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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팀 K리그 VS 유벤투스 친선경기’ 생중계 상영 2019-07-19 14:11:17
11은 최다득표를 얻은 조현우 골키퍼를 비롯, 이동국, 박주영 등 포지션별 팬투표를 통해 결정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친선경기는 특급 스타 호날두의 내한, 이탈리아 최고 명문팀과의 대결, 그리고 K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들의 총출동 등으로 경기 이전부터 축구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3일 판매에...
'징크스' 떨치고 싶은 FC서울…전북전 5연패를 막아라 2019-07-18 16:34:54
이동국도 있어서 한 선수만 집중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베테랑 공격수' 박주영도 "전북에 4연패를 당하고 있다고 해서 큰 영향은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주영은 2016년 11월 전북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꽂아 서울의 우승을 확정한 기분 좋은 추억이 있다. 그는 "개인적으로 팀이...
유벤투스와 맞설 '팀 K리그' 베스트 11 확정…조현우 최다득표 2019-07-16 16:34:09
3명에는 박주영(서울·2만8천982표), 이동국(전북·2만6천673표), 타가트(수원·2만1천991표)가 뽑혔다. 세징야를 비롯해 김보경(울산·3만7천721표)과 믹스(울산·2만3천590표)가 3명의 미드필더 자원으로 선택됐고, 박주호(울산·3만3천295표), 오스마르(서울·3만7천991표), 불투이스(울산·2만6천222표), 이용이 포백에...
[ 사진 송고 LIST ] 2019-07-15 10:00:02
이준 열사 순국 112주년 추모식 엄수 07/14 19:24 지방 김동철 문선민과 기뻐하는 이동국 07/14 19:26 지방 김동철 드리블하는 문선민 07/14 19:29 지방 김동철 치열한 공 다툼 07/14 19:29 지방 조정호 롯데 민병헌 1타점 적시타 07/14 19:31 지방 조정호 롯데 윌슨 안타 07/14 19:33 지방 김동민 N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15 08:00:06
체육-005020:58 [프로축구2부 광양전적] 전남 2-0 대전 190714-0479 체육-005121:00 '이동국 장군-주민규 멍군'…전북, 울산과 1-1 무승부 190714-0480 체육-005221:01 정의윤 결승타·한동민 쐐기타…SK, 키움에도 위닝시리즈 190714-0481 체육-005321:01 [프로축구2부 천안전적] 광주 2-0 서울E 190714-0483...
'이동국 장군-주민규 멍군'…전북, 울산과 1-1 무승부 2019-07-14 21:00:49
9분 '라이언킹' 이동국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꽂았다. 이동국의 개인 통산 221호골이었다. 울산의 반격도 거셌다. 전반 21분 김인성의 날카로운 헤딩 슈팅은 오른쪽 골대를 살짝 빗나갔고, 전반 25분 김보경의 골문 쇄도에 이은 슈팅은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에 막혔다. 전북은 전반 31분 페널티아크...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1-1 울산 2019-07-14 20:55:58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1-1 울산 ◇ 14일 전적(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 현대 1(1-1 0-0)1 울산 현대 △ 득점= 이동국⑥(전9분 PK·전북) 주민규③(전33분·울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신욱 떠났다고 무너질쏘냐…'전북 걱정'은 기우였다 2019-07-11 11:56:44
'특급 도우미'로 나선 이동국의 지원 속에 문선민이 쉴 새 없이 측면을 휘저으며 개인 첫 해트트릭을 폭발, 김신욱이 떠나자마자 전북의 새로운 해결사로 명함을 내밀었다. 여러 대회를 치르느라 선수단 전체적으로 피로가 누적되면서 조금씩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가운데 미드필더 정혁은 결승 골을 뽑아내는 등...
전북-울산, 선두 놓고 '주말 빅뱅'…동반 '7승 2무' 상승세 충돌 2019-07-11 08:26:52
슈퍼리그의 상하이 선화로 이적했지만 베테랑 골잡이 이동국과 2선의 로페즈, 문선민 등 화려한 공격진을 자랑한다. 전북은 올 시즌 K리그1 12개 구단 중 가장 많은 41골을 터뜨려 33골을 넣은 울산을 압도했다. 또 중국 슈퍼리그 톈진 톈하이에서 뛰던 권경원을 6개월 임대로 데려와 홍정호가 버틴 중앙 수비진을 보강했다...
김신욱 떠나자 문선민이 떴다…머리·발로 3골 폭발 2019-07-10 22:46:56
1분 만에 이동국의 헤딩 패스를 머리로 받아 넣어 기선을 제압하는 역할을 한 문선민은 2-1로 따라잡힌 후반 10분 다시 헤딩골을 터뜨려 승기를 잡는 데 앞장섰다. 후반 30분엔 발로 한 골을 더하며 자신의 리그 통산 첫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 경기 전까지 K리그1에서 시즌 5골을 기록 중이던 그는 순식간에 6∼8호 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