고 애절함을 눈물로 호소했다. 특히 김민정은 이미 독사의 독이 퍼진 한채아에게 독 탄 물까지 건네며 마지막을 재촉하는, 서슬 퍼런 행동을 서슴지 않아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장혁 두고 김민정과 대립…‘시련의 연속’ 2016-01-14 09:25:00
삼의 부재를 틈타 아들 유수를 납치해 신석주(이덕화)에게로 보낸 사실을 알게 된 조소사는 신석주를 찾아가 “세상을 속이려 해도, 대주어른 스스로를 속이려 해도, 이제 더는 어려우실 것”이라 울부짖으며 유수를 안아 들고 육의전을 나섰다. 이후 다시 한 번 개똥이와 마주앉은 조소사는 유수의 일로 언쟁을 시작했고,...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한채아 살해 위해 유오성 도와줬다 2016-01-14 07:20:29
있었던 길소개(유오성)가 매월에게 천봉삼의 아들 유수를 훔쳐오라고 부탁하자 매월은 “뭐! 나더러 지금 유수를 훔쳐오란 말이야!”라며 난색을 표했던 상태. 매월의 반응에 길소개는 “넌 유수 엄마를 없애달라 했고, 나한테 육의전 대행수 자리를 약조했어. 대가 없는 일은 세상에 없어”라며 강요했고 매월은 조소사가...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김명수의 죽음에 `대성통곡`… 유오성 향한 살의 표출 2016-01-08 16:14:08
대해 날카롭게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길소개는 천봉삼의 다리를 부여잡고는 "봉삼아, 나, 니형이야. 제발 살려다오"라면서 천봉삼에게 애원했고 천봉삼은 "이미 내 손을 떠났어. 쇠살쭈 어른이 결정하신 일이야"라며 굳은 표정으로 길소개의 손을 뿌리치고 뒤돌아섰다. "내가 여기서 살아난다면...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쇠살쭈 김명수를 죽음으로 몰고간 유오성에게 분노 표출 2016-01-08 07:37:51
천봉삼의 다리를 부여잡고는 “봉삼아, 나, 니형이야. 제발 살려다오”라면서 천봉삼에게 애원했고 천봉삼은 “이미 내 손을 떠났어. 쇠살쭈 어른이 결정하신 일이야”라며 굳은 표정으로 길소개의 손을 뿌리치고 뒤돌아섰다. “내가 여기서 살아난다면 넌 내손에 죽어! 반드시 내손으로 죽일테다!”라며 포효하는 길소개를...
‘장사의 신’ 양정아, 한채아 대신 비극적 죽음 맞아…‘먹먹’ 2016-01-07 20:01:00
삼의 아이를 끝까지 끌어안아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더했다. 방금이는 남편 품에 안겨 “옛날에 만치랑 당신이랑 고개가 꺾이도록 짐을 이고 다니던 그때가 제일 행복했다”며 “당신을 존경했다. 만치가 불쌍해서 미안하다” 말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숨을 거뒀다. 이와 관련 양정아는 관계자를 통해 “‘장사의 신’ 방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