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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92시간 근로 가능' 사실일까…"불가능한 계산"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7-03 13:23:58
제도 상 주휴일에 일을 할 수 있으니 주7일을 전제로 하면 80.5시간"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그런 논리라면 지금도 "사실상 주 60시간제(주52시간+주휴일 근로)로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주92시간, 주80.5시간 근로는 가능하다고 보기 어렵다. 총량관리제 도입하려면 '노사 합의' 필요...
최저임금 6년간 48% 올라…'임금發 인플레'에 기름 부었다 2022-06-30 17:21:49
9620원으로 결정했다. 주휴수당을 포함해 월급으로 환산하면 201만580원(월 209시간 기준)으로, 올해보다 9만6140원 늘어난다. 최근 5년간 최저임금은 물가보다 네 배 빠르게 올랐다. 2018년에서 2022년 사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9.7%(2022년은 한국은행 전망치 4.5% 기준)지만 최저임금 인상률은 41.6%에 이른다. 이런...
편의점 점주단체 "최저임금 인상 수용 못 해…을과을 갈등 유발" 2022-06-30 11:08:08
한계에 다다랐다"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점포당 월 30만∼45만원의 추가 부담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급 주체의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인상은 고용 축소, 최저임금 미지급, 주휴수당을 피하기 위한 초단기 채용 등으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가 심화할 수밖에 없다"며 자영업자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소공연 "시급 1만3천 원 지불여력 없다…최저임금 동결해야" 2022-06-28 18:01:58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소상공인은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면 한 시간에 1만3천원이 넘는 인건비를 지불할 여력이 없다"며 내년도 최저임금의 동결을 촉구했다. 소공연은 28일 오후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벼랑 끝에 서 있는 심정으로 국민의 깊은 이해를 호소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세희...
소공연 "시급 1만3천원 지불여력 없다…최저임금 동결해야" 2022-06-28 11:31:23
"이는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면 시간당 1만3천68원에 달하는데 소상공인은 이런 인건비를 지불할 여력이 없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도 더불어 사는 국민인 만큼 소상공인의 희생만 강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회견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다죽는다, 최저임금 동결하라', '지불능력 한계상황,...
中企·편의점주 "인건비 감당 못해…일자리 위해 최저임금 동결해야" 2022-06-27 17:45:27
일하지 않아도 줘야 하는 주휴수당 부담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감당하기 어렵다”며 “‘쪼개기 근무’ 증가와 근로자와 사업자 간 불신을 넘어 심각한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는 주휴수당은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원으로 인상(9.2%)될 경우 최대 16만5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사설] 최저임금 인상 감내 어렵다는 中企 호소 외면 말라 2022-06-27 17:35:43
주휴수당(1주일간 규정된 근무시간을 채운 근로자에게 유급 주휴일을 주는 제도)을 감안하면 체감 최저임금은 이미 1만992원에 이른다. 이들의 주장에 다소의 과장과 엄살이 섞였다고 하더라도 고금리와 고비용 구조 속에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수익성이 급감하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노동계는 높은...
"못살겠다, 최저임금 동결해야"…편의점주들 들고 일어났다 2022-06-27 14:39:18
일으키는 주휴수당은 폐지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협회는 "2017년 6470원이던 시간당 최저임금은 2022년 9160원으로 41.6% 상승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자영업자가 고사 직전임에도 해마다 최저임금이 오르고 주휴수당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저임금의 업종별·지역별...
"최저임금 오르면 3만명 주유원 일자리 사라질 수도" 2022-06-27 14:00:23
붕괴에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주휴수당 제도와 공휴일 유급휴일 제도로 앞이 깜깜한 상태”라며 “이같은 노동환경에선 추격하는 경쟁국 업체들을 따돌릴 수 없다”고 한탄했다. 노동계가 물가상승을 근거로 인상을 요구한 것에 대해 황인환 서울자동차정비협동조합 이사장은 “각종 부자재 비용과 직원 식사비, 복지...
중소기업계 "기업 생존·일자리 위해 최저임금 동결해야" 2022-06-27 11:21:00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최저임금은 이미 10,992원 수준으로 더 이상의 추가 인상은 감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윤영발 한국자동판매기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지앤비벤딩 대표)은 “어려운 경기상황으로 매출이 늘지 않는데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어쩔 수 없이 근로시간을 줄여 대응하고 있다”며 “근로시간이 줄어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