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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26일 견본주택 개관 2025-09-24 22:59:30
등이 조성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삼성전자나노시티 온양캠퍼스, 아산디스플레이시티 등 산업단지도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을 비롯해 KTX·SRT 천안아산역, 이순신대로, 당진~청주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연장도 추진 중이다. 단지 ...
마이크론 "HBM4 성능 자신있다"…삼성·SK에 도전장 2025-09-24 17:29:51
4나노미터(㎚·1㎚=10억분의 1m)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정으로 만들고 SK하이닉스는 대만 TSMC의 12㎚ 공정을 활용하지만, 마이크론은 자체 12㎚ 공정을 쓰기로 한 데 대한 불안감이 반영된 탓이었다. 메로트라 CEO는 “마이크론 HBM4는 업계 최고 성능과 저전력 기능을 갖췄다”며 “샘플(CS)을 납품한 만큼 내년엔...
'HBM4 전쟁' 선포한 마이크론…내년 '메모리 슈퍼 사이클' 확신 2025-09-24 10:50:29
나노급 6세대) D램 공정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동시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던지며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HBM4 시장 개막으로 본격적인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시작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최근 '메모리 슈퍼사이클, AI의 부상으로 모든 산업에 호황'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정신아 "유례없는 개편"…카카오톡, 챗GPT·카나나 품었다(종합) 2025-09-23 12:40:20
개발 온디바이스 모델인 카나나 나노를 기반으로 제공되고 해당 모델은 카카오톡 안에서 쓸 수 있도록 경량화됐다. 정 대표는 "온디바이스 카나나 나노는 1.3B 용량으로 와이파이에서 18초 만에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카나나 검색으로 대화 중 AI를 불러내 검색 결과를 공유할 수 있고 AI를 활용해...
카카오톡, 15년 만의 대개편…챗GPT·AI 선톡 도입 2025-09-23 11:00:10
자체 개발 온디바이스 모델인 카나나 나노를 기반으로 제공되고 해당 모델은 카카오톡 안에서 쓸 수 있도록 경량화됐다. 이 밖에 카나나 검색으로 대화 중 AI를 불러내 검색 결과를 공유할 수 있고 AI를 활용해 보이스톡을 요약할 수 있다. 김병학 카나나 성과 리더는 "카카오톡뿐 아니라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에서 카나나...
15년만에 '대변신'…카톡서 GPT-5 쓴다 2025-09-23 11:00:00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신규 AI 서비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5천만 카카오톡 이용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개개인의 필요 및 취향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우선 카카오톡에 자체 AI 기술이자 서비스인 '카나나(Kanana)'를 접목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필요한 순간...
'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 실적발표 코앞…삼성·SK 훈풍 기대↑ 2025-09-23 10:56:23
5 수익성 개선이 맞물려 반도체 실적을 강력하게 견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 HBM3E 12단 공급 테스트에서 유의미한 진전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모든 품질 테스트 통과를 의미하는 구매 주문(PO)은 아직이지만 조만간 대량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기마다 2조원 안팎의 적자를 내던...
맞춤형 HBM서 치고 나가는 中…메모리 독립선언 가속화 2025-09-23 06:31:00
요구한다. 메모리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화웨이가 5나노·7나노 공정으로 만든 자체 칩에 특화된 맞춤형 HBM을 개발하고 향후 로드맵까지 공개했다는 점이 위협적"이라며 "삼성과 SK 모두 맞춤형 HBM 시장을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차세대 메모리에서 중국업체들과의 경쟁이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중...
갈수록 끈끈해지는…日·대만 '테크 밀월' 2025-09-22 16:52:11
이어 5나노급 제2공장과 3나노급 최첨단 제3공장을 잇달아 착공했다. 지난 21일엔 대만 국립정치대가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이름을 딴 ‘아베 신조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대만과 일본이 강화해온 반도체·테크 분야 밀월 관계가 양국의 외교·정치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교도통신과 NHK 등 외신에...
김장호 교수 "지역에서도 글로벌 회사 보란듯이 만들 수 있어" 2025-09-22 16:00:20
수가 21개로 가장 적다”며 “상장기업 5개만 늘어나도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역 교원과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그가 창업한 나노바이오시스템은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지난 4일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