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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승무원에 골프 코치까지…AWS의 AI 혁신에 4만 명 몰렸다 2025-05-14 15:40:30
SMCC와의 계약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AI 소프트웨어를 수출하기도 했다. 배경화 현대카드 대표는 연설에서 "AWS의 글로벌 인프라와 지역별 데이터를 활용해 빠른 확장이 가능했다"며 "기술력을 가진 AWS와 손잡고 유럽·중동·북미 등 글로벌 진출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희/최영총 기자 mymasaki@hankyung.com
이공계 인재 씨 마른다…“기초부터 키우는 구조 세워야” 2025-05-13 18:05:16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용삼 진코어 대표는 “현장에서는 협업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가 절실하지만, 대학 교육은 여전히 이론 중심”이라며 “캡스톤디자인, 부트캠프, 인턴십 등 실전형 교육을 이공계 기본 커리큘럼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지도 넘기면 기술도 주권도 뺏긴다"…산업계 흔드는 지도 반출 논란 2025-05-12 19:35:49
산업계에서도 부정적인 전망이 이어졌다. 정주연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전문위원은 “구글의 다국어 지원 기능과 글로벌 사용자 익숙도 측면에서 국내 지도 플랫폼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며 "국내 지도 플랫폼의 수익 기반 약화와 기술 고도화 유인이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TRI, 6G 위성통신 개발 주도…핵심 기술 확보해 해외 진출 2025-05-12 17:33:22
통신위성 2기와 지상국·단말국으로 구성된 위성통신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성과 지상, 위성과 위성 간 통신이 가능한 시범망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은 3개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ETRI는 위성통신 탑재체와 지상국 기술을 개발하는 세부1 과제를 포함해 전체 사업을 총괄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TRI, 6G 위성통신 개발 주도…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 2025-05-12 15:56:30
수 있도록 개방성과 범용성을 높일 수 있다. 방승찬 ETRI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 최초의 6G 국제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검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국내 기술이 글로벌 통신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국가 주도 대규모 AI 투자할 것"…"민간 주도 생태계 조성, 수학포기자 구제" 2025-05-12 15:55:21
의 선제적 투입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경전 경희대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는 “AI산업은 정부 주도가 아니라 기업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에서 성장한다”며 “규제가 혁신을 막고 있는 현실에서 재정만 투입한다고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최지희/최영총 기자 mymasaki@hankyung.com
인도 깊숙히 스며든 크래프톤…'배틀그라운드' 국민게임으로 떴다 2025-05-12 15:48:05
준비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현지 인재 발굴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 4년간 인도 시장에 약 2억달러(약 2900억 원)를 투자했다. 아울러 인도 내 현지화 콘텐츠와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인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서울대, 최신 GPU '0'…스탠퍼드는 300개 확보하고도 "아직 모자라" 2025-05-11 18:24:05
개 확보 계획을 밝혔다. 팰런티어 공동 창업자이자 벤처캐피털 큰손인 피터 틸은 최근 스탠퍼드대의 GPU 보유 현황을 지적하며 전통적인 대학 교육의 한계를 꼬집었다. 그는 자신의 재단인 ‘틸 펠로십’에서 AI 엔지니어를 키우는 대안까지 제시하며 주요 대학을 자극하고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세계 1위 해상풍력 특수선 기업, 韓 상륙 2025-05-11 18:08:46
해운업계 관계자는 “SOV를 건조해 현장에 공급하려면 장기 계약이 필수”라며 “대만은 중국과의 긴장 관계 때문에 이번에 배제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에스박트는 40척 이상의 SOV를 운용 중이며 198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60만 건 넘는 해상 인력·화물 이송 작업을 수행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러시아 금성 탐사선, 반세기 만에 지구 추락 2025-05-11 18:08:24
추정된다. 우주청은 전날인 9일 탐사선 추락 예상 시간대를 10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예측하며 추락 궤도를 미리 공개했다. 또 우주 위험 감시 기관인 우주청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착륙선 이동 경로가 한반도를 통과하지 않는다며 안전하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