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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美국무 "로힝야 인종청소 조사필요…제재는 시기상조"(종합) 2017-11-15 19:17:23
전면 부인했다. 보고서는 "미얀마군은 양민을 쏘지 않았고,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과 강간을 행하지 않은 것은 물론, 마을에서 은과 금, 차량과 동물을 훔치지 않았으며, 마을과 사원에 대한 방화, 주민을 향한 고문과 협박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또 미얀마군은 "마을을 불태운 것은 로힝야족 내부의 테러범들이며,...
미얀마 가는 美국무, 제재카드로 '인종청소' 군부 압박할듯 2017-11-15 09:56:52
전면 부인했다. 보고서는 "미얀마군은 양민을 쏘지 않았고,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과 강간을 행하지 않은 것은 물론, 마을에서 은과 금, 차량과 동물을 훔치지 않았으며, 마을과 사원에 대한 방화, 주민을 향한 고문과 협박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또 미얀마군은 "마을을 불태운 것은 로힝야족 내부의 테러범들이며,...
미얀마군, 美 국무 방문 앞두고 '인종청소' 사령관 교체 2017-11-14 10:10:55
보고서에서 미얀마군은 양민을 쏘지 않았고,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과 강간을 행하지 않은 것은 물론, 마을에서 은과 금, 차량과 동물을 훔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미얀마군은 마을과 사원에 대한 방화, 주민을 향한 고문과 협박도 하지 않았다면서 "마을을 불태운 것은 로힝야족 내부의 테러범들이며,...
"세계시민 모여 평화 협력" 광주서 세계평화컨퍼런스 2017-11-09 17:03:17
기조연설을 하고 '광주민중항쟁과 양민학살지역의 연대방안'과 '평화를 위한 세계시민의 협력'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날 우주학자이자 미래학자인 영국의 주드 커리반 박사가 '새 문명의 창'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르완다 출신 평화운동가이자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뮤지션 장 폴...
국민 10명 중 7명 "제주4·3 안다"…발생 시기는 잘 몰라 2017-11-09 14:37:18
이어 노근리 양민학살사건(75.7%), 4·3, 여순사건(63.9%), 보도연맹사건(46.3%)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특성별로는 남성(73.8%), 50대(82.2%), 광주/전북/전남(80.5%)에서 4·3을 알고 있다는 응답이 높았다. 4·3 인지자를 대상으로 4·3 발생시기(1948년)를 물은 결과 한국전쟁(1950년 발발) 후라고 잘못 알고 있는...
제주 4·3 생존 피해자 자살위험 7.5배↑…전문의 첫 연구결과 2017-11-06 15:08:18
때까지 7년 7개월간 군경의 진압 등 소요사태 와중에 양민들이 희생된 사건이다. 적게는 1만4천, 많게는 3만명이 희생당한 것으로 잠정 보고됐다. 2000년부터 올해까지 휴유장애자 164명, 수형자 10명 등이 제주 4·3 생존 피해자로 접수됐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7-11-03 15:00:02
13:46 서울 김현태 유커는 언제쯤? 11/03 13:46 서울 사진부 함양산청사건 양민희생자 합동위령제 11/03 13:46 서울 홍해인 연행되는 국회 본청 앞 트럼프 반대 연좌 대학생 11/03 13:47 서울 윤태현 2018년 인천시 예산안 설명하는 유정복 11/03 13:48 서울 홍해인 트럼프 반대 연좌 시위 대학생 연행 11...
프란치스코 교황 "또 다른 전쟁·무익한 학살, 더 이상은 안돼" 2017-11-03 02:24:51
묻혀 있는 로마 근교의 묘지와 나치에 의해 양민들이 학살된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또 다른 전쟁이 나서는 안된다고 호소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일 로마에서 남쪽으로 60㎞ 떨어진 해안 도시 네투노의 미군 묘역을 찾아 병사들의 무덤에 헌화하고, 미사를 집전했다. 네투노 묘역은 이탈리아 남...
"만개한 꽃, 삶의 절정이자 죽음의 시작" 2017-11-02 07:50:00
낭'은 제주 4·3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양민들에 대한 애도이자 인간성에 대한 반성적 성찰로 읽힌다. "눈감지 못한 수만 눈동자들은 하나둘/ 선흘리로 와서 천년수(千年樹) 이파리로 맺힌다/ 학살로 몰살로 끝낼 수 없는 것이 있다/ 한번 죽은 것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다시 죽일 수 없다,/ 인간도 신도/ 또다시 죽을...
동포재단 이사장에 재미언론인 한우성 내정…첫 동포 출신 2017-10-19 11:11:01
당시 양민학살 문제를 다룬 30여 회의 시리즈를 미주한국일보에 게재해, 2001년 한국기자상 특별상을 비롯해 AP통신 기자상, 미국 내 비영어권미디어 최초 소수계 기자상을 받았고 퓰리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징용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국제변호인단을 조직해 일본 정부와 일본회사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