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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태명 `만투`-성별 `아들`…배성재가 공개한 부부 근황 2017-10-13 12:05:43
“의상 때문에 민지가 화백인 줄 알고 인사한 사람이 많다네요. (현재 뱃속에 사내아이 `만두2`, 줄여서 `만투` 보유 중)”이라며 박지성 부부 둘째 아이의 성별과 태명을 공개했다. 2015년 딸을 출산한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첫 아이 임신 당시 태명을 ‘만두’라 지은 바 있다. 박지성 태명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블랑101, 내달 10·11일 혜택 쏟아지는 브랜드데이 개최 2017-09-29 09:00:00
예정이다. 예비맘 이벤트는 출산 예정일과 아이 태명, 아이에게 보내는 한 줄 메시지를 덧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총 130명의 임신부에게 배냇저고리 세트와 젖병세정제 등 출산 준비물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블랑101 멤버십 서비스는 VIP 1기 활동기간 만료로 새롭게 2기를 모집한다. 블랑101...
시작도 끝도 김승혁!…독주 끝에 '제네시스 초대 챔피언' 등극 2017-09-24 17:58:58
“딸의 태명이 ‘승리’였는데 딸의 출산과 함께 이렇게 우승을 하게 돼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매 라운드 압박감이 심했다”며 “이번 우승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선물”이라고 말했다.“최경주 보자” 대회장...
산전 교육 왜 필요할까 …스타들이 찾는 자연출산센터, 4천번째 아기 맞아 2017-09-17 17:07:35
태명)는 김인심씨 가정의 셋째 아기로, 김인심씨는 첫째와 둘째를 제왕절개 수술로 낳고, 이번에 셋째를 건강하게 자연주의 출산했다.메디플라워에서는 엄마가 평화로운 환경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출산하도록 하기 위해 조산사가 산모를 1대1 밀착케어하며,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의료적 중재를 즉각적이고도 안전하게...
"탄생을 축하합니다"…나주시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2017-07-28 09:01:43
아기 사진과 이름, 주소, 생년월일, 혈액형, 태명, 부모 연락처와 바람 등이 담긴다. 대상은 나주에 거주하면서 생후 6개월 이내 영아를 둔 가정이다. 사진 1장과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이나 읍면동 민원실에서 내면 된다. 출생을 축하하는 성격의 증서이기에 법적 효력은 없다. 나주시 관계자는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을 ...
[이 아침의 시] 빛의 증거 - 김승희(1952~) 2017-07-23 18:19:25
지금 엄마는 한 아이의 이름을 호명했다. 태명엔 희망이 담겼고, 희망의 의지가 담겼고, 꿈이 서려 있다. 엄마는 이미 시인이다. 자신이 품은 존재를 해석하는 눈빛, 아이의 감수성도 빛으로 반짝였으면 좋겠다.이소연 < 시인(2014 한경 신춘문예 당선자)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배용준♥박수진 아들 방 공개…'깜찍한 옷들이 가득' 2017-06-26 16:39:32
'복덩이'는 아들의 태명이다.사진 속 옷장에는 아이의 옷과 신발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옷장 위에는 박수진이 직접 그린 해바라기 그림을 올려뒀다.앞서 박수진은 아들이 태어난 날을 새긴 목걸이를 공개하는가 하면 아기 전용 목장갑 사진을 올리는 등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박수진은...
임신 7개월 한국여자오픈 출전 양수진 "컷 통과가 목표" 2017-06-15 13:47:58
펑퍼짐한 상의를 입고 나왔다. '필드의 패션 모델'이라 불렸던 양수진은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면서 "그래도 스윙은 아직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양수진은 "내년에는 투어에 복귀할 계획"이라면서 "딸 태명이 '복덩이'다. 내년에는 엄마 골퍼의 위력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khoon@yna.co.kr...
김승혁 "남자 매치킹 주인공은 나야 나" 2017-06-12 02:39:28
아내 최리 씨(30)가 임신 6개월째다. 태어날 아기의 태명이 ‘승리’다. 김승혁의 ‘승’자와 아내의 이름에서 ‘리’자를 따 아버지가 지어줬다는 게 김승혁의 설명이다. 김승혁은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자라 대회장의 남해 바다 풍경이 고향의 품처럼 편했다”며 “샷이...
3년만에 우승 '골든보이' 김승혁 "가장 역할 했다" 2017-06-11 20:20:38
딸 태명은 부부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승리'라고 지었다. 김승혁은 "너무 힘든 경기였지만 아내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면서 "불룩 나온 아내 배를 한 번씩 쓰다듬으면 내가 곧 아버지가 된다는 생각에 더 힘이 나고 시름도 사라진다"고 말했다. 딸 '승리'는 넉 달 뒤에 태어날 예정이다. 그는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