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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1.29'…SK 불펜의 핵 서진용, 잠재력 드디어 터지나 2019-04-26 09:30:03
SK 와이번스 우완 불펜 투수 서진용(27)의 잠재력이 올해는 터질지 팬들이 흥미롭게 지켜본다. 서진용은 2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9회 말 등판해 안타 1개를 맞고 볼넷과 고의 볼넷을 내줘 만루 끝내기 위기에 몰렸지만, 김응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워 가슴을 쓸어내렸다. 공수 교대 후 타선이...
'보름 만에 홈런' 박병호 "타격감 되찾을 때까지 훈련 또 훈련" 2019-04-25 22:43:48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7-6으로 앞선 4회 말 무사 1루에서 상대 우완 배영수의 시속 142㎞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10일 고척 kt wiz전 이후 15일 만에 친 시즌 4호 홈런이다. 키움이 9-6으로 승리해, 박병호 홈런의 가치는 더 빛났다. 경기 뒤 만난 박병호는 "최근 중심 타...
포기하지 않은 키움, 두산에 역전승…'4연승' SK 1위로(종합) 2019-04-25 22:26:05
두산은 선발 유희관을 내리고 베테랑 우완 배영수를 내세웠다. 그러나 배영수는 장영석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았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김규민을 투수 앞 땅볼로 유도했지만, 공을 잡은 뒤 홈으로 송구하다 균형을 잃었다. 배영수가 홈에 악송구를 범하면서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5-5 동점이 됐다. 배영수는 다시...
'0-5→9-6' 포기하지 않은 키움, 두산에 역전승 2019-04-25 22:02:26
유희관을 내리고 베테랑 우완 배영수를 내세웠다. 그러나 배영수는 장영석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았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김규민을 투수 앞 땅볼로 유도했지만, 공을 잡은 뒤 홈으로 송구하다 균형을 잃었다. 배영수가 홈에 악송구를 범하면서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5-5 동점이 됐다. 배영수는 김혜성을 삼진...
페르난데스 때문에 아픈 상처, 키움 샌즈가 달랬다 2019-04-24 21:48:50
이형범을 내세우고도 만루 위기에 처한 두산은 우완 사이드암 박치국을 마운드에 올렸다. 옆구리 투수들에 대한 외국인 타자의 약점을 이용하기 위한 투수 교체였지만 지난해 이미 KBO리그 투수들을 경험한 샌즈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샌즈는 박치국이 병살타를 노리고 2구째 직구(142㎞)를 몸쪽 깊숙이 붙이자 이를 벼락같...
[ 사진 송고 LIST ] 2019-04-24 15:00:02
04/24 10:30 지방 신창용 두산의 우완 투수 이영하 04/24 10:32 지방 이덕기 개관 앞둔 2·28기념학생도서관…폐교가 도서관으로 04/24 10:34 지방 김인유 수원 황구지천 벌목 현장 04/24 10:34 서울 김주형 의장실 항의 방문한 한국당 04/24 10:34 서울 이지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랑의 나눔터 바자...
인고의 세월 이겨내고 마침내 꽃 피운 KBO리그 '대졸 선수들' 2019-04-24 09:51:43
박세혁과 호흡을 맞춰 두산 허리진에 안정감을 높인 우완 투수 윤명준(30), 타격 3위를 질주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살림꾼 신본기(30), 10개 구단 최강의 5선발로 자리매김 한 우완 투수 문승원(30·SK 와이번스) 등이 주인공이다. 이들에겐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졸 선수로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마운드에서 쓰러진 피츠버그 버디, 다행히 큰 부상 아닌듯 2019-04-24 09:15:48
=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우완 투수 닉 버디(26)가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버디의 초기 검진 결과가 희망적이라며 인대 파열이나 골절은 없었다고 전했다. 버디는 전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초 재러드 다이슨에게 공을 던진 뒤...
KIA, 7년 만에 7연패 늪…'4연승' 두산은 선두 질주 2019-04-23 21:55:22
졸업하고 병역도 해결한 뒤 올해 신인으로 입단한 늦깎이 우완 투수 양승철을 선발로 내세웠다. 1∼2회를 무실점으로 넘긴 양승철은 3회 고비에서 무너졌다. 0-0인 3회 말 1사 후 LG 톱타자 이천웅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득점의 포문을 열었다. 오지환의 볼넷으로 이어간 1사 1, 2루에서 김현수의 내야 땅볼 때 오지환...
LG 김민성 만루포에 KIA 속절없이 7연패 수렁 2019-04-23 21:27:58
신인으로 입단한 늦깎이 우완 투수 양승철(27)을 선발로 내세웠다. 1∼2회를 무실점으로 넘긴 양승철은 3회 고비에서 무너졌다. 0-0인 3회 말 1사 후 LG 톱타자 이천웅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득점의 포문을 열었다. 오지환의 볼넷으로 이어간 1사 1, 2루에서 김현수의 내야 땅볼 때 오지환이 2루에서 잡혔고, 김현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