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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공군 중사 유족 도움 요청 거절?…악의적 비방" 2021-06-06 13:44:06
A중사 유족의 도움 요청을 외면했다는 의혹에 대해 "악의적 비방"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억울하게 세상을 등진 공군 중사의 분향소가 성남에 있는 국군수도병원에 차려졌다"면서 "이 분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는 과정에서 저희 의원실이 유족의 도움 요청을 거절했다는 보도 때문에...
文 "지켜주지 못해 죄송하다" 성추행 사망 부사관 조문 2021-06-06 13:37:03
이 모 중사의 추모소를 찾아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죄송하다"며 유가족들에 직접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이 중사의 추모소를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부사관의 부모님에게 문 대통령은...
공군 부사관 추모소 조문한 文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죄송"[종합] 2021-06-06 13:16:11
이 모 중사의 추모소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 부사관의 부모님에게 "얼마나 애통하시냐"는 위로의 말과 함께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 부사관의 아버지는 "딸의 한을 풀고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고 말했다. 이 부사관의 어머니는 "철저하게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철저하게...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후 공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추모소 조문 2021-06-06 12:46:10
모 중사의 추모소를 찾았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현충원 추념사를 통해 "아직도 일부 남아있어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을 낳은 병영문화의 폐습에 대해 국민들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군 장병들의 인권뿐 아니라 사기와 국가안보를 위해서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文대통령, 성추행 사망 공군 중사 추모소 직접 조문 2021-06-06 12:11:03
이 모 중사의 추모소를 찾아 조문했다. 문 대통령은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이 중사의 추모소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최근 군내 부실급식 사례들과, 아직도 일부 남아있어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을 낳은 병영문화의...
"맛없을 때도 그냥 먹죠"…군 급식 현장 공개 2021-06-06 12:00:12
300원으로 올랐다. 급양관리관인 길은주 중사는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잘 됐다. 군 장병 급식비가 다음달부터 1만원까지 오르면 재료 폭이 더 넓어지고 (메뉴를) 추가로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병들의 입맛을 보면 공격적으로 고기만 먹습니다.(웃음) 제가 먼저 나와서 신경쓰고 같이 나르고 하면...
文대통령, 성추행 사망 중사 분향소에 조화 보내 2021-06-05 23:40:57
중사 분향소에 문 대통령의 조화가 보내졌다. 앞서 이날 분향소에는 서욱 국방장관의 조화도 함께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이 중사 사건에 가슴 아파하며 군 당국의 대응을 질책, 지휘라인까지 살피고 엄정한 처리를 지시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난 3일 오전 회의에서 "피해자가 신고를...
심상정, 공군 성추행 사건 압수수색…"국민 기만하는 눈속임" 2021-06-04 22:29:17
이 중사가 숨지기 직전 전속했던 제15특수임무비행단 군사경찰대와 제20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에 대해 '부실수사'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20전비 군사경찰대가 고 이 중사 사망사건을 송치했음에도 끝내 가해자를 구속하지 않고 뭉갠 곳이 제20전투비행단 소속 군 검찰이다. 부실수사...
이성용 공군총장 사퇴…공수처 수사 받을 수도 2021-06-04 17:24:25
중사는 3월 초 소속 부대인 제20전투비행단에 성추행 피해를 신고했고, 2개월간의 청원휴가를 마친 뒤 제15특수임무비행단으로 옮겼다. 군검찰은 초기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직적인 회유·은폐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군 성추행 사망 사건은 폭발력이 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성추행 사망' 공군 중사 母, '울지마' 노랫말 언급하며 절규 2021-06-04 17:13:04
안치된 이 중사의 주검 앞에 서서 애도를 표하자 이 중사 어머니는 "동료들이 이곳을 찾고 싶어도 쉬쉬하는 국방부 때문에 못 온다"며 "찾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오열했다. 이어 "딸이 좋아하는 '브로콜리 너마저' 노래가 있는데 이 노래 가사를 보면 딸이 당시 느꼈던 심경을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