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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 징역 10년 구형, 강용석 "똥에는 똥이라고..." 2015-09-24 11:30:37
그런데 이걸 `똥에는 똥`이라고 할 수도 없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재판장 고종영)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인분교수` 장씨(52)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며, 가혹 행위에 가담한 `인분교수` 장 씨의 여제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6년을 구형했다고 알려졌다. ★ 무료 웹툰...
인분교수 징역 10년 "그 시간 동안 너무 잘못된 악연" 2015-09-24 11:18:08
어차피 그렇게 되는 게 내 꿈이었고 바람이었다.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재판장 고종영)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인분교수` 장씨(52)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며, 가혹 행위에 가담한 `인분교수` 장 씨의 여제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6년을 구형했다. ★ 무료 웹툰 보기...
인분교수 징역 10년, 여제자 구형 피한 이유는? 2015-09-23 03:31:10
또 제자들에 대한 선처를 당부했다. 인분교수 여제자 정모(26)씨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변론을 분리해 심리하기로 했다. 덕분에 구형은 미뤄졌다. 여제자 정씨는 "범행 도구를 구매하고 현장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폭행 등에 실질적으로 가담하지는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검찰은 업무상 횡령 등...
인분교수 징역 10년 구형, 과거 실제 문자내용보니…`극에 달한 막말` 2015-09-23 00:10:00
각각 징역 6년을 구형했다. 하지만 여제자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변론을 분리해 심리하기로 해 이날 구형은 이뤄지지 않았다. 여제자는 범행 도구를 구매하고 현장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폭행 등에 실질적으로 가담하지는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인분교수` 장 씨는 교수라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인분교수 징역 10년 구형, 어느새 공범된 제자들 `그 나물에 그 밥` 2015-09-22 18:58:10
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제자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변론을 분리해 심리하기로 해 이날 구형은 이뤄지지 않았다. 여제자는 범행 도구를 구매하고 현장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폭행 등에 실질적으로 가담하지는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후 변론에서 `인분교수` 장 씨는 "저도 두...
인분교수 징역 10년, 가담한 제자들은 선처해달라?…여제자 혐의 부인 2015-09-22 18:15:53
인분교수 징역 10년, 인분교수 여제자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제자에게 가혹행위를 한 일명 `인분교수`가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2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재판장 고종영)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인분교수` 장씨(52)에게 징역 10년, 가혹 행위에 가담한 `인분교수` 장 씨의 제자 2명에게는 각각...
인분교수 여제자 “폭행가담 안했다” 혐의부인…누리꾼 분노 2015-09-22 15:49:50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제자 정모씨를 향한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정씨의 문자메시지 내용 등을 볼 때 피해자 전모(29)씨를 함부로 대하거나 언어폭력 등을 행사한 것은 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여제자 정모씨는 ‘인분교수’ 장씨가 교수로 재직할 당시 등록금은 물론...
인분교수 징역10년, `가혹행위+횡령` 눈물의 사죄…女제자는? 2015-09-22 15:16:58
그러나 여제자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변론을 분리해 심리하기로 해 이날 구형은 이뤄지지 않았다. 여제자는 범행 도구를 구매하고 현장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폭행 등에 실질적으로 가담하지는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기 때문. 검찰은 "`인분교수` 장 씨는 교수라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제자에게 야구방망이 등을...
인분교수 징역10년 구형에 눈물로 선처 호소…네티즌 "10년간 인분 먹여야" 2015-09-22 13:30:08
폭행과 가혹행위로 수술만 3차례 받았다. 장씨가 교수로 재직했던 대학은 지난달 4일 장씨를 파면했다. 네티즌들은 "10년도 적다" "이대로 끝까지 구형됐으면" "판사는 집행유예 내리겠지?"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10년간 인분 먹여야 정신 차릴 듯" "여제자는? 폭행가담에 방조도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분교수 징역 10년 구형, “짐승 같은 짓 했다” 때 늦은 후회 2015-09-22 12:49:28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장씨의 여제자 디자인 회사 회계담당 정모(26·여)씨는 공동정범으로 책임지는 것은 부당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해 재판부가 다음 기일에 증인신문 등을 하고 결심하기로 했다. 피고인들에 대한 선고는 정씨의 결심 공판 이후 정하기로 했다. 정씨의 다음 재판은 11월 2일 오전 10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