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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강선우 녹취 미스터리…둘만의 대화 누가 공개했나 2025-12-31 09:55:46
강 의원은 "저 좀 살려달라"면서 읍소했다. MBC 보도를 통해 이 녹취록이 공개되자 당사자들은 모두 부인했다. 김 시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품 제공 사실 없다"고 했으며 강 의원은 "즉시 반환을 지시했다"고 해명했다. 강 의원이 1억원을 받지 않았다면 그는 왜 김 전 원내대표에게 눈물까지 보이며...
'먹방' 유튜버 웅이, '여자친구 폭행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2025-12-31 08:30:29
조사 결과 무혐의로 검찰 불송치 통보를 받았다"면서 "앞으로 좀 더 밝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며 활동을 예고했다. 이후 재판이 진행되는 중에도 콘텐츠 제작을 이어왔다. 다만 120만명이 넘었던 구독자 수는 데이트 폭행 논란이 불거진 후 빠르게 감소했고, 이날 기준 73만명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
"세금으로 집값 못 잡는다는 건 이미 입증된 겁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31 08:00:01
늘어나서 1,300만원 정도를 냈습니다. 내년에는 상승폭이 좀 더 커져서 약 1.4배 정도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래서 내게 될 세금은 1,800만 원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반포자이의 시세는 종전의 40억에서 50억, 1년 동안 약 10억까지 상승을 했기 때문에 결국 시세 상승폭보다 보유세를 아무리 높인다고 하더라도...
네오셈 · 어보브반도체 [파이널 픽] 2025-12-30 20:00:00
싶고 주가에 대한 위치를 보시게 되면은 바닥을 좀 통과를 했습니다. 바닥을 탈출했다고 생각이 되고 주가 위치는 다중 바닥 1만 500원대를 쌍바닥으로 잡고 반등하고 있는 모습이고 오늘 올라오면서 중요한 이평선과 매물대를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1만 2천 원대 이상에서 계속해서 주가가 움직인다면 CES 때까지 어느 ...
세 개의 얼굴로 만나는 '백조의 호수' 2025-12-30 17:51:26
세 단체의 ‘백조의 호수’는 모두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국립발레단은 내년 4월 7~12일, 몬테카를로발레단은 5월 16~17일, 유니버설발레단은 8월 14~23일까지 공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예술의전당과 기획공연으로 두 단체에 비해 좀 더 긴 기간 무대를 이어간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확신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코스피 5,000 간다" [2026 한국증시 대전망] 2025-12-30 17:50:45
반도체 상황은 흔히 말하는 슈퍼사이클을 좀 넘어서는 울트라 슈퍼사이클,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흔히 말하는 10년마다 오는 슈퍼사이클이 이 정도가 아니라 아주 굉장히 큰 사이클이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반도체가 시장을 견인하면서 가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실적 개선 전망을 바탕으로,...
"이 X자식들아"…쿠팡 청문회 울린 절규 2025-12-30 16:40:00
분하고 정말 용서할 수 없다. 제발 좀 김범석을 잡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산재 은폐 의혹과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뒤이어 발언한 오씨도 울먹이는 목소리로 "사과가 그렇게 힘드신가. 대답하라"고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에게 직접 물었다. 이에 로저스 대표는 자리에서...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문제는 아래 추신에서 좀 더 다루어보겠습니다.) AI 기술은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진보하고 있으며, 어쩌면 인류가 적응할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60년 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 불리던 코딩이 AI의 영향력이라는 면에서 탄광 속 카나리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첨단...
李 "국민연금 배분에 지역 운용사 우선해야"…공공기관 개혁 필요성 강조 [HK영상] 2025-12-30 14:36:16
서울 가버리고, 관련 회사나 기업 이런 데가 좀 들어왔냐 하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완책으로 운용자산 배분 시 해당 지역 내 운용회사에 우선권 등 인센티브를 주는 아이디어를 김용범 정책실장이 냈다고 소개하면서 그렇게 되면 (회사들이) 다 이사 갈 것 같다며 지역에 기여할 방법을 찾아봐 달라고 ...
"이혜훈, 강남 보수층에 어필할 카드…최대 피해자는 오세훈" 2025-12-30 14:34:08
들어보진 않았다"며 "일에 대한 욕심이 상당히 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정치적인 노림수가 있더라도, 능력적인 부분도 이 대통령께서 판단하지 않았을까"라며 "능력이 안 되면 이거(장관) 못 한다"고 강조했다. 장 소장은 이 대통령의 이 후보자 발탁에 '세 가지 정치적 노림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