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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집중타' LG, NC 꺾고 5연패 탈출 2017-07-05 22:25:12
안타를 치고 나가자 백창수, 강승호, 박용택, 양석환, 이형종이 총 6타자 연속 안타를 치며 5점을 뽑았다. 정성훈이 삼진으로 물러나 연속 타자 안타 행진은 끊겼지만, 채은성이 다시 우전안타를 치고 3루에 도달한 이형종이 상대 우익수 나성범의 송구 실책으로 홈까지 밟아 LG는 3회에만 6점을 얻었다. LG는 6회초 백창...
나성범, 감독추천으로 5년 연속 올스타…배영수는 9년만 2017-07-05 10:50:02
히어로즈), 임찬규, 유강남, 이형종(이상 LG 트윈스), 배영수, 정우람, 최재훈(이상 한화) 등 12명을 뽑았다. 한화 우완 배영수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2008년 마지막으로 올스타전에 나섰다. 올해 완투승을 올리는 등 재기에 성공한 배영수는 마침 대구에서 올스타전을 열리는 해에 올스타로 뽑히는 영광을 누렸다....
KIA 6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장마도 막지 못했다 2017-07-04 17:01:37
2사 1,2루에서 이형종과 이천웅의 연속 안타로 2점을 추가하며 4-1로 달아났다. 하지만 KIA 방망이는 결코 숨죽이고 있지 않았다. 4회초 1사 1,2루에서 이범호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김민식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기세가 한 풀 꺾이는 듯 했다. 하지만 김선빈의 타구가 유격수 실책으로 이어지면서 2사 만루가...
'6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KIA, LG 제물로 6연승 2017-07-02 21:08:12
이형종·이천웅의 적시타로 4-1로 점수 차를 벌렸다. KIA는 4회부터 폭격을 퍼부었다. LG로서는 유격수 손주인의 수비 실책이 아쉬웠다. 이범호의 좌전 안타로 2-4로 추격당한 뒤 2사 1, 2루에서 김선빈의 땅볼 타구를 손주인이 잡았다가 놓치면서 2사 만루의 위기에 처했다. KIA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명기의 내야...
한미 에너지안보대화…정부 "파리협정 성실 이행" 2017-06-29 10:55:04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29일 밝혔다. 이형종 외교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과 로빈 더니갠 국무부 에너지자원국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는 양측 대표단은 자국 정부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 정책, 청정에너지와 석유 및 가스 분야 협력 방안, 동북아 에너지 안보 협력, 국제 에너지 거버넌스(관리 체제) 등에 대해 의견을...
한미, 28일 서울서 제4차 에너지안보 대화 2017-06-26 15:17:28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4차 한·미 에너지안보 대화가 열릴 예정"이라며 "양국 신정부의 기후변화·에너지 정책 방향과 화석연료·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동북아 역내 에너지 안보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종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과 로빈 더니건 국무부 에너지자원국 부차관보가 양국 수석대표로...
NC에 2연패 KIA 선두 수성 '위기'…롯데 8회 7점 대폭발 2017-06-24 21:14:40
출루했고, 2사 후 손주인이 볼넷을 골랐다. 이형종이 2타점 2루타로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고, 후속 이천웅과 박용택은 볼넷을 골라 베이스를 다 채웠다. 타석에 등장한 양석환은 넥센 두 번째 투수 하영민의 시속 141㎞ 직구를 때려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만루포를 작렬했다. 이번 시즌 양석환의 6호 홈런이자 두 번째...
양석환, 올해 두 번째 만루포…LG 3연패 탈출 2017-06-24 20:21:21
유격수의 실책으로 이형종이 그대로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1사 3루 기회에서는 양석환이 좌익수 쪽 안타로 역전 결승타를 때렸다. 병살타로 양 팀이 수차례 기회를 놓치다가 6회 초 승부의 추가 LG 쪽으로 급격하게 기울었다. LG는 1사 후 오지환이 1루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손주인이 볼넷을 골라 1,...
양상문 감독 "우리 연봉 보라…미래가 더 기대되는 타자들" 2017-06-24 16:52:29
36승 33패로 5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 시즌 초반에는 이형종을 비롯한 젊은 타자들이 일제히 잠재력을 터트리며 '신바람 야구'를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약점이 노출돼 지속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한 게 원인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양 감독은 "우리 타자들이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하더니 "물론 3할 2푼, 5...
장정석 감독이 떠올린 '이대진 10타자 연속 탈삼진'의 추억 2017-06-24 16:35:57
경기 시작과 함께 이형종-이천웅-박용택(1회)-양석환-정성훈-채은성(2회)-오지환(3회)까지 모조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장 감독은 "밴헤켄은 일단 직구에 힘이 붙었고, 키가 커서 (공이 들어가는) 각도도 좋다. 구속이 올라가면서 포크볼도 예리해졌다"면서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삼진보다 범타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