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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케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2014-02-12 18:06:02
함께 젠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상해 거리를 누비고 있다.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 수트의 조화가 어우러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당한 걸음걸이와 디테일까지 신경 쓴 완벽한 수트룩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해외 팬들은 그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아시아를...
‘밸런타인데이 선물’ 남자친구 스타일에 맞게 준비하자 2014-02-10 09:16:12
단계별 꼼꼼한 피부 관리가 가능한 ‘매너 젠틀 화이트 스킨케어 세트’를 추천한다. 또한 it를 좋아하고 스마트 소비를 즐기는 남자친구에게는 스킨과 에센스, 선 비비 등 평소 필요하다고 했던 제품만 골라 선물하자. 첫 연애를 하는 순수한 남자친구에게는 선물이 되므로 여자친구 자체가 선물일 수 있으므로 본인을 위...
아날도바시니, 2014 전속 모델로 연우진 발탁 2014-02-05 20:24:20
선보일 예정. 젠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연우진의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이 아날도바시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되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스타들도 빠진 ‘레드’의 다채로운 변신! ▶국경 허문...
‘총리와 나’ 윤아-이범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아쉬운 이별’ 2014-02-04 18:55:41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준 이범수는 특유의 젠틀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범수는 대본을 받자마자 알록달록한 색상의 펜으로 ‘권율’과 ‘17 최종회’라고 메모해 눈길을 끌었다. 4개월간 초 긍정 캐릭터 남다정을 소화하며 호평을 이끌어낸 윤아는 촉촉한 눈망울로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마지막 촬영 인증샷으로 아쉬움 달래 2014-02-04 16:56:12
속 이범수는 특유의 젠틀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고 윤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윤아는 마지막 촬영을 마친 후 “지금까지 ‘총리와 나’와 남다정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며 “남다정으로 지낸 4개월 동안 저 역시 행복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총리와나` 윤아 이범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감사합니다" 2014-02-04 14:29:06
보여준 이범수는 특유의 젠틀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범수는 대본을 받자마자 알록달록한 색상의 펜으로 `권율`과 `17 최종회`라고 메모해 `꼼꼼 범수`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4개월간 긍정 캐릭터 `남다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호평을 이끌어낸 윤아. 특히 그녀의 촉촉한 눈가에서 마지막 촬영에...
2[스타들의 수다] 2014년 새로운 도전은 무엇? “막걸리CF도, 공유 선배와 연기도 하고 싶어요" ② 2014-01-31 00:06:25
선배님이요! 데뷔전부터 정말 좋아했어요. 젠틀하고 스타일도 좋으시고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저의 우상이에요(웃음) 소율 a. 자기관리요. 당연히 외모는 기본적으로 가꿔야 하는 거지만, 전체적인 자기관리를 잘 하고 싶어요. 그리고 자기관리를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배우랑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q. 좋아하는 배우? a....
[포토] 박시후 '끝까지 인사하는 젠틀남!' 2014-01-28 21:23:13
[인천국제공항=장문선 기자] 배우 박시후가 중국영화 '향기' 촬영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중국영화 '향기'는 지난해 영화 '대람호'로 홍콩 금장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제시창 취이샨 감독의 신작으로 박시후는 영화에서 중국 여배우 천란과 호흡을 맞춘다. 한경닷컴...
[영화, 스타일을 말하다] 화려하고 매혹적인 ‘스타일’의 변주를 맛보다 ‘위대한 개츠비’ <2> 2014-01-28 11:49:02
직접적인 화자 닉 캐러웨이는 온화하고 젠틀한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 플란넬이나 트위드로 만든 노치드 라펠 재킷을 주로 입었다. 반면 권위적이고 야망이 넘치는 인물 톰 뷰캐넌은 넓은 크기의 끝이 뾰족한 피크드 라펠 재킷을 착용해 공격적인 이미지를 드러냈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주인공 제이 개츠비 역을 맡은...
‘아시아 한류 프린스’ 박시후의 네버엔딩스토리 2014-01-27 20:20:07
보여준 ‘청담동 앨리스’ 평소 도회적이고 젠틀한 이미지의 대명사인 배우 박시후는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찌질남’으로 180도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박시후는 온갖 폼은 다 잡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유치해지는 반...