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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메르스 극복 위해 `서울시, 서초구청 손소독제 손세정제 기부` 2015-06-22 15:37:43
손소독제 3000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손소독제는 서초구 소재 어린이집 및 복지관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윤동한 회장은 서초구청을 찾아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메르스로 인해 사회가 침체돼있는 상황에서 작은 도움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은 기업의 책무임을...
JW중외제약, 메르스 등 감염병 예방용 살균제 판매 2015-06-22 13:48:28
소독제 인증기관(euro medical center)으로부터 살균 효과를 인증 받았다. 특히 주성분인 옥손(과황산화합물)은 소금보다 독성이 낮아 미국과 영국 등 세계 25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jw중외제약 관계자는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해 의료기관 등 공공 시설물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의료기관을...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허위 과대광고 조심 2015-06-21 15:37:11
소비자가 의약외품인 '보건용 마스크'나 '손소독제'를 올바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산품 마스크를 보건용 마스크로 오인할 수 있는 표시나 광고 ►손소독제로 오인할 수 있는 손세정제 표시·광고 등이다. 대표적인 불법 사례는, 마스크에 분진포집효율,...
[최 기자의 궁시렁]메르스가 국내 화장품 업계에 남긴 3가지는? 2015-06-21 01:24:13
내 손소독제 비치나 관련 제품 출시 외에 불안해하는 국민들에게 손소독제를 무료로 배포하거나 마스크를 나누어주는 캠페인 등을 하는 기업이 단 한 곳도 없었다는 것은 한번쯤 반성해 볼 일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9월이면 창립 70주년을 맞는다. 대한민국 화장품 역사도 이제 70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짧은 시간...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확산 죄송…삼성이 끝까지 책임진다" 2015-06-20 11:35:30
손소독제, 소독 타월, 응급의료키트 등의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의료용품을 제공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ཐ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이재용,"메르스 확산 죄송.. 사태 빨리 마무리 하도록 최선 다하겠다” 2015-06-20 10:44:24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가 확산돼 죄송하다. 최대한 사태를 빨리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이날 병동이나 자택 격리 중인 사람들에게 온도계,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 타월, 응급의료키트 등의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의료용품을...
`삼성` 이재용 "메르스 확산 죄송" 사과 후 메르스 격리병동까지 2015-06-20 03:42:12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 타월, 응급의료키트 등의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의료용품을 제공했다. 안양 메르스 확진자는 안양시 호계동 주민 A씨(63)씨다. 안양 메르스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5일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부인을 간호하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함께 간호하던 아들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재용 "메르스 확산 죄송…삼성은 끝까지 책임질 것" 2015-06-20 00:22:22
자택 격리 중인 사람들에게 온도계,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 타월, 응급의료키트 등의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의료용품을 제공 杉?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확산 죄송"···무슨 말 했나? 2015-06-20 00:00:00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메르스 현황을 근무 중인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사태를 끝까지 책임지고 빨리 해결하자”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서울병원은 또 병동이나 자택 격리 중인 사람들에게 온도계,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했다.
삼성서울병원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메르스 확산 죄송…끝까지 최선" 2015-06-19 21:07:32
손소독제, 소독 수건, 응급의료 키트 등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했다. 삼성의료재단이 운영하는 강북삼성병원은 19일 의사 10명, 간호사 100명 등 110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삼성서울병원에 파견했다.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