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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 2천뿌리 훔진 50대 심마니 "모두 달여 먹었다" 2018-03-31 08:00:02
"동종 전과가 있는데도 또다시 절도죄를 저질러 산양삼 재배자에게 큰 피해를 줬지만 범행을 자백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심마니 생활을 하는 이씨는 지난해 9월 12일 오후 7시께 충북 괴산군의 한 야산에 있는 3만6천㎡ 규모의 산양삼 재배지에 들어가 최소 3년근 이상의 산양삼 2천...
"자전거 왜 안 실어줘" 소방 구급대에 행패 40대 집유1년 2018-03-24 08:00:02
또다시 소방활동을 방해하고 절도죄를 저지르는 등 죄질이 무겁다"며 "이 사건과 별개로 진행된 폭행사건 재판과의 경합 관계를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19일 오후 11시 35분께 청주시 상당구 인근 도로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급대원들에게 욕설하는 등 20여 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로...
[신간] 우리의 의지에 반하여·화두, 나를 부르는 소리 2018-03-09 10:59:12
재산으로 취급하면서 강간을 일종의 절도죄로 여겼던 옛 관행은 강간을 강간이라고 말할 수조차 없었던 여성들의 비극을 상기시킨다. 전시 강간은 여성을 순전히 소유물로만 취급했던 옛 방식이 훨씬 더 교묘하게 발전한 결과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여성을 강간하는 일이 승리를 북돋는 행위이자 군인의 남자다움과 성공을...
열쇠 수리업자 불러 차량 절도 일당 3명 검거 2018-03-09 07:16:08
해놓은 차량으로, 열쇠 수리업자는 서류상 소유주가 A 씨로 돼 있자 의심 없이 열쇠를 만들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차량은 이미 판매돼 피해자가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명의가 A 씨 앞으로 되어 있더라도 실소유주가 있어 절도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내연녀 동거남 차에 매단 채 운행한 40대 징역 6월 2018-02-26 21:01:01
100m가량 운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보닛(엔진룸 덮개)을 잡은 C씨는 주차 차량과 부딪혀 바닥에 떨어지면서 전치 4주의 상처를 입었다. 조사 결과 A씨는 특가법상 절도죄로 3년을 복역했고 출소 3개월 만에 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로 피해자를 매단 채 운행해 범행...
내연녀 동거남 차에 매단 채 운행한 40대 징역 6월 2018-02-26 16:59:37
결과 A씨는 특가법상 절도죄로 3년을 복역했고 출소 3개월 만에 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로 피해자를 매단 채 운행해 범행 방법의 위험성이나 결과의 중대성이 크고 누범 기간에 범행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나치史 무한참회' 독일정서 뒤흔드는 AfD 2018-02-23 11:08:44
이끌어 주목받으면서 일부 언론을 통해 절도죄로 실형을 살고 마약사범으로 기소된 전력이 있다는 과거가 보도됐다. 또한,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콧수염을 하고 머리숱을 왼편으로 쏠리게 한 채 히틀러를 흉내 낸 셀프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AfD 소속 한 지역 의원은...
약식기소에 불복 정식재판 청구했다가 벌금 2배 늘어 2018-02-21 15:07:01
고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절도죄로 처벌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범행했고 생계를 위해 그런 것으로 보이지도 않는다"며 "계속 선처할 경우 절도의 습벽이 개선될 수 없고 범행 경위와 이후 정황 등 그 밖의 제반 사정들을 종합하면 약식명령의 벌금액은 너무 가볍다고 판단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딸 선물로…' 평창올림픽 수호랑 인형 훔친 네덜란드인 2018-02-21 09:39:42
영업 끝난 인천공항 기념품 판매점서 범행…절도죄 입건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 경기관람을 위해 한국에 온 네덜란드 남성이 귀국길에 인천국제공항 내 판매점에서 딸에게 줄 올림픽 기념품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절도 혐의로 네덜란드인 A(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
독일 벌금 신기록…2만원짜리 훔쳤다 2억8천만원 철퇴 2018-02-20 15:46:58
독일 법원의 절도죄 양형에 있어 최고 벌금 신기록이라고 소개했다. 법원은 이 남성이 한 달에 수만 유로(수천만원)를 벌어들이는 데다 과거 범죄 전력이 있는 만큼 고액벌금이 합당하다고 판결 사유를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뮌헨의 한 마트에서 송아지 간을 집어 든 뒤 과일 포장용 비닐봉지에 넣어 재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