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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 2026-01-12 15:22:11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12일 열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업무보고에서 방송광고 매출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올해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재조정 등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전쟁 속에서 전통적 미디어 및 소규모 방송...
"3년 전 중요한 기회 놓쳤다"…美 통상 압박 속 공정위 '온플법 드라이브' 2026-01-12 14:21:26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에 대해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이미 독점 규제 법제를 정비했고, 우리도 온라인 플랫폼 산업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 행위에 현행 공정거래법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출연연에 협력 주문한 과기부총리 "기업 초기 참여 필요" 2026-01-12 13:25:45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상록 KIST 원장은 "구동기 등에서도 중소기업과 협력하고 있고 여러 분야 대기업과 협력하고 있다"며 "생태계와 데이터 확보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구축 중인 국가 과학기술 생성형 거대 언어 모델(LLM) '고니'(KONI)에 대해서는 최근 독자...
[AI픽] 우정인재개발원 모든 직원에 AI 교육…"기초부터 활용" 2026-01-12 12:00:09
연구 성과 발표회에서는 AI 기반 교육 과정 설계·콘텐츠 개발, 교육 평가 데이터 시각화, AI를 활용한 보험 신상품 교육 및 마케팅 전략 도출 사례 등이 소개됐다. 박태희 원장은 발표회에서 "기존의 PDF·PPT 중심 교육 자료를 AI 기반 웹페이지로 전환해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한 학습 생태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전 대통령의 지지율도 추락하자 당시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2012년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꾸며 변화를 모색했다. 새누리당은 2012년 총선에서 153석을 얻으며 승리했고, 박 비대위원장 역시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러나 2016년 말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탄핵당하면서 유승민·김무성 의원 등 비박근혜...
공정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가능" 2026-01-12 10:13:06
위원장은 12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과기부·개인정보위원회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공정위는 당장 쿠팡의 정보 유출로 소비자에게 어떤 피해가 예상되는지와 피해 구제 방법이 무엇인지 판단해 시정 명령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쿠팡이...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2026-01-12 09:08:54
된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한다. 당초 해당 지역구에서 이 후보자와 경선에서 붙었던 하태경 전 의원은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12일 야권에 따르면 김 의원과 최 의원은 이날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해당 지역구에 현재 거주하고 있고, 최 의원은 과거 대웅제약에...
새해에도 주가조작 '패가망신'…합동대응단 수 건 더 조사 착수 2026-01-12 05:55:00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합동대응단의 사건 처리가 지연되고 있으며 그 핵심 원인은 포렌식 인력 부족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모든 사건에서 포렌식이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며 "포렌식(부문)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금융위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위가 포렌식 인력을 늘리고 금감원에서도 관련...
그린란드 야욕으로 동맹 흔드는 트럼프…정작 나토는 침묵 2026-01-12 01:42:38
짚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최근 "법은 무력보다 강하다"는 말로 미국이 국제법에 의거해 덴마크와 그린란드의 영토 주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고,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덴마크와 그린란드 사안이 당사자들 없이 결정될 수는 없다"는 말로 트럼프 대통령의 영토 야욕을 우회적으...
"이혜훈 아들 '직주근접' 공익"...李측 "불법 없다" 2026-01-11 18:06:33
당시 KIEP 원장과 부원장은 이 후보자와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이었다. 지원자가 이 후보자와 김 교수의 아들임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는 공직 부적격의 끝판왕"이라며 "대통령실은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