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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kg 우주쓰레기 마을에 '추락'…"파편 회수 추가 조사" 2025-01-02 10:12:55
CBS 방송에 따르면 케냐 우주국(KSA)은 지난달 30일 지름 약 2.4m, 무게 499㎏의 금속 고리 모양 물체가 마쿠에니 카운티 무쿠쿠 마을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KSA는 이 물체가 로켓 발사체에서 분리된 고리로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 연소하거나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에 떨어지도록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KSA는...
500㎏ 우주쓰레기 케냐 마을에 추락…"안전엔 위협 없어" 2025-01-02 10:00:45
따르면 지난달 30일 마쿠에니 카운티 무쿠쿠 마을에 지름 약 2.4m, 무게 499㎏의 금속 고리 모양 물체가 떨어졌다. KSA는 이 물체가 로켓 발사체에서 분리된 고리로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 연소하거나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에 떨어지도록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KSA는 떨어진 파편을 회수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엎친데 덮쳤네"…자금난에 꿈까지 멀어진 금양의 '눈물' [종목+] 2025-01-02 06:30:04
말까지 준공을 완료하고, 5월 초부터 21700(지름 21㎜·높이 70㎜) 원통형 셀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잔금은 같은 달 말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시공사 동부건설은 공시를 통해 "공사도급계약 관련 발주처와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을 뿐 준공 시점을 언급하진 않았다. 드림팩토리2 공사는...
CES 2024 빛낸 'SK 구슬'…울산공단 밝힌다 2024-12-31 18:19:31
명칭이다. 어느 방향에서도 바라볼 수 있는 지름 6m짜리 대형 구체 발광다이오드(LED) 조형물이다. CES에서는 SK의 기술과 사업이 추구하는 청정한 미래를 담은 영상을 선보여 관람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울산시는 매직 스피어가 환하게 조명을 밝혀 산업단지 일대에 문화와 예술의 생동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뿐...
'애도의 시간'…제야의 종 타종행사 축소 2024-12-30 17:58:14
지름 30m ‘자정의 태양’은 예정대로 띄운다. 타종은 오 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불참한 가운데 시민 11명으로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 3500여 개 팀 해외 인플루언서가 모이는 대형 송년 행사 ‘서울콘’도 이날부터 전격 취소됐다. e스포츠 행사와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파티는 물론이고...
서울시청 앞 합동분향소 설치…연말연시 행사 축소 2024-12-30 14:12:50
보신각 뒤 지름 30m의 태양이 떠오르는 '자정의 태양'을 보며 조의와 애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는 당초 계획대로 하되 국가애도기간임을 고려해 차분하게 진행하기 위함이다. 광화문을 캔버스 삼아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미디어파사드...
이기면 600배 잭팟, 지면 감옥행…인생 풀베팅한 이 남자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4-12-28 07:00:01
그는 뉴럴링크의 지름 23㎜, 두께 8㎜의 임플란트 칩 ‘텔레파시’를 두개골 내부에 심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영상 속 아보는 생각만으로 체스 게임을 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뉴럴링크는 지난 8월엔 두 번째 삽입 수술을 마쳤습니다. 머스크는 “텔레파시는 생각만으로 손가락보다 빠르게 스마트폰을 조작하게 할...
[2025전망] '민간주도' 누리호 4차 발사…'뉴 스페이스' 신호탄 쏜다 2024-12-27 07:11:11
길이 21.8m, 지름 1.4m 크기에 최대 90㎏ 탑재체를 고도 500㎞에 쏘아 올리는 발사체다. 한빛-나노의 제작 완성도는 이달 기준 73%다. 7월 첫 발사에서는 브라질 대학과 기업의 위성 및 탑재체를 실을 예정이며 비공개 고객 3곳도 탑재체를 싣는다. 이노스페이스는 9월에는 호주 아넘 우주센터에서도 발사를 진행하는 등...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서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4:35:31
지름 30m의 초대형 '자정의 태양'이 떠올라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서울시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2024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도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진다. 제야의 종 타종 순간 1만5000명의 시민이...
새해 첫날 보신각에 지름 30m '초대형 태양' 뜬다 2024-12-25 11:38:56
2024년 마지막 밤 서울 보신각 종이 울린 직후 지름 30m 초대형 '자정의 태양'이 떠오르며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서울시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2024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도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