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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9 15:00:05
체육-0019 10:18 양홍석·허훈, 누가 잡을까…신인드래프트 구단 추첨 23일 개최 171019-0364 체육-0020 10:25 프로농구 DB, 22일 박지현 은퇴식 행사 171019-0383 체육-0021 10:33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새 시즌 맞아 다양한 팬 서비스 171019-0409 체육-0022 10:53 '골침묵' 손흥민, 리버풀 상대로 정규리그...
양홍석·허훈, 누가 잡을까…신인드래프트 구단 추첨 23일 개최 2017-10-19 10:18:10
양홍석·허훈, 누가 잡을까…신인드래프트 구단 추첨 23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각 구단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이 23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인드래프트 지명 순위만 결정한다. 그러나 1,2순위로 뽑힌 구단이...
[프로농구 개막] ② 이적생·신인·새 감독, 판도 바꿀까 2017-10-11 06:05:03
더 유명했던 허훈은 지난달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프로 무대에서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허훈이 '최대어'로 꼽히는 가운데 장신 포워드 양홍석이 1학년 재학 중 자퇴하고 드래프트에 가세하면서 또 다른 1순위 후보로 거론된다. songa@yna.co.kr (끝)...
[프로농구 개막] ① 정규리그 14일 점프볼…'약팀은 없다' 2017-10-11 06:05:01
한다. 또 30일에는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다. 허훈(연세대), 양홍석(중앙대), 김낙현(고려대), 유현준(한양대) 등이 상위 순번에 지명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어느 팀이 부족한 전력을 채울 지명권을 얻는 행운이 따를 것인지 관전 포인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 대학농구리그 최우수선수에 고려대 김낙현 2017-09-30 18:40:31
1위로 이끌었다. 우수상은 장규호(중앙대), 미기상은 허훈(연세대)이 각각 수상했다. 신인상은 연세대 한승희, 지도자상은 고려대 이민형 감독에게 돌아갔다. 여자부 MVP는 광주대 장지은이 받았다. 남녀부 MVP에게 상금 100만원씩,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남자부 고려대와 여자부 광주대에는 상금 700만원씩 주어졌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29 15:00:05
신인 드래프트, 허훈·양홍석 등 총 44명 참가확정 170929-0624 체육-0042 14:48 여자골프 김지현 "상금왕 양보할 생각 없다" 170929-0633 체육-0043 14:56 진갑용 코치, 2018시즌은 삼성에서…교육리그부터 참가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허훈·양홍석 등 총 44명 참가확정 2017-09-29 14:43:33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허훈·양홍석 등 총 44명 참가확정 일반인 선수 6명도 포함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KBL이 2017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선수 명단을 29일 발표했다. 신인 드래프트엔 최대어 허훈(연세대), 양홍석(중앙대)을 비롯해 김낙현(고려대), 유현준(한양대) 등 총 38명의...
[ 사진 송고 LIST ] 2017-09-28 10:00:01
MVP 허훈 09/27 18:39 서울 서명곤 우원식-김동철 대화 09/27 18:39 서울 서명곤 독일대사관저 방문한 김동철 원내대표 09/27 18:39 서울 서명곤 독일대사관저 방문한 우원식 원내대표 09/27 18:39 서울 서명곤 주한 독일대사관저에 모인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 09/27 18:39 서울 서명곤 인사말하는 슈테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28 08:00:06
승마협회는 여전히 내홍 170927-1085 체육-0050 18:04 연세대, 고려대 꺾고 대학농구리그 2연패…허훈 MVP(종합) 170927-1086 체육-0051 18:05 현대캐피탈 바로티, 발목 부상으로 5주 진단…개막전 불발 170927-1108 체육-0052 18:24 국가대표 선배들 "진천선수촌 시설 최고…후배들 더 열심히" 170927-1117 체육-0053 18...
'허재 둘째 아들' 꼬리표 뗀 허훈…'프로무대 기다려!' 2017-09-27 19:29:54
'허재 둘째 아들' 꼬리표 뗀 허훈…'프로무대 기다려!' 대학농구리그 고려대와 결승서 맹활약…MVP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허재 둘째 아들', '허웅 동생' 연세대 허훈(22)에겐 항상 이런 꼬리표가 붙어 다녔다. 그는 슈퍼스타 허재 감독의 아들로 대중에 알려졌고, 두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