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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쌍용車·네이버 협업…'커넥티드카 시스템' 선보인다 2020-03-31 17:35:07
마힌드라와 함께 통신망 기반의 커넥티드카 사업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고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LG유플러스, 쌍용자동차, 네이버는 지난 30일 LG유플러스 서울 용산 사옥에서 인포콘 공동 출범식을 열고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강종오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담당 상무는 “커넥티드카는 미래 성장...
앱으로 미리 차에어컨 켜기…쌍용차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 2020-03-31 09:53:13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쌍용차는 30일 LG유플러스[032640] 용산사옥에서 파트너사인 LG유플러스, 네이버 클로바와 '인포콘 공동 출시 기념식'을 했다. 쌍용차는 LG유플러스, 마힌드라 그룹 내 IT 계열사 테크 마힌드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개발해왔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모바일 앱·음성으로 차량 제어`...쌍용차, 커넥티드 서비스 론칭 2020-03-31 09:42:21
연합 OAA(Open Automotive Alliance)에 마힌드라&마힌드라와 동시 가입했다. 이후 2016년에는 LG유플러스, 그룹 내 IT 계열사 테크 마힌드라와 MOU를 체결하고 관련 개발을 진행해 왔다. 쌍용자동차 서상열 커넥티드카사업담당 상무는 "오랫 동안 준비해 온 인포콘 출시를 통해 스마트카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
쌍용차 "마힌드라와 신차 공동개발 등으로 경쟁력 확보" 2020-03-24 13:58:26
마힌드라 그룹과 플랫폼 공유 및 신차 공동개발, 공동 소싱 등 다양한 시너지 극대화 작업을 통해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마힌드라 그룹도 쌍용차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예 대표는 미래형...
[분석+] 실적악화 뻔한데…르노삼성·쌍용 다시 '노노 갈등' 2020-03-17 13:35:56
마힌드라에 헐값으로 넘겼고 이제는 코란도 플랫폼을 같은 방식으로 넘기려 한다는 내용이다. 이로 인해 결국 쌍용차의 수익이 악화됐고, 경영악화의 책임은 사측과 노조에 있다는 주장이 붙었다. 쌍용차는 티볼리 플랫폼은 개발비보다 더욱 비싼 값을 받고 팔았다는 입장이다. 코란도 플랫폼 매각에 대해서도 "논의된 적...
마힌드라 사장 "쌍용차 회생 위해 3년간 5천억원 투입"(종합) 2020-02-12 17:54:09
마힌드라 사장 "쌍용차 회생 위해 3년간 5천억원 투입"(종합) 정상화 방안 공개…"3월말까지 자금 확보…2022년 적자 탈출" 쌍용차 "방한 당시 밝힌 2천300억원 투자계획 등 확인한 것" (뉴델리·서울=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김동규 기자 = 쌍용차의 대주주인 인도 기업 마힌드라가 3년간 5천억원 투입 등 쌍용차 정상화...
마힌드라 사장 "쌍용차 회생 위해 3년간 5천억원 투입" 2020-02-12 15:33:13
마힌드라 사장 "쌍용차 회생 위해 3년간 5천억원 투입" 정상화 방안 공개…"3월말까지 자금 확보…2022년 적자 탈출"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쌍용차의 대주주인 인도 기업 마힌드라가 3년간 5천억원 투입 등 쌍용차 정상화 방안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12일 이코노믹타임스, 민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파완...
[분석+] 자본잠식 46%·부채 400% 넘은 쌍용차…막다른 골목 2020-02-10 10:44:49
마힌드라는 지난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쌍용차가 한국 내수시장에서 10만5000대 이상 판매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털어놨다. 쌍용차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10만7789대를 팔았다. 기존 모델 노후화로 인한 경쟁력 하락을 감안할 때 내수 판매량은 더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다. 마힌드라는...
쌍용車, 길이 안보인다…작년 적자 3000억 육박 2020-02-07 17:28:16
마힌드라그룹은 지난달 쌍용차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23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은행과 한국 정부에도 지원을 요청했다. 대주주와 산은의 지원이 이뤄진다 해도 상황은 녹록지 않다. 쌍용차가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지 못하고 있어서다. 신차 개발 및 양산 계획마저 연기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쌍용차 영업손실 2819억, 10년만에 최대…수출 급감 영향 2020-02-07 10:12:48
마힌드라의 파완 고엔카 사장이 방한해 2300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밝히고, 포드와의 글로벌 제휴 등을 통해 3년 후 흑자 전환에 성공하겠다면서 산업은행과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산은은 대주주가 더욱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흑자 전환이 가능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힌드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