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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계약직 전원 정규직"…친노동정책 쏟아낸 서울시 2017-07-17 17:48:51
입직 경로 다른데 같은 대우라니…형평성·재원 방안 등 논란 예상 [ 백승현 기자 ] 무기계약직 근로자 전원 정규직 전환, 생활임금 시급 1만원대 보장, 근로자이사제 전면 도입, 자체 노동조사관 신설….서울시가 올해 안에, 늦어도 2년 내에 끝내겠다고 17일 발표한 정책들이다. 그간 노동계에서 줄곧 요청해온...
무기계약직·기간제도 정규직 전환하는 서울시 2017-07-05 18:31:46
"입직경로 엄연히 다른데…" 기존 직원 역차별·갈등 우려도 [ 백승현 기자 ] 서울시가 서울교통공사, 서울의료원 등 투자·출연기관의 무기계약직·기간제 근로자 350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이다. ‘간접고용의 직접고용 전환’에 맞춰져 있던 비정규직...
"예비 경찰 여러분 힘내세요"…선배 경찰들의 '노량진 연가' 2017-07-04 08:10:01
판단에서였다. 동작서는 지난 5월 2010년 이후 입직한 경찰을 대상으로 체험 수기를 공모했고 총 46편이 합격 수기집으로 묶여 나오게 됐다. 동작서는 이번에 펴낸 수기집 1천500부를 오는 7일까지 노량진 학원가에 배포할 예정이다. 동작서 관계자는 "경시생이 많은 노량진에서 수기집 발간으로 맞춤형 공동체 치안활동의...
서울시, 여성 취업 상담 버스 '일자리부르릉 서비스' 운영 2017-06-29 16:02:00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도 중요하지만, 입직단계의 청년여성을 위한 진로교육과 취업지원 역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여성이 안정된 일자리를 위한 직종개발부터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의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 말했다. gunju0326@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전국 기업체 종사자 1천700만명 돌파…작년보다 2.2%↑ 2017-06-29 12:00:08
제조업(5천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은 3만3천명 줄었다. 새로 취업한 입직자는 74만2천명으로 8만2천명(12.4%), 이직자는 71만2천명으로 10만1천명(16.5%) 각각 증가하는 등 노동 이동성이 확대됐다. 상용직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월 기준 334만6천원으로 11만2천원(3.5%) 증가했다. 상용...
전체 근로자 1천700만명 육박…작년보다 2.3%↑ 2017-05-31 06:00:06
등 전체 노동력 이동이 활발해졌다. 상용 300명 미만 사업체 입직자는 72만 4천명으로 15.2%, 이직자는 67만 8천명으로 16.2% 각각 증가했다. 반면 상용 300명 이상 사업체 입직자는 6만 3천명으로 10.5%, 이직자는 5만 7천명으로 10.2% 각각 감소했다. 노동이동이 축소된 셈이다. 한편 3월 상용근로자 5명 이상 사업체의...
'남성미' 넘치는 국토부, 유리천장 무너질까(종합) 2017-05-30 13:58:22
입직이 많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여성 사무관이 많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다"며 "여성 장관이 오시면 여성 직원들이 더욱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고위 공무원은 "국토부는 다소 선이 굵고 투박해 남성의 전유 공간처럼 돼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여성 장관이 국토부 정책에 섬세한 여성성을...
'남성미' 넘치는 국토부, 유리천장 무너질까 2017-05-30 11:58:16
입직이 많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여성 사무관이 많이 들어와 활동하고 있다"며 "여성 장관이 오시면 여성 직원들이 더욱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고위 공무원은 "국토부는 다소 선이 굵고 투박해 남성의 전유 공간처럼 돼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여성 장관이 국토부 정책에 섬세한 여성성을...
[경찰팀 리포트] 류영만 동작경찰서장 "치안의 핵심은 예방…'셉테드'로 잠재적 범죄 위험 차단하겠다" 2017-05-26 19:28:23
위한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최근 입직한 젊은 경찰관의 합격 수기와 입직 후 생활 지침 등을 모은 책자를 만들어 6월께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문재인 독주에…불쑥 불거진 '경찰대 폐지론' 2017-05-03 18:30:08
연초 경찰청 앞에서 “입직 경로를 일원화하는 경찰 내부구조 개혁부터 이뤄져야 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의 한 지구대장도 “입직 경로가 갈려 있는 점이 경찰 내부 결집에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1980년 경찰대와 함께 설립된 세무대도 졸업생들이 요직을 장악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