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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함평에 '스마트공장'…금호타이어, 슈퍼사이클 타고 질주 2025-07-03 18:02:01
용도변경이 가능해져서다. 인허가권자인 광주시로서도 함평 이전은 ‘손해 볼 게 없는 장사’다. 도심 한복판을 차지한 타이어 공장이 사라지면 각종 민원도 없어질 뿐 아니라 광주송정역 일대 개발도 가능해져서다. 함평공장 부지를 광주공장과 19㎞ 떨어진 곳에 마련한 만큼 광주시민 고용도 그대로 유지된다. 지방세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함평으로 이전 2025-07-03 17:59:47
개)과 비슷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허가권자인 광주시는 광주공장 부지를 상업용지로 용도변경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광주공장이 요지인 KTX 송정역 인근에 있는 만큼 상업용지로 변경되면 개발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광주시는 교통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 절차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패스트트랙’을 적...
인도, 전략원유 저장시설 3곳 추가 건립…"에너지 안보용" 2025-07-03 14:26:01
L.R. 자인 최고경영자(CEO)는 원유공급 차질 등 비상시에 더 잘 대비하고자 이 같은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전날 밝혔다. 자인 CEO는 현재 국영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인 엔지니어스인디아(EIL)가 3곳의 추가 저장시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서부 라자스탄주 사막지역 비카네르에...
송하윤, 학폭 의혹 1년 만에 입 열었는데…폭로자 '재반박' 2025-07-03 09:58:34
자인 A씨가 재반박에 나섰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올려 같은 날 나온 송하윤 측 입장문에 반박했다. 그는 먼저 'A씨가 미국 시민권자임을 주장하며 수사에 불응했다'는 송하윤 측 주장에 "저는 미국 시민권자로 미국 내 합법적으로 거주 중인 재외국민"이라고 했다. A씨는 "한국...
"대선 공약과 반대 아닌가요"...재건축·재개발 올스톱 위기 2025-07-02 18:51:51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의 경우 조합원 절반 이상이 다주택자인 만큼, 이들 대부분이 이주비를 못 받게 되면 앞으로의 사업 진행이 사실상 '올스톱'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비 대출 규제가 결과적으로 서울 주택 공급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앵커> 강 기자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왔는데...
"죽음을 부르는 배급"…가자에 벌어진 '참변' 2025-07-02 13:48:35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이 오히려 민간인 희생을 부르고 있다며 이같이 "죽음을 부르는" 배급에서 손을 뗄 것을 촉구했다. 이스라엘의 이 같은 움직임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미국 방문을 앞둔 와중에 나온 것이다. 궁극적으로 종전을 향한 길목이 될 휴전을 논의할 양측 회담은 오는 7일...
이스라엘, 트럼프 종전압박 등에 업고 가자지구 더 때린다 2025-07-02 10:03:58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이 오히려 민간인 희생을 부르고 있다며 이같이 "죽음을 부르는" 배급에서 손을 뗄 것을 촉구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배급에서는 굶주림에 내몰린 민간인들이 몇시간에 걸쳐 이동하다가 위험한 구역이나 분쟁 지역으로 진입하게 된다고 이들 단체는 지적하고, 지난 3월까지 구호품 배급을...
전쟁 풍자만화에 이슬람 선지자 그렸다가…튀르키예서 4명 구속 2025-07-01 15:13:26
자인 D.P.는 검거돼 구속됐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런 자들은 법에 따라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게시물에 적었다. 그는 이어 이번 사건의 다른 피의자들이 체포돼 경찰 차량으로 끌려가는 영상들을 추가로 올렸다. 구속된 피의자 중에는 이 만화가 실린 잡지 '르만'의 편집인, 편집주간, 그래픽 디자이너 등도...
해변 카페 등 공습한 이스라엘…가자지구서 70여명 사망 2025-07-01 09:44:58
가자인도주의재단(GHF)과 연계된 지원장소에서 돌아오던 중이었다고 나세르 병원이 전했다. 이밖에 가자 북부의 유엔 구호창고에서도 10명이 사망하는 등 이스라엘군의 공격에 가자지구 곳곳에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이스라엘군이 쏜 총에 다리를 맞은 한 시민은 자신이 GHF 거점에서 돌아오는 수십명의 무리와 함께 걷고...
차 안에 아이 두고 '깜빡'…올해 벌써 9명 사망 2025-06-30 12:32:04
기상학자인 잰 널이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차 안 온도 상승의 80%는 아이가 차 내부에 남겨진 직후부터 30분 동안 이뤄지고, 이때 최대온도는 65도에 달한다. 한 소방대원은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땀을 훨씬 덜 흘리고, 체온은 성인보다 3∼5배 더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면서 "따라서 기온이 급상승하는 시기에 자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