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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예산 728조·8%대 확장재정…성장엔진 AI·R&D 베팅 2025-08-29 11:10:46
최대 수준이다. 초급간부 처우개선과 장병 복지 증진, 한국형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및 AI(인공지능)·드론·로봇 투자 등 첨단무기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사회안전망 강화에 필요한 예산도 상당 부분 증액된다. 기초생활보장을 위한 생계급여액이 4인 가구 기준 월 207만8천원, 1인 가구 82만1천원으로 각각...
美·파나마, '아이티 지원군 창설' 안보리에 제안하기로 2025-08-29 01:36:14
보도했다. 해당 결의안에는 군부대 설립, 장병들에 대한 물류 보급, 관련 업무를 적절하게 지원하기 위한 유엔사무소 개소 등이 담긴다고 도로시 셰이 주유엔 미국대사 대행이 설명했다. 2021년 조브넬 모이즈 당시 대통령 피살 이후 국가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아이티에서 주민들은 갱단 준동에 따른 극심한 폭력에 노출된...
육군훈련소 초청, 원종호 대표 '생각열기 교육' 특강 2025-08-28 09:00:06
이상의 장병을 교육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군 교육기관이다. 올해도 131개 기수, 약 11만 명의 신병을 양성해 각급 부대로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연 주제는 ‘생각에 대한 몇 가지 사유?(讀)독이라 읽고, (抄)손으로 뽑아 쓴다’로, ‘생각열기’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원 대표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자시티 장악 준비하는 이스라엘…주민들에 "대피 불가피" 2025-08-28 04:13:05
시찰한 뒤 동원 기간이 연장된 예비군 장병들과 대화하며 "이스라엘의 안보는 국가 모든 구성원의 완전한 협력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분야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서 사회 구성원 전체가 부담을 지지 않는 상황은 용납될 수 없다"며 "안보는 시민적 의무이자 국가적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독일, 징집 대비 병역제도 개편…현역 8만 증원 목표 2025-08-27 22:03:03
장병을 늘리기 위해 ▲최소 2천유로(324만원) 월급 보장 ▲ 무료 숙소·기차·의료서비스 ▲ 직업훈련 ▲ 운전면허 취득 보조금 지급 등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내걸었다. 독일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재무장을 위해 2011년 폐지한 징병제를 되살리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 국방부는 러시아의 위협에 대비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정상회담 이후' 공개된 한미연합전력 [HK영상] 2025-08-27 15:44:55
등 한미 장병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을 비롯해 리본부교와 개량형 전술부교 등 130여 대의 장비와, 미군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20여 대의 기계화 전력이 투입됐습니다. 양측은 도하 자산을 활용해 문교와 연합부교를 구축하며 실전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훈련은 무인수상정과 공격단정을...
국방부, 9월 21일까지 ‘2025 국방 AI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2025-08-27 15:00:04
맡고 있다. 대회 참가 대상은 군 장병(간부, 병사, 군무원 등), 사관생도, 만 19세에서 34세의 청년 일반인 등으로 다양한 배경과 역량을 지닌 참가자들이 함께 경쟁·협력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함께 신분...
콜롬비아 '핏빛 물결' 거세지나…반군지대서 장병 34명 피랍 2025-08-27 04:26:42
'핏빛 물결' 거세지나…반군지대서 장병 34명 피랍 내년 대선 앞두고 최근 무력 충돌·테러 이어지며 치안 불안 점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반세기 넘는 내전의 역사를 가진 콜롬비아에서 최근 다소 소강 국면이었던 정부군과 반군 잔당·마약 밀매 갱단 간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는 양상이다....
독일 군인이 히틀러 경례…작년 극우 장병 97명 해임 2025-08-26 17:41:24
= 지난해 독일 연방군 장병 97명이 우익 극단주의 사건으로 해임됐다고 WDR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방부가 좌파당 차다 잘리호비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히틀러 경례와 인종차별 발언 등 작년 연방군에서 발생한 극우 의심 사건이 모두 280건이었다. 문제를 일으켰다가 해임된 장병은 97명으로 2023년...
순직해병 특검, 사건 현장 지휘관 잇단 소환…영상으로 현장 재구성 2025-08-25 11:49:40
장병들에게 장화 높이까지 수변 수색을 허용하며 하천 진입을 유도하는 등, 현장 총책임자로서 안전 관리에 소홀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오전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최 전 대대장은 사고 전날 간부 회의에서 “내일 우리 포병은 허리 아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