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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잘못 쐈다…초유의 사고(종합) 2026-02-07 09:22:20
7시30분께 빗썸에서만 비트코인 가격이 8천111만원까지 급락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빗썸은 잘못 지급한 비트코인 중 99.7%에 해당하는 61만8천212개를 즉시 회수했다고 한다. 나머지 비트코인 1천788개 상당은 일부 당첨자들이 이미 매도한 상태였고, 이 중 93%를 추가로 회수했다. 결국 비트코인 약 125개 상당의 원화와...
[IPO챗] 이달도 차분한 공모시장…줄이은 수요예측으로 상장 채비 2026-02-07 09:00:01
가운데, 3월에 약 6∼8개 기업이 상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과거(1999∼2025) 같은 달 평균인 6개와 유사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 수요 예측 ▲ 에스팀, 코스닥 시장, 2월 9∼13일, 공모가 희망 범위 7천∼8천500원, 한국투자증권 ▲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2월 4∼10일, 공모가 희망 범위 8천300∼9천500원,...
개미들 '추가 상승' 베팅...인버스 팔고 레버리지 매수 2026-02-07 08:33:25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7위·1천510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8위·1천453억원)을 대거 매수했다. 모두 반도체 양대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큰 비중으로 가져가는 상품이다. 개인들의 이번 주 순매수 1위 종목도 SK하이닉스(4조4천938억원), 2위가 삼성전자(3조8천26억원)였다. 같은 기간 개인의...
우크라전 언제까지…전쟁 떠받쳐온 러시아 경제에 경고음 2026-02-07 08:16:00
절벽'이라는 장기적 악재다. 러시아 인구는 2019년 1억4천550만명에서 2024년 1억4천350만명으로 약 200만명 감소했다. 전쟁 사망과 해외 이민, 저출산이 겹친 결과다. 벨기에 브뤼셀의 싱크탱크 브뤼겔의 마렉 다브로브스키 박사는 "전쟁에 따른 기업 환경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바꿀 수 없는 장기적인 인구 통계...
[머니플로우] '증시 더 간다'…레버리지 사고 인버스 판 개미들 2026-02-07 08:00:03
반도체TOP10레버리지(7위·1천510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494310](8위·1천453억원)을 대거 쓸어 담았다. 이들 모두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큰 비중으로 가져가는 상품이다. 개인들이 이번 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개별 종목도 1위가 SK하이닉스(4조4천938억원), 2위가 삼성전자(3조8천26억원)였다....
'비트코인 2천개가 내 지갑에?'...직원 실수에 '대형사고' 2026-02-07 07:18:51
비트코인은 1개당 9천800만원대였다. 1인당 최소 1천960억원 상당의 코인을 당첨자들에게 준 셈이다. 이번 이벤트로 약 700명의 이용자가 랜덤박스를 구매했다. 그중 240명가량이 이를 열어 대부분 1인당 2천개씩의 비트코인을 개인 지갑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계산해 보면 전체 가액은 수십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번주뭘살까] 설 앞두고 할인 대전…갈비부터 한복·가구까지 2026-02-07 07:00:02
등도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다. ▲ 롯데마트 = 8일까지 시그니처 할인 행사 '통큰데이'를 열어 소 LA갈비, 활대게 등을 초저가에 선보인다. LA갈비는 지난해 명절 행사보다 16% 이상 저렴하고, 대게는 지난달 행사 인기에 힘입어 반값에 판매한다. 계란, 돼지갈비, 황태포 등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한다. ▲...
뉴욕증시 반등…美 다우지수 사상 첫 50,000선 돌파 마감(종합) 2026-02-07 06:43:22
AMD(8.2%), 브로드컴(7.22%) 등 엔비디아 경쟁사들도 동반 급등했다. 주요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늘리면서 AI 칩 업체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로 이어졌다. 구글은 지난 4일 작년 자본지출 914억달러의 2배 수준인 1천750억∼1천850억달러(약 258조∼272조원)를 올해 자본지출...
빗썸, 이벤트로 2천원 주려다 비트코인 2천개씩 지급 초유의 사고 2026-02-07 01:21:58
2천∼5만원씩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단위 입력을 잘못해 최소 2천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했다. 그 무렵 비트코인 1개당 9천800만원대였던 점을 고려하면 1인당 최소 1천960억원 상당의 코인을 당첨자들에게 준 셈이다. 이번 이벤트로 약 700명의 이용자가 랜덤박스를 구매했고, 그중 240명가량이 이를 열어 대부분 1인당...
"中 데이터 거래·활용 아직 초기단계…정부 주도 육성중" 2026-02-06 21:04:17
대표에게도 최대 10만위안(약 2천1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실무 담당자에게도 큰 리스크"라며 8년여만에 개정돼 올해 1월1일 시행한 네트워크안전법 등 AI 관련 조항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