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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석방 韓근로자 오늘 오후 인천 도착 [모닝브리핑] 2025-09-12 06:58:17
38분께 미국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4일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미 이민 당국의 불법 체류 및 고용 전격 단속으로 체포돼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된 지 7일만입니다. 이들은 한국시간 12일 오후 3시께...
윤일상 "마음 미국에 있던 유승준, 한국선 비즈니스" 일침 2025-09-11 14:19:21
입국이 제한됐다. 그는 38세가 된 2015년 8월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F-4) 체류 자격으로 비자 발급을 신청했다. 그는 2015년 8월, 38세가 되던 해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F-4) 비자 발급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에 첫 소송을 제기했고, 파기환송심과 재상고심 끝에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그러나...
시중은행 7곳, “1746억 금융사고” 작년 한해 사고액 추월 2025-09-10 11:27:10
올해 7월까지 시중은행 7곳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피해액이 1746억원에 달하며 이미 작년 한해 전체 피해액(1218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는 강화됐지만 사고는 줄지 않고 있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B국민...
38노스 "북중관계 완전회복 안 된 듯"…정상회담 북한 보도 분석 2025-09-09 11:52:28
대한 추가 정보를 거의 제공하지 않았다고 38노스는 분석했다. 북한 매체의 보도 내용에 북중관계에 대한 긍정적 표현이 여러 곳에 포함되긴 했으나 대체로 의례적 표현에 그쳤고, 과거 정상회담 때와 달리 양국의 일치된 입장을 보여주는 공식화된 일부 표현이 빠져 있었다고 38노스는 지적했다. 38노스는 "친선협조관계를...
1년 전에만 샀어도 대박…美 주식도 제친 '진짜 승자'는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09-09 06:32:58
자산이 있습니다. 바로 금(金)입니다. 금값은 올 들어서만 38%가량 급등했습니다. 20년 전인 2005년 9월 5일과 비교하면 무려 8배 넘게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S&P500지수가 약 5.2배 올랐다는 걸 감안하면 금 투자가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 모두 ‘승자’였던 겁니다. 금은 변동성이 적은 안전자산인 동시에 인플레이션...
서울은 달랑 4천 가구 뿐…알맹이 없는 공급대책 2025-09-08 17:56:51
54만가구 인허가에 52만가구 착공, 그러나 입주는 38만9천가구에 그쳤고요. 윤석열 정부는 연간 54만가구 공급을 약속했지만 인허가부터 46만가구로 주춤하더니 착공과 입주 모두 30만 가구 대에 불과했습니다. 결국 정부가 인허가에서 착공으로 공급 목표를 바꿔도 실제 입주까지는 시간이 발생할 수밖에 없고, 주 52시...
군산은 물난리, 강릉은 가뭄…뉴노멀 된 이상기후 2025-09-07 17:29:57
안전 조치 124건으로 군산(66건) 익산(64건) 김제(38건) 등 서북부 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다.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선로가 침수돼 오전 6시25분부터 열차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서천에도 이날 새벽 시간당 137㎜의 폭우가 쏟아져 피해 신고가 속출했다. 충남소방본부에는 오전 9시까지 6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
서울대, 말레이시아 대학에도 밀렸다 '대참사'…도대체 왜? [강경주의 테크X] 2025-09-07 10:39:14
순유입(유입-유출)이 1만명당 -0.36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국 중 최하위 수준인 35위다. 국내로 들어온 연구 인력보다 해외로 나간 사람이 더 많은 뜻이다. 유입된 인재가 더 많은 미국(+1.07명), 일본(+0.54명) 등 기술 선진국뿐 아니라 아르헨티나(-0.22명), 그리스(-0.25명) 등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
금투협 차기 수장 경쟁 본격화…서유석 회장 연임 도전도 주목 2025-09-07 07:01:02
대표 등 2명이다. 황 사장은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38년째 한 곳에서 일한 정통 '증권맨'이다. 자산운용, 법인사업, 투자은행(IB), 경영총괄 등 분야를 두루 거쳐 각자 대표로 승진했다. 한국이 은행 중심의 금융 체제를 넘어 IB 중심의 구조로 전환해야 하며, 이때 금투협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기계공학의 힘…"바다와 싸운 나라, 세계적 공대를 세우다" [강경주의 테크X] 2025-09-06 08:00:04
항공우주, 산업디자인 등 8개의 학부에서 16개 학사과정과 38개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델프트 공대는 매년 세계 공대 순위에서 10위권에 든다. 대학 평가 기관인 쿼카렐리시몬즈(QS)는 2023년 기준 델프트 공대의 도시공학을 2위, 건축 3위, 기계공학 3위, 항공우주를 8위에 올렸다. 지난해 학사(3년 프로그램)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